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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24일 금요일

십자가형상이 구원을...???(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

십자가 형상이 구원을...???(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십계명의 2번째 계명으로 아무 형상도 만들지 말고 절하지 말라고 하셨다.(출20:4)

오늘날 교회의 상징으로 세워진 '십자가'....십자가 또한 우상숭배 이다. (렘10:2, 레26:1)

십자가가 세워지기 시작한 역사는 431년 교회와 사무실 안에 십자가가 도입
586년에는 뾰족탑 위에 십자가가 세워지고, 6세기에 그리스도가 새겨진 십자가 형상을
재가하였다.

사람의 손으로 만든 우상에다 신성을 부여하고 의미를 부여하는 것 자체가 얼마나 미련하고 우둔한 행위인가?(시 135:15-18)

그러면서도 그들은 항상 그것이 하나님을 잘 섬기는 행위라고 합리화하고 있지만
십자가 숭배는 성경에 근거하지 않은 우상숭배이다.

사람들이 하나님의 계명을 변경했다고 해서 하나님께서도 그 변경을 인정하시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의 계명 가운데 "우상을 만들지 말고 섬기지 말라"는 계명이 있으면 그 계명을 
지키는 것이 백성 된 도리이다.



우리의 구원은 십자가형상이 아니라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로 세워진 '새언약 유월절'진리를 지키는 것이 우리를 구원주는 것이다.

성경의 말씀을 그대로 지키고 행하는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고 행하는 새언약 유월절로 구원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2012년 8월 15일 수요일

인종과 편견을 넘어선 '어머니'의 사랑을 나누어 주는 하나님의 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 김주철 목사)

인종과 편견을 넘어선 '어머니'의 사랑을 나누어 주는 하나님의 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 김주철 목사)


하나님의 교회 사회봉사 활동은 국경도 없고, 사람을 구분하지 않는다.


  '어머니의 사랑'이 필요한 고이면 어디든 달려가 뭐든 누구에게나 똑같이 나눠준다.

하나님의 교회가 지구촌을 희망의 세상으로 바꾸는 일에 '어머니'가 앞서고 175만 명

의 신자가 그 뒤를 따른다.

-월간중앙 7월호 中 p142-

2012년 8월 14일 화요일

어머니의 교훈을 실천하는 하나님의 교회(안상홍하나님&하늘어머니)

어머니의 교훈을 실천하는 하나님의 교회(안상홍하나님&하늘어머니)



월간중앙 7월호를 통해서 "세계인이 주목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어머니

가 있어 우리는 행복합니다"라는 기사가운데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어머니 교훈'속에는 사람들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지혜가 담겨

있으며, 늘 마음에 새기고 실천하면서, 하늘어머니를 본받아 가정과 사회에서 바르게 살고자

노력하는 곳이라고...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마음속에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하며 말과 행동으로

성령과 신부의 사랑을 나타냅니다.




봉사활동을 통해 배려하는 마음 키워요

하나님의 교회, 방학마다 학생캠프 마련해 청소년 교육에 기여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내는 학생들이 있다.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전국에서 거리정화활동과 소외된 이웃에 김치배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는 이들은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학생들이다.


지난 8일(수)에는 서울 동작구에 소재한 서울동작 하나님의 교회 중·고등학생 80여 명이 지저분한 도심의 거리정화활동에 나섰다.
이들은 정화활동을 마친 뒤 지하철 보라매역 일대에서 환경보호 캠페인도 펼쳐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오전 11시경 정화에 나선 학생들은 보라매역을 중심으로 대방동 일대를 청소했다.
계속된 무더위 탓인지 거리 곳곳에는 아이스크림 봉지와 빈 캔 등 쓰레기가 많았다. 군데군데 그늘이 있는 주택가와 달리 도로변 정화활동은 자동차에서 뿜어져 나오는 열기가 더해져 청소를 시작한지 10분도 안되어 학생들의 온몸은 땀에 젖었다.


하지만 청소에 나선 학생들은 “여름에만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공부” 라며 즐거운 표정으로 정화활동을 마쳤다.


이은나(고2) 학생은 땀이 가득한 얼굴로 “내 몸이 하나이듯이 우리가 살아가는 동작구도 하나예요. 내 몸을 아끼고 사랑하듯이 우리 동작구도 깨끗이 정화하고나니 기분이 상쾌해요.” 라고 소감을 밝혔다.


매번 거리정화활동에 참여한 이준하(고1) 군도 “올해 중학교 1학년이 된 동생을 데리고 함께 봉사활동을 나왔어요. 예전과는 달리 사람들이 공동체 보다는 자기 자신의 이익만 추구하는 문화가 많은데, 동생이 이번 봉사를 통해서 남을 위한 봉사의 진정한 기쁨을 느꼈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


자원봉사활동은 요즘처럼 학교 부적응이나 따돌림과 같은 문제가 많이 발생하는 시기에 학생들의 올바른 인성함양과 행동 변화에 많은 도움을 준다.
때문에 교육 일선에서도 지속적으로 장려하고 있지만 적절한 지도와 실천이 잘 이뤄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평소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에 학생들이 참여하도록 지도하고 있다.
특히 방학이면 자원봉사와 견학, 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학생캠프를 실시하고 있는데, 자발적 참여를 통한 자긍심향상, 배려와 협동심 기르기 등 청소년 교육에 좋은 효과를 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울동작 하나님의 교회 박진이 목사는 “자원봉사활동도 자신이 가진 재능을 기부하는 것과 다를 바 없기에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자신의 가치와 소중함을 깨닫고 건전한 정신을 갖게 된다.” 며 “학생들의 이런 활동이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조성해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또한 “청소년기는 사고와 인격형성에 중요한 시기다. 이러한 경험들이 바탕이 되어 하나님을 경외하고 더불어 이웃과 사회에 도움이 되는 아이들로 성장할수 있기를 바란다.” 고 덧붙였다.


봉사활동을 통해 내가 사는 동네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과, 배려의 마음을 함께 배워 나가고 있는 학생들의 뜻깊은 여름방학이 끝나가고 있다.

2012년 7월 19일 목요일

(하나님의 교회 §안증회&어머니하나님/절기) 누구의 음성에 귀를 기울어야 할까?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소는 풀을 먹어야......

내양은 내음성을 듣나니....

하나님의 자녀라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대로 따라갑니다.

반대로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면 음성을 들을수 없어 어디로 가야할지 모를것 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음성인....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하나님을 사랑하여 천국의 왕 같은 거룩한 제사장들이 됩시다.
 


얼마 전 젖소에게 풀을 먹이면 명품우유가 만들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보도됐다.

기존 방식대로 곡물사료를 먹인 젖소에 비해 건강에 좋은 비타민과 오메가3 성분함량이 증가된다는 것이다.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우유뿐만 아니라 채소, 과일 역시 건강에 더 좋은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연구하고 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대부분의 연구결과, 모든 제품은 자연친화적인 생산방법 하나님께서 주신 그대로 자라게 하는 것이 가장 좋다는 결론이다.
명품우유를 만들기 위해선 가공한 곡물사료가 아닌, 하나님께서 주신 풀을 젖소에게 먹여야 하는 것처럼 말이다.

그렇다면 우리의 영혼은 어떨까.
당연히 명품말씀인 하나님의 말씀을 먹어야만 건강한 영혼을 유지할 수 있다. 무엇이 우리 영혼을 건강하게 하는 하나님의 명품말씀이며, 무엇이 영양소의 불균형을 가져오는 사람의 말씀인지 구분해보자.


먼저 대부분의 사람들이 명품이라고 생각하는 말씀이다.

“주일(일요일 예배)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로 거룩하게 지켜야 한다.”


흔히 개신교나 가톨릭에서 듣는 말씀이다.
그렇다면 일요일 예배는 정말 하나님께서 주신 명품말씀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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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책에서 가장 중요한 의의를 가진 것은 321년에 일요일을 예배의 날로 규정한 법령을 내린 것이다. 이 법령은 주의 날을 이교의 제전일과 동등한 수준의 절기로 인정한 것이며, 일요일은 일을 중지하는 것으로 그 특색을 나타내었다. 그러나 이 날은 어떠한 그리스도교적인 명칭을 가진 것이 아니고 다만 단순히 참된 경일이라고만 불리웠는데, 여기에 대하여 이교도들이 반대할 도리가 없었다.
 (교회사(초대편), 대한기독교서회, 19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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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
(교부들의 신앙, 가톨릭출판사, 10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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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예배는 성경에서 근거를 찾을 수 없는 사람이 만든 절기다. 즉 우리 영혼의 영양을 불균형하게 만드는 사람이 만든 가공된 말씀이라는 것이다.
그럼 “그리스도의 탄생일인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기쁘게 기념하자”는 말씀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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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Christmas) 12월 25일. 본디 태양의 신생(新生)을 축하하는 로마인의 동지제일이었음. 약 300년 전에 미국으로 이주한 네덜란드 신교도에 의하여 비롯된 것임.
(국어대사전, 삼성문화사, 165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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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역시 사람에 의해 가공된 절기다.
이처럼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로는 절대로 영혼이 건강해질 수 없다.


그렇다면 영혼을 건강하게 하는 하나님의 말씀은 어떤 것일까.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눅 4:16)”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준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마 26:17~28)”


사람에 의해 가공되지 않은, 하나님의 명품말씀은 바로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라’는 것이었다.

마지막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 영혼의 건강을 위해 친히 오셔서 ‘좋은 꼴인 명품말씀’으로 우리를 먹이신다고 했다.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 곧 내가 내 양을 찾고 찾되 목자가 양 가운데 있는 날에 양이 흩어졌으면 그 떼를 찾는 것같이 내가 내 양을 찾아서 흐리고 캄캄한 날(마지막 때)에 그 흩어진 모든 곳에서 그것들을 건져낼지라 … 좋은 꼴로 먹이고 그 우리를 이스라엘 높은 산 위에 두리니 그것들이 거기서 좋은 우리에 누워 있으며 이스라엘 산 위에서 살진 꼴을 먹으리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친히 내 양의 목자가 되어 그것들로 누워 있게 할지라(겔 34:11~15)




현재 전 세계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명품말씀인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오직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뿐이다. 이곳에 가야만 명품말씀이요, 좋은 꼴인 하나님의 말씀을 먹을 수 있다.
영혼이 건강해지기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먹이는 하나님의교회를 찾자.


2012년 7월 16일 월요일

침례!! '언제' 받아야 하는가??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하늘어머니)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구원의표인 침례

예수님께서 친히 본을 보여주시고..새언약의 진리로 세워주심.


"믿고 세례(침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막 16:16)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다. 구원과 정죄가 침례를 받느냐 안 받느냐에 따라 달라지니 그 중요성은 말할 것도 없다. 그런데 문제는 침례를 '언제' 받느냐는 거다. 2000년 전 초대교회 사도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보자.


예루살렘에서 가사로 내려가고 있는데 에디오피아 여왕의 국고를 맡은 내시가 있었다. 나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그에게 가서 복음을 전했고, 내시가 깨달은 '즉시' 침례를 주었다.
빌립 (행 8:35-38)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백부장 고넬료의 집에 가게 되었고, 말씀을 깨달은 '즉시' 침례를 주었다. 베드로 (행 10:1-48)

감옥에 갇힐 때였다. 나와 실라가 기도하자 큰 지진이 일어나 옥 문이 모두 열렸다. 나를 단단히 지키라는 명령을 받은 간수는 이 광경을 보고 자결하려 했다. 순간 나는 "우리가 다 여기 있으니 그리하지 말라"고 크게 소리쳤고, 어떻게 하면 구원을 얻을 수 있느냐는 간수의 질문에 밤 그 시에 '즉시' 침례를 주었다. 바울 (행 16:23-33)

안식일에 기도처가 있는가 찾아보던 중 루디아란 여자를 만났다. 나는 그녀에게 복음을 전한 후 '즉시' 침례를 주었다. 모든 것은 주께서 루디아의 마음을 열어주셨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바울 (행 16:13-15)


이상한 일이다. 지금의 기성 교회는 믿음을 판단한다는 목적으로 '학습세례' 즉 6개월이나 1년 동안 학습을 하거나 시험을 보고 합격해야 세례를 주기 때문이다.


반면 사도들처럼 '즉시' 침례를 주는 교회가 있다. 바로 하나님의교회 세계선교협회다. 그런데 하나님의 교회는 기성교단으로부터 '즉시' 침례를 준다는 이유로 이단 취급을 받고 있다. 생각해보라. 사도들처럼 침례를 주는 교회가 이단인가. 아니면 성경에도 없는 학습세례를 주는 곳이 이단인가.

2000년 전 빌립과 베드로와 바울은 '즉시' 침례를 주었다. 그렇다면 그들도 이단인가.

사도들이 이 시대에 다시 태어났다면 이렇게 말할 것이다.

"복음을 깨달았습니까? 그렇다면 '즉시' 침례를 받고 구원을 얻으십시오."
 

출처 패스티브닷컴

2012년 7월 12일 목요일

어머니하나님이 있어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하나님의 교회(안증회)세계복음선교협회

OO하는 OO여러분 !


위의 OO 제목은 흔히 정치적 연설이나 바벨론교회 설교자의 상투적인 표현으로 많이 알려져 있다. 앞부분 OO 대신에 '친애하는' 또는 '사랑하는'이라는 단어를 넣고 뒷부분 OO 대신에 '국민 여러분', '동포 여러분', '성도 여러분'을 대입시키면 된다. 친애와 사랑이라는 말은 참으로 아름다운 말이지만 너무 많이 남용되는 것 같기도 하다. 다만 회칠한 무덤과 위장된 사랑 표현을 잘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할 것 같다.  

문제는 그 다음에 이어질 내용이 얼마나 사실과 진실을 왜곡없이 있는 그대로 진솔하게 말하느냐 하는 것이다. 이 세상에서 개인정보와 사생활이 가장 잘 보장되고 속사정이나 속내를 털어놓고 주고 받아도 뒤탈없는 곳이 과연 어디일까? 국가, 사회, 학교, 교회, 가정 중 신뢰와 가치공유의 환경과 분위기가 가장 잘 조성된 곳은 어디일까? 그런 곳이 있다면 그곳엔 누가 계시기 때문이며 누구의 희생과 헌신적인 사랑과 노력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일까? 국적이나 혈통, 언어가 달라도 한가족처럼 한부모의 사랑 안에서 한마음으로 화합하고 행복을 공유하며 신뢰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그곳은 어디일까?

하늘 아버지뿐만 아니라 하늘 어머니도 함께 계신다는 너무도 충격적인 사실을 깨닫고 꿈같은 현실을 직접 체험하기 위해 세계 곳곳에서 몰려온 순례자의 행렬에 동참하여 현장을 목격하고 확인했다면, 그는 분명코 일생에 최고의 행운을 붙잡은 사람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월간중앙 2012년 7월호 특집 종교탐방 기자는 객관적인 시각으로 종교적인 편견없이 현장을 발로 뛰면서 직접 취재한 내용을 자세히 다루고 있다. 기사내용을 믿고 안 믿고는 자유지만 한번쯤 관심을 가지고 읽어볼 만한 가치는 충분하다고 본다. 선입견 때문에 무조건 배척하는 것은 축복된 기회와 권리를 스스로 포기하는 것밖에 되지 않는다.

만약 월간중앙 탐방기자가 어떤 바벨론교회를 취재하게 된다면 과연 무슨 내용으로 독자들의 공감과 감탄을 얻을 수 있을지 의문이 된다. 비록 선행봉사 부분에 있어서는 이런저런 내용으로 공감을 다소 얻을 수는 있어도, 성경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아무것도 새로울 것이 없고 오히려 비성경적이고 이단적인 요소만 노출되고 부각되지 않을까.

하나님의 뜻을 따라 하나님의 계명과 유월절 같은 절기가 제대로 지켜지는 곳은 오직 하나님의 교회 외에는 그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다는 것은 이미 공인된 사실이다. 성경이 증거하고 있는 어머니, 유월절, 새이름, 안식일, 다윗왕, 멜기세덱 등 이런 성경용어는 오히려 금기어로 매도하고 오직 우리목사님만 찾도록 훈련받은 대다수의 신도들은 금시초문인 것처럼 놀란다. 이런 현실에 대해서 기독교 목회자들은 과연 자신들의 실책과 부끄러움을 조금이라도 느끼는지 물어보고 싶다. 이러한 바벨론의 안타까운 처지와 결과에 대하여 최후심판 때에 누가 과연 자신있게 책임지려 할 것인지도 의문이다.

고양이가 쥐 생각한다는 속담처럼 진리가 없는 곳에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을 아무리 수없이 외친다 한들 무슨 소용이 있을까? 그리스도의 고귀한 희생정신과 진리는 다 빼버리고 한낱 이기심에 충혈된 눈빛과 광기 어린 쉰목소리로 '믿습니까'를 연발할 때는 왠지 기분이 섬뜩해지는 느낌이 드는 것은 왜일까? 고양이가 쥐 생각하는 것은 고양이가 정말 쥐를 사랑하거나 불쌍히 여기기 때문에 생긴 말은 결코 아니다. 고양이는 천성적으로 쥐를 좋아하고 먹게 되어 있을 뿐 사랑하기 때문도 아니요 긍휼히 여기기 때문도 아니다.

바벨론이여 회개하라! 소경이여 눈을 뜨라! 무익한 교단의 벽을 넘어서 불법적인 교리를 다 버리고 오직 성경의 진리를 추구하라!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는 말씀을 굳게 믿고 교단의 틀에서 벗어나 자유와 해방의 기쁨을 가슴 가득히 채우고 자유의 날개를 달고 훨훨 날아서 자유자이신 하늘 어머니께로 나아가자! !바벨론이여 회개하라! 시온으로 도피하라! 시온이여 영원하라
 

출처 : 패스티브닷컴 바로가기

2012년 7월 11일 수요일

속보!!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하늘어머니)를 세계인이 주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에 제기되는 반론이 만만치않다.
‘아버지 하나님’만이 유일하게 존재할 뿐이며, 성경에 그렇게 나와 있다는 것이 기성 교회의 주장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근거를 들어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어머니하나님’도 분명히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2012년 7월 10일 화요일

주목!!!(안상홍증인회 & 하늘어머니)월간중앙7월호 中 하나님의교회의 성장세~~




최근 기독교 인구는 가톨릭,개신교 모두 전 세계적으로 줄어드는 추세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1964년에 첫 교회가 설립된지 48년..
현재 2200여개 교회, 신자는 약 175만명이다.

이렇게 성장할수 있었던것은 바로 '어머니하나님'의 희생으로 오늘날의 하나님의
교회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또한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원한 생명과 영원한 사랑을 나눠준다"는 게
하나님의 교회의 복음의 궁극적 목표입니다. 


 

월간중앙 7월호 中 (p141)

 

교세 급신장

새 교회 헌당 예배 줄이어



하나님의 교회가 세계적인 교회로 성장하게 된 비결을 교회 관계자들은 모두 ‘어머니 하나님 덕분’으로 여긴다. 2000년 들어 경기도 분당에 본당인 ‘새예루살렘 성전’을 설립한 이후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은 국내외에서 빠른 속도로 늘었다.최근 들어서는 1주일이 멀다 하고 새 성전을 마련한다.

지난 6월 5일(화) 하나님의 교회는 경기도 수원에 수원팔달교회를 새로 마련하고 헌당(獻堂) 예배를 가졌다. 헌당이란 “교회를 지어 하나님께 바친다”는 뜻이다. 교회를 마련한 뒤 공식적으로 처음 열리는 이날 헌당 예배에는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를 비롯해 교회의 목사, 장로, 집사 등이 신자들과 함께 했다.

김주철 목사는 이날 헌당 예배에서 설교를 통해 “어머니 하나님을 전파하는 사명을 위해 새 성전이 허락된 것”이라고 의미를 설명했다. 그리고 “재앙과 죄악이 많아 두려움 속에 살아가는 세계인이 생명과 사랑의 근본이신 하늘 어머니께 나올 수 있도록 하늘 어머니의 영광의 빛을 더 열심히 전파하자”고 강조했다.

수원팔달교회 헌당 예배 이틀 후인 6월 7일에는 상주교회(경북)와 청원내수교회(충북) 헌당 예배가 이어졌다. 6월 12일에는 순천교회(전남)와 정읍교회(전북), 6월 13일에는 광주방림교회(광주)와 나주교회(전남)에서 헌당 예배가 계속됐다.

4, 5월에도 헌당 예배는 줄을 이었다. 4월에만 부개교회(인천), 부천소사교회(경기), 의정부녹양교회(경기), 원주교회(강원), 5월에는 영등포교회(서울), 안산 제2단원교회(경기), 용인수지교회(경기)가 헌당 예배를 올렸다.

앞으로 서울 강서구 공항동, 강남구 대치동을 비롯해 충남 서산과 세종시 등에서도 헌당 예배를 기다린다.

최근 기독교 인구는 가톨릭, 개신교 모두 전 세계적으로 줄어드는 추세다. 교회 건물이 부동산 매물 시장에 빈번히 등장하고 있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그런데도 하나님의 교회가 잇달아 헌당 예배를 올리니 참으로 이례적이다. 2년 전과 비교해 전체 교회 수는 1100여 개에서 딱 두 배로 늘었다.

교회의 성장세는 해외에서 더욱 두드러진다. 이 교회 측에 따르면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호주, 일본, 페루, 네팔, 파키스탄, 인도 등 전 세계 각지에서도 교회 분가와 확장, 그리고 새 성전 건립 요청이 쇄도한다.


그만큼 하나님의 교회 신자가 급속도로 늘어간다는 얘기다. 그 이유를 이 교회는 “어머니의 사랑은 국경도, 이념도, 종교도 초월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2012년 7월 7일 토요일

원더풀!! 어머니의나라(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민간외교역할 톡톡!!


성경을 통하여 하늘어머니를 깨닫고 한국을 찾는 해외 신자의 발길이 줄을 잇는다.
또한 그들은 자연스럽게 '한국 홍보대사'를 차지한다.



해외 신자들이 한국의 매력에 빠질수 있었던것은 어머니 덕분이라고 인터뷰를 했다.

헝가리 변호사 에리커(46)씨는.."어머니에게서 겸손한 마음과 포용력, 사랑을 많이 느끼고 배

웠다...한국의 길,풍경..모든 광경이 아름다웠다"는 인상을 전했다.


미국인 로라(42.미국 FBI특수수사관)씨는.."한국 경제가 이렇게 발전한 줄 몰랐다. 특히 900

여 차례의 외침에도 나라가 없어지지 않고 이어져, 미국보다 역사가 훨씬 길다는 사실에

매우 놀랐다"고 전했다.


미국 워싱턴 DC의 항공우주연구원인 어거스트(59)씨는.." 한국과 한국인들의 아름답고 훌륭

한 문화와 겸손, 가족 중심의 따뜻한 분위기 그리고 상대방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모습을

볼 때 당연히 '어머니'가 한국에 계셔야하지 않겠는가? 돌아가면 한국을 천국에서 가장 가까

운 땅이라고 전하겠다"



그래서 기자가 총회장 김주철(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목사님께 질문

♧ '해외성도방문단'이 제 57차까지 한국을 다녀간 걸로 아는데 해외 신자들이 그렇게 애써

 방한하는 이유가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여건상 해외여행 하기가 쉽지 않은 나라에서, 편도 항공 일정만 사나흘이 걸리는 지구

반대편 나라에서도 대거 방한하고 있어요. 바쁘고 빠듯한 생활 속에서 휴가를 내고 고액의

항공요금을 모아 한국에 오는 게 말만큼 쉬운 일은 아닐 겁니다. 그럼에도 너나없이 한국에

오고 싶어 하는 것은 살ㅇ의 실체이신 예루살렘 어머니께서 한국에 계시기 때문이다. 해외

성도들은 어머니를 뵙고, 축복을 받고, 어머니로부터 진정한 사랑을 배우고 싶어 합니다.

달의 인력에 따라 밀물과 썰물이 넘나들듯이 세계 각국의 성도가 어머니 사랑의 힘에 이끌

려 밀려오는 것입니다"




목마른 자는 내게로 오라고 말씀하셨던 예수님처럼 오늘날 어머니하나님께서 목마른 자는

내게로 와 생명수를 받으라는 동일한 말씀을 주시고 계십니다.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할 영적생명수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2년 7월 1일 일요일

월간중앙 7월호♥세계인이 주목하는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월간중앙7월호에서 세계인이 하나님의 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를 주목하는 이유                                                                                       
                                                                                                          http : hypertext transfer protocol

'아버지 하나님'만 있다고 믿어온 기성 교회에 '어머니 하나님'이란 존재의 주장은 충격적
이었으며, 기존의 상식을 뒤엎는 영성 형상의 '어머니 하나님'이 낯설기 때문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교회는 하늘에 '우리 아버지' 뿐 아니라 '우리 어머니'도 계시며 그것이
"성경에 명백하게 기록돼 있다"고 주장한다.


이것이야 말로 세계인이 주목할만한 놀라운 소식 인것 입니다.


우리의 영혼의 영원한 생명을 주실분은...바로 하늘 어머니!! 임을.....

2012년 현재 전 세계적으로 하나님의 교회는 2200여 개,

신자는 약 175만 명입니다.

바로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따르고 전하고 있습니다.




성령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이 찾아야 할 구원자는 성령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상처받은 영혼을 위로해 주시고 아름다운 천국에 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는 어머니하

나님을 영접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