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31일 화요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 '어머니'→하나님의 교회에는 아버지하나님뿐아니라 어머니하나님도 계십니다~~*


하나님의 교회에는 하늘아버지(안상홍하나님),하늘어머니..
하나님은 두분이 맞습니다!!!!!


예루살렘을 사모하는 마음 中

하나의 인격체로서 세상에 태어나는 순간 가장 먼저 나를 품에 안아주시고,

젖을 먹여 양식을 공급해주시는 분..

그렇게 먹이고 기르는 동안 내 몸 구석구석을 다 아시고 살피시며,

나로 인해 울고 웃는 분.......


그 분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름으로

불리는 '어머니'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 교회입니다.

사랑의 대명사인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의 교회 안에서 그리스도의 온전한

르침과 사랑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새언약의 사랑으로 변화를 입자!!!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안증회/하늘어머니)

흑암에서 길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던...우리를

새언약유월절로 빛의 자녀로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어느 시대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때 축복을 받을수 있습니다.

축복을 받을수 있는 순종하는 믿음을 갖읍시다.




2012년 7월 29일 일요일

하나님의 교회"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곳이 그리스도교다"


하나님의 교회(안상홍하나님/안증회/어머니하나님)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두번째 나타나시리라'(히 9:28)
예언따라 이 땅에 오신 안상홍 하나님....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곳이 그리스도교다




흔히 사람들은 ‘신’에 대해 감히 바라볼 수도 없고 접근할 수도 없는 신령한 분이라는 고정 관념을 가지고 있다.



성경도 영적 세계의 하나님은 감히 가까이할 수 없는 신령한 분으로 알려주고 있다.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요 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아무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자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능력을 돌릴지어다 아멘 (디모데전서 6장 15~16절)


그러나 하나님은 신령한 모습만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와 같은 사람의 모습으로도 얼마든지 나타나실 수 있다. 전지전능하시기 때문이다.


주 여호와여 주께서 큰 능과 드신 팔로 천지를 지으셨사오니 주에게는 능치 못한 일이 없으시니이다 (예레미야 32장 17절)


하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셨던 행적은 성경에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여호와께서 마므레 상수리 수풀 근처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오정 즈음에 그가 장막문에 앉았다가 눈을 들어 본즉 사람 셋이 맞은편에 섰는지라 그가 그들을 보자 곧 장막문에서 달려나가 영접하며 … 아브라함이 급히 장막에 들어가 사라에게 이르러 이르되 속히 고운 가루 세 스아를 가져다가 반죽하여 떡을 만들라 하고 … 또 짐승 떼에 달려가서 기름지고 좋은 송아지를 취하여 하인에게 주니 그가 급히 요리한지라 아브라함이 버터와 우유와 하인이 요리한 송아지를 가져다가 그들의 앞에 진설하고 나무 아래 모셔 서매 그들이 먹으니라 (창세기 18장 1~8절)


약 3천5백년 전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 앞에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셨다. 아브라함이 준비한 음식도 잡수시고 아브라함과 대면하여 대화도 하셨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몸을 통해 이 땅에 탄생할 것이라 예언하시고 아기로 탄생하기도 하셨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
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
라 할 것임이라 (이사야 9장 6절)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
라 하니라 이 모든 일의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가라사대 보
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
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마태복음 2장 21~23절)


그러나 안타깝게도 2천년 전 유대인들은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올 수 없다는 고정 관념을 가지고 있었다.

이미 그들의 조상인 아브라함에게 사람으로 나타나셨는데도 말이다. 결국 그들은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배척했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아버지께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 선한 일을 너희에게 보였거늘 그 중에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 하느냐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요한복음 10장 32~33절)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올 수 없다는 고정관념이 하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는 돌이킬 수 없는 죄를 짓게 만들었다. 그러나 그 가운데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셨다는 것을 믿은 자들이 있었다. 그들이 바로 그리스도교인이다. 그리스도교는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데서 출발한 것이다(딤전 2:5).



그런데 희한하게도 오늘날 그리스도교는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올 수 없다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있다. 이는 그리스도인들을 배척하고 탄압했던 유대인들의 고정관념이었다.

오늘날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그리스도교인들 앞에 다시 나타나신다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

2천년 전 유대인들처럼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훼방하고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자들을 핍박할 것이다.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올 수 없다는 고정관념을 가지는 순간 더 이상 그리스도교가 될 수 없다.


사람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적그리스도교가 될 뿐이다.




2012년 7월 27일 금요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언어와 사람들이 모여있는곳♡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교회[어머니하나님/안상홍하나님/시온/김주철목사님]

이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이 있다면...그 곳은 바로 '시온'

 '어머니하나님'의 희생과 사랑으로 지금의 하나님의 교회가 있습니다.

시온에 거하는 모든 사람은 아름다운 언어로 서로서로 연합합니다.

하나님의 본을 따라...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위하여~~~*




“복 많이 받으세요!”


전 세계 150개 국 150만 인의 공통어다.

노랑머리 외국인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인사를 건네는 모습은 이미 시온(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낯설지 않다.

국경과 인종을 초월해 통용되는 이 말은 시온을 처음 접하는 분들이라면 가장 먼저 경험하는 시온 문화 중 하나일 것이다.

다시 만나 반가운 마음에, 헤어져 아쉬운 마음에, 고마운 마음에, 미안한 마음에 건네는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한 마디. 상대방이 복 받기를 바라는 마음의 표현이다.


1964년 안상홍님께서 시온을 세우신 이래 약 48년이란 세월 동안 성도들은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품행을 닦으며 현재에 이르렀다.

그렇게 형성된 것이 바로 시온 문화다. 시온의 성도들이 삼삼오오 모인 자리에는 어김없이 ‘시온의 향기’가 발한다.

시온의 향기란 믿음 생활을 하면서 경험한 성도들의 은혜로운 사연을 말한다. 성도들은 서로 시온의 향기를 나누며 하나님께서 주신 깨달음을 공유하기도 하고 자신의 신앙생활을 뒤돌아보는 기회도 갖는다.

따라서 시온에는 항상 웃음꽃이 피어난다. 서로 같은 마음을 공유하기 때문이다.


시온 문화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봉사 활동이다.

항상 낮은 자가 되어 타인을 섬기라 하신 어머니의 교훈에 따라 시온의 자녀들은 즐거운 마음으로 남을 돕는 데 앞장서고 있다.

올해만 해도 ‘생명사랑 헌혈릴레이’가 전국적으로 이뤄져 많은 이들에게 감동이 되고 있다.

아울러 수시로 행해지는 거리정화활동과 양로원 방문 봉사 등 사회 곳곳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로부터 훈장과 포장, 대통령표창을 비롯하여 국내외에서 각종 표창장과 감사패, 감사장을 수상했다.

또한 UN 본부로부터 “우리는 당신들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 빈곤과 기근, 재앙으로 고통받고 있는 전세계 많은 사람들을 위해 앞으로 하나님의 교회(시온)와 유엔이 함께 협력하기를 바란다”며 파트너십 제안을 받기도 했다.


전 세계 150만 인이 매료된 시온 문화.


시온의 성도들은 세상 끝까지 시온 문화가 전파돼 온 세상에 엘로힘 하나님의 사랑이 넘쳐 흐르기를 기도한다.


믿습니까???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엘로힘 하나님(안상홍하나님/새예루살렘 어머니)을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님)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섬기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은 아버지하나님만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사람의 생각뿐입니다.
성경에서는 하늘아버지,하늘어머니가 계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믿고 섬겨야 할 하나님은 하늘아버지,어머니하나님입니다.
꼭~~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서 만나시길 바랍니다.



바벨론목사 : 사랑하는 쎵도 여러분, 믿습니까?


신 도 들 : 아멘!

바벨론목사 : 아멘 소리가 작습니다. 더 크게! 여러분, 믿씁니까?

신 도 들 : 아~멘!


하나님도 잘 모르고 성경도 잘 몰랐을 때는 철부지 생각에 내 믿음이 부족해서 아멘소리도 약하고 주일예배도 들쭉날쭉하고 온갖 잡생각과 더불어 참을 수 없는 졸음만 쏟아지는 것이 자칫 모두 내 탓인 양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거짓 선지자들의 충동적인 표현 중에 단골 전매특허 1호가 뭐냐고 누군가가 묻는다면 "믿씁니까?"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러다 보니 때로는 열심히 졸다가 묻는 말에 놀라서 얼떨결에 엉뚱한 아멘을 하거나 비몽사몽간에 홀로 고독한 아멘을 해서 분위기를 망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현상은 한쪽의 잘못으로 봐야 합니까 아니면 양쪽 다 문제가 있습니까?


하나님의 뜻을 따라 거룩한 안식일유월절 진리나 하늘 어머니를 성경을 통해서 증거하면서 "이러한 예언과 약속을 믿을 수 있겠습니까?"라고 물을 때 아멘 하고 화답하는 것은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성경에 아무 근거없는 일요일 주일예배에 목사의 개인적인 사견이 지나치게 양념조로 많이 들어가고 풍성한 헌금축복을 은근히 유도하거나 또는 그럴 듯한 억지주장을 교묘히 끼워넣어 성경과 혼합시켜서 분별력이 약한 신도들에게 반응을 촉구하는 듯한 "믿씁니까? "라는 질문에는 왠지 거부감과 혐오감이 생기는 것은 왜 일까요?

영어에 문법이 있는 것 처럼 성경도 말씀의 짝이 있고 예언과 비유가 있어서 원리와 짜임새를 모르면 해석하기가 어려워질 수 밖에 없지요.


성경에 있는 대로 더하지도 빼지도 말고 억지로 해석하지도 말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과 진실되고 정직한 마음으로 인도하는 교회를 찾아야 구원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월간중앙 2012년 7월호 특집으로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월간중앙 기자의 오랜 취재와 사실확인으로 객관적인 평가가 나와 있는데 한기총 소속 인물들은 배가 많이 아파 보입니다.

공부 못해 상 못 받은 사람이 질투가 나서 상 받은 사람을 험담하는 것 같아서 보기가 민망스럽습니다.

한기총 지도자분들은 상은 둘째 치고 비리와 돈 때문에 사람들에게 욕이라도 안 먹었으면 좋겠습니다.


앗차! 글을 다 써놓고 보니 하나가 빠진 것 같아서 추가로 올립니다.

중간중간에 어색한 공백이 생길 때마다 할렐루야를 추임새나 후렴으로 넣는 경우도 잦은데 이것은 아마도 신도들이 아멘을 열창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해서 고수가 할 수 있는 역할인 것 같습니다.

1고수 2명창이라 했으니 아무래도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잠을 깨우는 효과는 다소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성도들이 제대로 깨어 있으려면 생명의 말씀을 듣고 영혼이 강건해지는 것이 최고일 것입니다.

이러한 가르침과 인도하심을 받고 있는 우리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계셔서 정말 행복하고 또 감사할 뿐입니다. 아멘!

출처: pasteve.com

2012년 7월 25일 수요일

육체로 임하신 재림예수님~~안상홍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 교회]

‘다른 예수’는 누구?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육체를 입고 오신 재림예수님(안상홍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성경의 예언따라 오신...
안상홍하나님..
두번째 나타나시리라..하신 재림 예수님..
당신의 선택만이 남아 있습니다.
하나님을 영접하느냐/그렇지 않느냐?
구원의 받느냐 받지 못하느냐는 중차대한 문제입니다.
올바른 선택을 하세요~~~*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 보내는 두 번째 편지에서 여태 한 번도 언급한 적 없는 말을 조심스레 꺼냈다. ‘다른 예수’. 바울이 말하고 있는 다른 예수는 과연 누구일까? 당시 예수라는 이름의 동명이인이 성경에 있었던가? 사도 바울이 ‘다른 예수’라고 말한 부분을 살펴보자.


만일 누가 가서 우리의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고린도후서 11장 4절)


바울은 사도 시대부터 심심찮게 등장하던 거짓 사도들에 대한 경고로 이런 편지를 썼다. 이는 같은 장 13절에서 더욱 확실히 알 수 있다.


저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궤휼의 역군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그러므로 사단의 일군들도 자기를 의의 일군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큰 일이 아니라 저희의 결국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 (고린도후서 11장 13절)


다시 말해 사도 바울이 말하고 있는 ‘다른 예수’는 예수라는 이름의 다른 사람이 아닌 다른 선지자 즉 거짓 그리스도를 뜻하고 있다. 이는 사도들의 공통적인 골칫거리였다. 사도 요한도 거짓 그리스도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아이들아 이것이 마지막 때라 적그리스도가 이르겠다 함을 너희가 들은 것과 같이 지금도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마지막 때인줄 아노라 (요한1서 2장 18절)


그렇다면 사도 바울이 경고한 '다른 예수' 즉 적그리스도는 어떻게 분별할 수 있을까? 그 방법 또한 성경에 있다.


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 (요한2서 1장 7절)


바로 이것이다. ‘다른 예수’인 적그리스도는 재림 예수님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부인하는 자다. 성경에 따르면 예수님은 반드시 육체를 입고 다시 오신다. 게다가 그때는 죄를 사하는 권세인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다고 하셨다.(히9:27). 성경에 나온 그대로 보면 된다. 더하지도 말고 빼지도 말아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약 육체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에 대해 부인하려 한다면, 바로 당신이 ‘다른 예수’인 적그리스도를 전파하고 있는 거짓 선지자인 것이다.
 
출처 :  pasteve.com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곳, 하나님의 교회는 영생의 축복이 넘치는 교회입니다.
 
전 인류가 하나님의 교회 안에서 구원의 축복을 가득 받으시길 염원합니다.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계명

[하나님의 교회〓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하나님의계명!


하나님의 자녀라면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의 믿음을 지키는 자가 되어야 한다.(계 14:12)

하나님께서 친히 두번째 오시여 훼파되고 무너진 새언약 진리를 회복해주시고 찾아주셨다.

새언약의 진리(안식일,유월절...3차7개절기,머리수건)를 지키고 행할때

천국으로 한발...한발 다가갈수 있습니다.

지금 많은 교회,교파 가운데.....

새언약의 진리(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행하고 있는 곳은.... 오직.....

하나님의 교회!!!!

천국으로 한발...한발...다가가고 싶으세요???

그럼... ↓↓
            ↓↓

하나님을 사랑하는 당신은 어떠한 방식으로 표현 하고 있나요?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자신의 방식대로 좋아하는 마음을 표현합니다. 정성 가득한 편지, 향기 가득한 아름다운 꽃, 여러 가지 방식으로 상대방을 감동시키려 노력 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노력하고 애를 써도 상대방이 원하지 않는 방식이라면 사랑의 결실이 맺혀 질까요? 사랑의 감정도, 표현도 자기만의 만족이 아닌 진정 상대방이 바라고 원하는 것을 해줘야 서로 기뻐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을 믿는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일요일이면 성경을 들고 교회에 나갑니다.
아멘! 이라 외치며 목사님 설교도 열심히 듣고 찬양도 합니다. 그리고 새벽에 부지런히 일어나 옷을 입고 교회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이런 분들의 믿음을 의심하는 것은 결코 아니지만 사랑의 하나님께서 진정 원하시는 사랑의 표현은 무엇일까요?


[요한계시록 14장 12절]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요한복음 4장 21절]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

[요한일서 5장 3절]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진정한 믿음의 소유자라 한다면 반드시 그 행위는 뒤따라오게 마련입니다. 즉 믿음과 행위는 절대 뗄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입니다.
그런데 얼마 전 하나님의 존재여부도 부인하지 않고 하나님을 사랑한다 말하는 분이 계셨지만 예배는 드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과연 하나님 보시기에는 어떠할까요? 사랑한다 하였으니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구원해 주실 것이야! 라는 생각은 단지 자신만의 착각일 뿐입니다.
하나님의 생각은 내 생각과 많이 다를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만 합니다.(사 55장 8절)

믿음을 따라 수반되는 행위는 요한계시록의 말씀과 같이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은 말 그대로 하나님께서 친히 제정하시고 반포하신 법입니다.
오늘날 하나님의 이름을 열심히 부르며 기도하는 자들도 계명을 지킵니다.
그러나 여기서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지 의문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의 법 이외에 사람이 만든 사람의 계명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마가복음 7장 6~9절]
가라사대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 또 가라사대 너희가 너희 유전을 지키려고 하나님의 계명을 잘 저버리는도다


오늘날 주여! 주여! 하며 내 이름을 잘도 부르지만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난 자들을 지탄하십니다.(마 7장 21절)
그 원인은 하나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계명을 쫓은 헛된 경배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천국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께 나아가기 위해서는 사람의 계명이 아닌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먼저는 오늘날 각 교파마다 행하는 규례들이 어디에 속하는지 예수님의 행적을 통해 구별해만 하겠습니다.

2,000년 전 하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 가운데 임하신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늘의 영광을 모두 가리 우시고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해 주셨습니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친히 말씀 하신 예수님께서 맨 처음으로 행하신 규례는 침례입니다.(마 3장 15~17절, 마 4장 17절)
근본 하늘 아버지이신 예수님께서는 침례를 통해 죄 사함과 성령의 축복을 내려주시며 천국 복음의 문을 여셨습니다.(행 2장 38절)


예수님께서는 공생애 3년 동안 친히 본으로 본보여 주시며 복음의 행보를 멈추지 않으셨습니다.(요 13장 15절)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출 20장 28절)는 십계명에 따라 일곱째 날 안식일을 지키셨습니다.(눅 4장 16절)
그리고 십자가에 운명하시기 직전에는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시며 새 언약 영원한 규례로 제정해 주셨습니다.(마 26장 17절, 눅 22장 17절, 요 6장 53절)
그 외에 오순절(행 2장 1절), 초막절(요 7장 37절) 등 하나님의 절기를 지킴으로써 성령 축복을 허락 받을 수 있음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러나 사랑한다 말하며 교회에 나가는 이들은 왜 예수님께서 지키신 진리의 규례들을 모르는 것일까요? 더구나 하나님의 계명을 이단시하고 배척만 하는 있는 안타까운 일들이 오늘날 기독교 안의 현실입니다.
‘일요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12월 25일은 예수님 탄생일이니 기념하여 지켜야 한다’ ‘십자가는 거룩한 형상이니 교회 안에 세워야 한다’ 가 성경 어디에 기록이 되어 있는지 찾고 싶습니다.

이 모든 것들은 초대 교회 당시에는 전혀 찾아 볼 수 없는 진리와는 거리가 먼 사람의 계명입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서 버젓이 진리의 규례인양 당당하게 지키고 있는 기독교인들은 성경의 참 가르침에는 도무지 듣지 않으려 합니다.

[요한일서 2장 3~6절]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 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케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저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저 안에 거한다 하는 자는 그의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을 아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으며 하나님의 사랑이 온전케 된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오늘도 열심히 성경을 읽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예배 드렸으니 이만큼 하나님을 사랑했습니다! 라고 자부하기 보다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방법이 하나님의 계명임을 인지해야만 합니다.

성경은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모두 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증거하고 있습니다.(마 7장 21절) 오직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천국에 입성 할 수 있습니다.
진정 사랑한다면 하나님 보시기에 모순됨이 없는 온전한 사랑을 이루시는 가운데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녀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by. 그리니치 천문대

2012년 7월 23일 월요일

(안상홍하나님/하늘어머니/하나님의 교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 교회에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분이 있습니다.
'어머니 하나님' 입니다.

'어머니'라는 단어는 가장 아름다운 말입니다.
자녀를 위해서 당신의 몸은 돌보지 않으시고..오직 자녀의 안위만을 걱정하시는...
사랑의 대명사이자 그 자체 입니다.



아름다울 미(美).


이 말의 어원에 대한 대표적 견해는 ‘알다(知)’라는 단어에서 유래됐다는 것이다. 아는 것이 아름다움의 본질이 된다는 의미다.

그렇다면 사람이 살아가는 동안 무엇을 아는 것이 ‘가장 아름답다’고 할 수 있을까.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어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잠 1:7)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 빛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리라(호 6:3)


성경은 일생 동안 반드시 알아야 할 가장 중요한 지식이 바로 ‘하나님을 아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하나님은 어떤 분이실까.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골 1:26~27)


그리스도 곧 하나님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어졌던 비밀이라고 했다. 전 세계 인구 가운데 3분의 1이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도 그 존재를 인식하고 있는데 어째서 성경은 하나님을 비밀이라고 했을까.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창 1:26~27)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시는 장면이다. 이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겠다고 했다. 왜 ‘우리’일까.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믿고 아는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 한 분뿐이지 않는가. 절대 복수명사인 우리가 될 수 없다.


그 이유를 ‘우리’이신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을 통해 알 수 있다. 남자와 여자.
다시 말해 하나님의 형상 안에는 남자와 여자의 형상이 있다는 의미다. 이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시다는 얘기다.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갈 4:26)


사도 바울은 ‘하늘에 우리 어머니가 있다’고 증거했다.
우리에게는 아버지와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 그래서 바울은 골로새교회에 보내는 편지에서 하나님을 비밀이라고 한 것이다.
창세전부터 계시지만 사람의 머리로는 알 수 없었던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는 그 비밀이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하나님 곧 어머니 하나님을 아는 것이다. 지금까지 어머니 하나님을 알지 못했다면 이 순간부터 알아보는 것이 어떨까. 진정한 아름다움을 만날 것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 교회입니다. 사랑의 대명사인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의 교회 안에서 그리스도의 온전한 가르침과 사랑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안상홍증인회/하늘어머니/3차7개절기/새언약유월절]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마지막 포도주!!

아직도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지 못하셨나요??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에서는

영원한 생명을 값없이 원하는 자에게 나눠 주고 있습니다.


주저 하지 마시고...갈팡질팡 하지 마시고...저울질 하지 마시고...

기회를 잡으세요~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새언약 유월절 영생의 축복을 받으세요~



그 누구도 ‘포도주’를 찾을 수 없다.
그것은 마지막 재앙 가운데서 그 누구도 빠져나올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 24:1~11] 여호와께서 땅을 공허하게 하시며 황무하게 하시며 뒤집어 엎으시고 그 거민을 흩으시리니 … 땅이 슬퍼하고 쇠잔하며 세계가 쇠약하고 쇠잔하며 세상 백성 중에 높은 자가 쇠약하며 땅이 또한 그 거민 아래서 더럽게 되었으니 이는 그들이 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음이라 … 포도주가 없으므로 거리에서 부르짖으며 모든 즐거움이 암흑하여졌으며 땅의 기쁨이 소멸되었으며


마지막 시대에 대한 예언이다. 성경은 온 세상에 닥칠 마지막 재앙에서 사람들이 ‘포도주’를 구할 수 없어 멸망당한다고 기록하고 있다.
도대체 어떤 포도주이기에 재앙에서 구원할 수 있는 효력을 가지고 있단 말인가.



이사야서 24장을 자세히 보자. 재앙이 내리는 이유에 대해 성경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율법 곧 영원한 언약을 파했기 때문이라고 알려준다.
그 결과 재앙 가운데서 구원해줄 수 있는 포도주를 찾을 수 없게 된다. 이는 이 진귀한 포도주가 하나님의 율법 곧 영원한 언약과 어떤 깊은 관계가 있다는 말이다.


[히 13:20]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영원한 언약은 예수님의 피로 이뤄졌다. 예수님의 피로 성취된 언약이 무엇이겠는가.
이를 알면 포도주의 실체도 알 수 있다.


[눅 22:15, 19~20]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을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포도주)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의 피로 성취된 언약은 바로 유월절이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포도주를 가리켜 ‘나의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라고 말씀하셨다.
재앙에서 구원해주는 포도주의 실체를,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것이다.
자신의 피라고 말이다.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인 유월절을 파했기 때문에 발생하는 마지막 재앙.



재앙에서 우리를 구원해주는 유일한 방법인 포도주는, 예수님의 피로 상징된 유월절 포도주다.


포도주를 찾지 못해, 다시 말해.....
유월절을 지키지 못해 거리에서 부르짖는 그 순간이 오기 전에 부디 유월절을 지키자. 아직 기회가 남아있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바로가기

(安商洪하나님&하늘어머니/안식일)성경을 하나님의 뜻대로 올바로 행하는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고 있는지???
나의 구원이 달린 중요한 일이다.

성경의 안식일, 새언약 유월절..3차 7개 절기를 지키는곳...
재림그리스도(안상홍님)가 계신곳..어머니 하나님을 믿는곳..

바로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 교회!! 성경의 말씀대로 행하는 곳 

거룩한 모습으로 변화시켜주시는 일곱째날 안식일



얼마 전 친구의 소개로 하나님의 교회에 가게 되면서 오랫동안 몸담고 있던 개신교를 뒤로하고 하나님의 교회로 발길을 옮기게 되었습니다. 제가 하나님의 교회로 발길을 돌렸던 이유는 개신교와 달리 하나님의 교회는 오직 성경을 가지고만 설명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충격적이었던 사실은 저는 정말 나름대로 잘 지키고 있다고 생각했던 십계명을 제대로 지키지도 않았을 뿐더러 내용조차 이해 못하고 잘못 알고 있었던 것이 없습니다.


처음엔 따지러 갔었지만 정말 참 하나님이 계셔서 저를 깨우쳐 주시고 진리교회로 인도해 주셔서 지금은 정말 너무나도 감사드릴 뿐입니다.


지금 생각해도 너무 소름끼치는 과거인 것 같습니다.


저는 2천 년 전 예수님을 함께 조롱하고 핍박했던 유대인과 다름없는 사람이었습니다.


개신교에 정말 오래 몸담고 있던 저에게 하나님의 교회는 그냥 개척교회 이단교회라고만 알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 오래 다니고 있던 제일 친한 친구와도 종교문제로 늘 갈등이 대립될 정도로 서로의 믿음이 강했기 때문에 종교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서로 터치하지 않기로 했었습니다.


그러다 어느 날 친구가 한번만 자기 얘기를 들어달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평소 같았으면 절대 안 들어 줬을 테지만 그날따라 친구가 진짜 애절하게 조르기에 저도 처음이자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딱한 번만 들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친구는 십계명 중에 넷째 계명에 대해 말하더군요.


기독교인이라면 다 아실겁니다.


‘출 20: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십계명이라면 저는 자신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끝까지 안식일을 가지고 친구는 일곱째날 토요일 예배라고 주장했습니다.
저는 주일예배만 알았고 주일예배만 지켰는데 말입니다.


이럴 줄 알았다 하고 안 들을려고 했습니다.


친구는 핸드폰에 있는 백과사전과 달력 그리고 성경을 가지고 일곱째 날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이 아니라고 했고, 동영상도 보여주었습니다.


완전히 머릿속이 순간 하얘졌습니다. 인정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전 저희 목사님께 찾아가 여쭤보았지만 이미 제 마음은 정리가 된 것인지 목사님은 제게 계속 믿음 없는 소리라며 질책 하시더군요…….
하나님의 교회는 아무 이유 없이 그냥 이단이라고 하길래 그렇게 말하는 목사님이 의심스러워 바로 나와 버렸습니다.


성경을 펴고 납득시켰다면 갈팡질팡 했을 텐데……. 지금 하나님의 교회 안에 있는 것이 다행인 것 같아요.


이젠 십계명을 제대로 깨닫고 지키고 있어서 신앙생활 하는 것이 참 즐겁습니다!


저처럼 안식일예배를 잘못알고 지키는 사람들이 이제는 성경을 통해 온전히 다 알아서 같이 일곱째 날 안식일예배를 드렸으면 좋겠어요^^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곳, 하나님의 교회는 영생의 축복이 넘치는 교회입니다.
전 인류가 하나님의 교회 안에서 구원의 축복을 가득 받으시길 염원합니다.
많은 교회, 교파들이 있습니다. 과연 어떤 교회가...교파가...

2012년 7월 19일 목요일

(하나님의 교회 §안증회&어머니하나님/절기) 누구의 음성에 귀를 기울어야 할까?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소는 풀을 먹어야......

내양은 내음성을 듣나니....

하나님의 자녀라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대로 따라갑니다.

반대로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면 음성을 들을수 없어 어디로 가야할지 모를것 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음성인....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하나님을 사랑하여 천국의 왕 같은 거룩한 제사장들이 됩시다.
 


얼마 전 젖소에게 풀을 먹이면 명품우유가 만들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보도됐다.

기존 방식대로 곡물사료를 먹인 젖소에 비해 건강에 좋은 비타민과 오메가3 성분함량이 증가된다는 것이다.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우유뿐만 아니라 채소, 과일 역시 건강에 더 좋은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연구하고 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대부분의 연구결과, 모든 제품은 자연친화적인 생산방법 하나님께서 주신 그대로 자라게 하는 것이 가장 좋다는 결론이다.
명품우유를 만들기 위해선 가공한 곡물사료가 아닌, 하나님께서 주신 풀을 젖소에게 먹여야 하는 것처럼 말이다.

그렇다면 우리의 영혼은 어떨까.
당연히 명품말씀인 하나님의 말씀을 먹어야만 건강한 영혼을 유지할 수 있다. 무엇이 우리 영혼을 건강하게 하는 하나님의 명품말씀이며, 무엇이 영양소의 불균형을 가져오는 사람의 말씀인지 구분해보자.


먼저 대부분의 사람들이 명품이라고 생각하는 말씀이다.

“주일(일요일 예배)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로 거룩하게 지켜야 한다.”


흔히 개신교나 가톨릭에서 듣는 말씀이다.
그렇다면 일요일 예배는 정말 하나님께서 주신 명품말씀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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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책에서 가장 중요한 의의를 가진 것은 321년에 일요일을 예배의 날로 규정한 법령을 내린 것이다. 이 법령은 주의 날을 이교의 제전일과 동등한 수준의 절기로 인정한 것이며, 일요일은 일을 중지하는 것으로 그 특색을 나타내었다. 그러나 이 날은 어떠한 그리스도교적인 명칭을 가진 것이 아니고 다만 단순히 참된 경일이라고만 불리웠는데, 여기에 대하여 이교도들이 반대할 도리가 없었다.
 (교회사(초대편), 대한기독교서회, 19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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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
(교부들의 신앙, 가톨릭출판사, 10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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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예배는 성경에서 근거를 찾을 수 없는 사람이 만든 절기다. 즉 우리 영혼의 영양을 불균형하게 만드는 사람이 만든 가공된 말씀이라는 것이다.
그럼 “그리스도의 탄생일인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기쁘게 기념하자”는 말씀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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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Christmas) 12월 25일. 본디 태양의 신생(新生)을 축하하는 로마인의 동지제일이었음. 약 300년 전에 미국으로 이주한 네덜란드 신교도에 의하여 비롯된 것임.
(국어대사전, 삼성문화사, 165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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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역시 사람에 의해 가공된 절기다.
이처럼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로는 절대로 영혼이 건강해질 수 없다.


그렇다면 영혼을 건강하게 하는 하나님의 말씀은 어떤 것일까.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눅 4:16)”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준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마 26:17~28)”


사람에 의해 가공되지 않은, 하나님의 명품말씀은 바로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라’는 것이었다.

마지막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 영혼의 건강을 위해 친히 오셔서 ‘좋은 꼴인 명품말씀’으로 우리를 먹이신다고 했다.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 곧 내가 내 양을 찾고 찾되 목자가 양 가운데 있는 날에 양이 흩어졌으면 그 떼를 찾는 것같이 내가 내 양을 찾아서 흐리고 캄캄한 날(마지막 때)에 그 흩어진 모든 곳에서 그것들을 건져낼지라 … 좋은 꼴로 먹이고 그 우리를 이스라엘 높은 산 위에 두리니 그것들이 거기서 좋은 우리에 누워 있으며 이스라엘 산 위에서 살진 꼴을 먹으리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친히 내 양의 목자가 되어 그것들로 누워 있게 할지라(겔 34:11~15)




현재 전 세계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명품말씀인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오직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뿐이다. 이곳에 가야만 명품말씀이요, 좋은 꼴인 하나님의 말씀을 먹을 수 있다.
영혼이 건강해지기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먹이는 하나님의교회를 찾자.


2012년 7월 18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십자가우상숭배) 왜?? 교회의 상징인 십자가 우상숭배인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절기/십자가우상숭배)
십자가 분쟁과 하나님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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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발생은... 바벨론 태양신 섬기는 형식에서 유래가 되었습니다.
431년 천주교 교회 안에 달기 시작
586년 뽀족탑 위에 달기 시작
6세기 후에 교회에서 십자가 안에 예수님 장식한 목걸이와 집 안에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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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는 초대교회 사도들이 있을때..예수님 계실때에도 세워지지 않았음을
역사적인 증거를 통해서 알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십자가는 우상을 세우지 말라는 하나님의 계명(십계명의 2번째)을
어기는 행위가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하늘나라의 축복을 받는 자녀가 됩시다.



“도시 야경 속에 빛나는 십자가가 가장 인상적이다. 한국에 올 때마다 십자가가 더 늘어나는 것 같다.”


한국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뭐냐는 질문에 대한, 세계적 건축가 아론 탄의 대답이다.
씁쓸하지만 그의 말에 많은 이들이 공감한다. 한때 “우리의 야경은 십자가 때문에 하늘에서 보면 공동묘지 같다”는 섬뜩한 내용들로 SNS를 뜨겁게 달군 적(경기일보 6월 22일자)이 있다.
십자가를 높게, 화려하게 만들면 많은 신자들을 인도해 구원시킬 수 있으리라 착각한 것일까.

월간중앙 7월호 “‘어머니’가 있어 우리는 행복합니다”를 읽다 보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외양만 보면 전혀 교회 같은 느낌이 들지 않는다고 한다. 이유인즉 교회라면 당연히(?) 있어야 할 십자가가 보이지 않기 때문이란다.

이에 기자는 최근 교회들이 지나치게 밝은 십자가 네온 불빛으로 지역 주민들과 분쟁을 빚는 것에 반해 하나님의교회는 그런 분쟁에서 자유롭다고 말했다.

물론 하나님의 가르침을 전하는 교회로서 지역 주민에게 불편을 줘서는 안 될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가 십자가를 세우지 않는 이유는 “유형의 십자가는 우상일 뿐이며, 구원은 그리스도의 보혈로써만 가능하다”는 가르침 때문이다.


출 20:4~5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하나님께서는 어떤 형상이든지 만들거나 절하지 말고 섬기지도 말라고 하셨다.
이것이 십계명 중 두 번째 계명이다. 그렇다면 십자가는 어떨까? 분명 십자가도 형상을 가지고 있는 우상이다.


하나님께서는 우상숭배에 따른 대가가 있다고 하셨다.

신 27:15 장색의 손으로 조각하였거나 부어 만든 우상은 여호와께 가증하니 그것을 만들어 은밀히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할 것이요 모든 백성은 응답하여 아멘 할지니라

우상숭배에 대한 대가는 다름 아닌 ‘저주’다.
저주를 받을 자가 어떻게 구원에 이를 수 있겠는가? 결코 그럴 수 없다.


성경은 십자가와 같은 우상이 아닌, 오직 그리스도의 보혈로 구원받을 수 있다고 기록한다.

엡 1:7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그리스도의 피를 통해 죄 사함에 이를 수 있는 방법을,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담아두셨다.

마 26:19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눅 22:15~20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포도주)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구원은 십자가에 흘리신 그리스도의 보혈, 즉 유월절 언약의 피에 참예했을 때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이를 잊어서는 안 된다. 우상인 십자가를 버리고,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구원받을 수 있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바로가기

2012년 7월 16일 월요일

침례!! '언제' 받아야 하는가??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하늘어머니)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구원의표인 침례

예수님께서 친히 본을 보여주시고..새언약의 진리로 세워주심.


"믿고 세례(침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막 16:16)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다. 구원과 정죄가 침례를 받느냐 안 받느냐에 따라 달라지니 그 중요성은 말할 것도 없다. 그런데 문제는 침례를 '언제' 받느냐는 거다. 2000년 전 초대교회 사도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보자.


예루살렘에서 가사로 내려가고 있는데 에디오피아 여왕의 국고를 맡은 내시가 있었다. 나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그에게 가서 복음을 전했고, 내시가 깨달은 '즉시' 침례를 주었다.
빌립 (행 8:35-38)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백부장 고넬료의 집에 가게 되었고, 말씀을 깨달은 '즉시' 침례를 주었다. 베드로 (행 10:1-48)

감옥에 갇힐 때였다. 나와 실라가 기도하자 큰 지진이 일어나 옥 문이 모두 열렸다. 나를 단단히 지키라는 명령을 받은 간수는 이 광경을 보고 자결하려 했다. 순간 나는 "우리가 다 여기 있으니 그리하지 말라"고 크게 소리쳤고, 어떻게 하면 구원을 얻을 수 있느냐는 간수의 질문에 밤 그 시에 '즉시' 침례를 주었다. 바울 (행 16:23-33)

안식일에 기도처가 있는가 찾아보던 중 루디아란 여자를 만났다. 나는 그녀에게 복음을 전한 후 '즉시' 침례를 주었다. 모든 것은 주께서 루디아의 마음을 열어주셨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바울 (행 16:13-15)


이상한 일이다. 지금의 기성 교회는 믿음을 판단한다는 목적으로 '학습세례' 즉 6개월이나 1년 동안 학습을 하거나 시험을 보고 합격해야 세례를 주기 때문이다.


반면 사도들처럼 '즉시' 침례를 주는 교회가 있다. 바로 하나님의교회 세계선교협회다. 그런데 하나님의 교회는 기성교단으로부터 '즉시' 침례를 준다는 이유로 이단 취급을 받고 있다. 생각해보라. 사도들처럼 침례를 주는 교회가 이단인가. 아니면 성경에도 없는 학습세례를 주는 곳이 이단인가.

2000년 전 빌립과 베드로와 바울은 '즉시' 침례를 주었다. 그렇다면 그들도 이단인가.

사도들이 이 시대에 다시 태어났다면 이렇게 말할 것이다.

"복음을 깨달았습니까? 그렇다면 '즉시' 침례를 받고 구원을 얻으십시오."
 

출처 패스티브닷컴

영원한 행복이 보장되는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아는 것은 이론이라고 할 수 있고, 행하는 것은 실기라 할 수 있는데..
이론과 실기가 어우러지지 않는다면 어떤 일이든 온전히 이룰 수 없습니다.

우리의 신앙도 이와 마찬가지라 생각됩니다.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행하는 것은 더욱 중요합니다.
아는 신앙에 그칠 것이 아니라 행하는 신앙으로 나아가야 한다.(약 2장 17절)


행복의 비밀코드


누구나 행복을 추구한다. 우리의 최대 관심사는 ‘행복해지는 법’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가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행복, 순간적이지 않고 영원히 이어질 행복은 무엇일까?
프랑스의 작가 빅토르 위고는 “인생에 있어서 최고의 행복은 우리가 사랑받고 있다는 확신”이라고 정의했다.
누군가로부터 사랑받고 있다는 것, 이것이야말로 우리가 누릴 수 있는 최고의 행복이라는 것이다.



지금 이 순간 사랑받고 있기에 너무나 행복하다고 외치는 이들이 있다.
바로 월간중앙 7월호에 소개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들이다. 이들은 도대체 누구의 사랑을 받고 있기에 그토록 행복하다며 전 세계를 향해 자신 있게 외치는 것일까?
기사의 타이틀을 보니 해답이 보인다. “‘어머니’가 있어 우리는 행복합니다.”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기에 날마다 행복하다는 그들. 도대체 어떤 사랑을 받고 있어 그토록 행복해하는 걸까. 월간중앙 특별취재팀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차근차근 찾아간다.
처음부터 끝까지 기사의 주요 키워드는 ‘어머니’다.


기사를 통해 살펴본 ‘어머니’는 ‘하나님’이라는 최고의 위치에 있으면서도 가장 낮은 위치에서 사랑과 헌신, 희생을 마다하지 않는다.
한결같은 온정으로 성도들을 섬겨주고, 늘 먼저 다가가 손잡아 인사하며, 갖가지 어려움에 처한 성도들을 돕는다.
이 같은 어머니의 사랑을 경험한 성도들의 진솔한 인터뷰까지 담겨 있어, 기사의 진정성을 더해준다. ‘어머니’의 사랑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국한되어 있지 않다.
국내의 어려운 이웃들, 나아가 전 세계의 어려운 나라에게까지 전해지고 있다.


‘어머니’의 사랑을 받아서일까?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자신만 행복한 것으로 만족하지 않는다. 어머니 하나님께서 주신 행복을 전 인류도 함께 나누길 희망한다.
그들이 알려주는 행복해지는 법은 결코 어렵지 않다.
진심으로 행복해지고 싶다면 월간중앙 7월호의 이 기사를 꼭 한번 읽어보라!
그 안에 행복의 비밀코드가 담겨 있다.
순간적이지 않고 영원히 이어질 행복을 얻을 수 있는, 아주 확실한 방법이 있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월간중앙 7월호

☞꼭! 꼭!☜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안증회)을 이 시대에 꼭!! 만나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하늘어머니)는 이 시대에
어머니하나님을 만나야한다고...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다"(히 9장 27절)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
(시90편 10절)

짧은 인생의 삶을 어떻게 보람되게 살아갈수 있겠습니까??

성경은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하나님의 의를 구하고 새사람으로 거듭난 삶을 살아가도록
충고 하고 있습니다.

바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만날때에 우리 인생의 삶뿐만 아니라 영혼의 삶이
행복해 질수 있습니다.


월간중앙 7월호 中 (145p)

이 교회(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어머니'의 사랑과 나눔은 '천성(天性)'

'어머니'가 평소 했던 이 말에서 그 의미가 쉽게 짐작된다.

"10년을 열 번도 못 사는 것이 인생입니다. 그렇게 짧은 시간이 지나면 떠나야 하는 나그네
인생인데 사는 동안 영원한 것을 남겨야 하지 않겠습니까? 자신의 안위만을 위해 살아온
시간들은 허무하게 사라지겠지만 타인과 함께 사랑을 나누고 고단한 삶의 여정에 동행한
일은 우리 인생에서 가장 의미 있고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출처: 월간중앙 7월호

2012년 7월 12일 목요일

어머니하나님이 있어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하나님의 교회(안증회)세계복음선교협회

OO하는 OO여러분 !


위의 OO 제목은 흔히 정치적 연설이나 바벨론교회 설교자의 상투적인 표현으로 많이 알려져 있다. 앞부분 OO 대신에 '친애하는' 또는 '사랑하는'이라는 단어를 넣고 뒷부분 OO 대신에 '국민 여러분', '동포 여러분', '성도 여러분'을 대입시키면 된다. 친애와 사랑이라는 말은 참으로 아름다운 말이지만 너무 많이 남용되는 것 같기도 하다. 다만 회칠한 무덤과 위장된 사랑 표현을 잘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할 것 같다.  

문제는 그 다음에 이어질 내용이 얼마나 사실과 진실을 왜곡없이 있는 그대로 진솔하게 말하느냐 하는 것이다. 이 세상에서 개인정보와 사생활이 가장 잘 보장되고 속사정이나 속내를 털어놓고 주고 받아도 뒤탈없는 곳이 과연 어디일까? 국가, 사회, 학교, 교회, 가정 중 신뢰와 가치공유의 환경과 분위기가 가장 잘 조성된 곳은 어디일까? 그런 곳이 있다면 그곳엔 누가 계시기 때문이며 누구의 희생과 헌신적인 사랑과 노력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일까? 국적이나 혈통, 언어가 달라도 한가족처럼 한부모의 사랑 안에서 한마음으로 화합하고 행복을 공유하며 신뢰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그곳은 어디일까?

하늘 아버지뿐만 아니라 하늘 어머니도 함께 계신다는 너무도 충격적인 사실을 깨닫고 꿈같은 현실을 직접 체험하기 위해 세계 곳곳에서 몰려온 순례자의 행렬에 동참하여 현장을 목격하고 확인했다면, 그는 분명코 일생에 최고의 행운을 붙잡은 사람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월간중앙 2012년 7월호 특집 종교탐방 기자는 객관적인 시각으로 종교적인 편견없이 현장을 발로 뛰면서 직접 취재한 내용을 자세히 다루고 있다. 기사내용을 믿고 안 믿고는 자유지만 한번쯤 관심을 가지고 읽어볼 만한 가치는 충분하다고 본다. 선입견 때문에 무조건 배척하는 것은 축복된 기회와 권리를 스스로 포기하는 것밖에 되지 않는다.

만약 월간중앙 탐방기자가 어떤 바벨론교회를 취재하게 된다면 과연 무슨 내용으로 독자들의 공감과 감탄을 얻을 수 있을지 의문이 된다. 비록 선행봉사 부분에 있어서는 이런저런 내용으로 공감을 다소 얻을 수는 있어도, 성경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아무것도 새로울 것이 없고 오히려 비성경적이고 이단적인 요소만 노출되고 부각되지 않을까.

하나님의 뜻을 따라 하나님의 계명과 유월절 같은 절기가 제대로 지켜지는 곳은 오직 하나님의 교회 외에는 그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다는 것은 이미 공인된 사실이다. 성경이 증거하고 있는 어머니, 유월절, 새이름, 안식일, 다윗왕, 멜기세덱 등 이런 성경용어는 오히려 금기어로 매도하고 오직 우리목사님만 찾도록 훈련받은 대다수의 신도들은 금시초문인 것처럼 놀란다. 이런 현실에 대해서 기독교 목회자들은 과연 자신들의 실책과 부끄러움을 조금이라도 느끼는지 물어보고 싶다. 이러한 바벨론의 안타까운 처지와 결과에 대하여 최후심판 때에 누가 과연 자신있게 책임지려 할 것인지도 의문이다.

고양이가 쥐 생각한다는 속담처럼 진리가 없는 곳에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을 아무리 수없이 외친다 한들 무슨 소용이 있을까? 그리스도의 고귀한 희생정신과 진리는 다 빼버리고 한낱 이기심에 충혈된 눈빛과 광기 어린 쉰목소리로 '믿습니까'를 연발할 때는 왠지 기분이 섬뜩해지는 느낌이 드는 것은 왜일까? 고양이가 쥐 생각하는 것은 고양이가 정말 쥐를 사랑하거나 불쌍히 여기기 때문에 생긴 말은 결코 아니다. 고양이는 천성적으로 쥐를 좋아하고 먹게 되어 있을 뿐 사랑하기 때문도 아니요 긍휼히 여기기 때문도 아니다.

바벨론이여 회개하라! 소경이여 눈을 뜨라! 무익한 교단의 벽을 넘어서 불법적인 교리를 다 버리고 오직 성경의 진리를 추구하라!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는 말씀을 굳게 믿고 교단의 틀에서 벗어나 자유와 해방의 기쁨을 가슴 가득히 채우고 자유의 날개를 달고 훨훨 날아서 자유자이신 하늘 어머니께로 나아가자! !바벨론이여 회개하라! 시온으로 도피하라! 시온이여 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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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하늘어머니)는 하나님의 피로사신교회!!!

(안상홍증인회&하늘어머니)하나님이 친히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를 다니다!!




"딩동~~"

아이를 유치원에 보내고 집안 청소를 하고 있을 때였다.

아이의 단짝친구 시은이의 엄마였다.

며칠 전부터 자기 교회 이야기를 하며 말씀 한 번 들어보라 권유하였는데 오늘은 작정(?)하고 다른 한 분과 같이 오셨다.

오래전부터 교회를 다닌 나였기에 성경말씀이라면 많이 들어봐서 뭐 별다른 것이 있겠나 싶었다.

지금까지 많은 말씀도 들어봤고 많은 책들도 봤지만....거의가 비슷했고 다 좋은 말씀들이니까...

그래 들어나보자!! 하는 심정으로 두 분을 맞이했다.

"저도 교회를 다니지만...교회가 다 비슷하잖아요...다 하나님 믿고 착하게 살고 예배 잘 드리면 그만이지..뭐 별거 있나요?"

정말 그랬다.

물론 개인적인 여건으로 예배를 빠질 때도 많이 있었고 여러번 이사를 하면서 교회를 옮겨다녔지만 난 다 똑같다고 생각했다.

물론 많은 종파가 있다 할지라도 어차피 다 예수님 믿으니까..

사실 조금 많은 종파가 왜 있어야하는지는 조금 의문이었지만...그거야 서로간의 자그만 의견차이일 뿐..

예수님 믿는 것은 같으니까...

"아니예요...교회가 다 같은 교회가 아니라..성경에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교회가 있다 하셨어요..그 교회를 찾아야 해요!!"

"????"

순간...멈칫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

그리고 너무나 신기한...한 번도 본 적 없는 성경구절들을 보여주셨다..

행 20장 28절 하나님의 희생! 피로 세우신 교회

눅 22장 20절 "예수님의 피로 세우신 새언약 유월절"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

눅 4장 16절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



창 1장 26절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니 남자와 여자가 창조가 되었다.

즉 남자와 여자가 나오게 된 경위를 통해서 하나님의 형상 가운데는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아담과 하와의 존재를 통해서 예언의 시기에 등장하신 성령과 신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

20여년간 교회를 다니며 성경을 많이 봤노라 나름 생각했었는데 한 번도 본 적 없던 성경구절들을 보는 순간 내 눈을 의심할 수 밖에 없었다.

나는 내 성경책을 가지고 와서 직접 찾아봤다. 너무나 또렷하게 적혀있는 말씀들!!

왜 그동안 나에게는 한 번도 보인 적이 없었던 것인지...너무 신기하고 놀라웠다.

지금까지 내가 여러교회를 다니면서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는 정말 하나님 말씀이었다.

왜 시은이 엄마가 한번만 들어보라 권유했었는지 이제 이해가 될 듯 하다.

친히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를 비로소 알게 되었고 이제 내가 그 교회를 다닌다.

2천년 전 예수님이 다니고 사도바울이 다녔던 교회!!

지금까지 교회를 다니면서 느끼지 못했던 설레임이 느껴진다.

예배드리는 날이 기다려진다.

출처-노란백합화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곳, 하나님의 교회는 영생의 축복이 넘치는 교회입니다.
 
전 인류가 하나님의 교회 안에서 구원의 축복을 가득 받으시길 염원합니다.
 

2012년 7월 11일 수요일

속보!!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하늘어머니)를 세계인이 주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에 제기되는 반론이 만만치않다.
‘아버지 하나님’만이 유일하게 존재할 뿐이며, 성경에 그렇게 나와 있다는 것이 기성 교회의 주장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근거를 들어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어머니하나님’도 분명히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안상홍증인회)재앙에서 구원주는 유월절

전 세계인이 지켜야 하는 유월절 
하나님의 교회(안증회&하늘어머니)




뉴스속보입니다.

"규모 9.0의 초거대지진과 초대형 쓰나 미의 직격탄을 맞은 일본 태평양 연안의 미야기 현에서 시신이 약 2천구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내 귀를 의심해 본다. 무언가 잘못 들었을 것이다. 일본 센다이 미야기 현에 지진이. 그것도 쓰나 미까지 덮쳤단 말인가? 그곳에는 이모와 사촌동생이 살고 있다.
덕분에 나도 작년에 미야기 현에 놀러갔었다. 엄마는 얼른 수화기를 들고 이모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계속 두절이다. 영사관도 전화가 불통이다. 나는 TV에서 눈을 땔 수 없었다.
관동대지진보다 큰 피해규모 예상된다고.. 엄마는 정신을 잃은 사람처럼 주저앉으시더니 오열을 토해내며 우셨다. 며칠 전부터 꿈이 안 좋았다며…….

“괜찮을 거야. 엄마! 이모는 절실한 기독교인이잖아. 하나님이 보호해 주실 거야.”

단지 엄마를 위로하기 위해 한말이다. 요즘 어느 종교를 막론하고 모두 재앙을 당하고 있다. 심지어 뉴질랜드에서는 성당에서 기도하다 매몰되기도 했다.
하나님을 믿는 다해도 재앙을 면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 하나님의 존재를 믿었던 것은 오래 전일이다. 정말 재난 앞에는 속수무책으로 두려워만 하고 있어야 하나?
한국은 안전한 것일까? 사실 가장 위험한 나라가 한국이지 않은가?

얼마 전 친구가 했던 말이 생각난다.

"월간지에 내가 다니는 교회의 소식이 나왔어. 우리 교회는 해외의 현지식구들이 매년 1000명 정도 한국에 와서 어머니 하나님을 뵙고 성경공부 하기 위해 방한을 하고 있어…….”

열심히 설명하고 있는 친구의 모습을 보며, 친구가 보지 못하는 사이에 참 많이 변했다는 생각이 든다.

“전 세계인이 꼭 지켜야 하는 하나님의 절기가 있어. 바로 유월절이야. 유월절을 지켜야지만 어떤 재앙에서도 구원을 받을 수 있어. 아무리 기독교인이라 해도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 재앙을 면할 수 없는 거야.”

[마태복음 24장 3-8]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베드로후서 3장 6-7] 이로 말미암아 그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주신 것이니라.


하나님의 예언 속에서 모든 것이 현실화 되고 있다는 말에 놀라웠다.
막연하게 하나님의 존재는 믿고 있었지만 이처럼 하나님의 예언이 이루어지고 있었다는 사실....또한 앞으로 일어나게 될 예언들.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해야 한담.
유월절을 지키려면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 거지?

[예레미야 4장 6]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루게 할 것임이니라.


친구는 절기 지키는 곳이 시온이라며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가 바로 시온이라고 알려주었다.

[마태복음 26장 17-28] …….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떡을 가지 사 축복하시고.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 사 사례하시고 …….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친구는 침례를 받고 구원의 표를 하루빨리 받아놓자고 했지만, 나는 바쁘다는 핑계로 차일피일 미루기만 했다.
더 이상 미루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나의 생명과 내 가족의 안전이지 않을까?

며칠이지나 이모로부터 레오파스모리에루 근처 무슨 학교에 피신중이라고 연락이 왔다.
여진과 방사능 누출의위험이 있기에 안심하기에는 아직 이른것 같다.
이번에 다행히 재앙이 비켜갔지만 이는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아닌 단지 운이였다.
이모도 하루 빨리 유월절을 지켰으면 좋겠다.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내일 교회가기로 약속을 했다.
내일 꼭 구원의 표를 받고, 이모에게도 하루 빨리 유월절을 알려줄 것이다.
더 큰 재앙이 일본에 오기 전에 말이다.


2012년 7월 10일 화요일

(안증회&하늘어머니) '믿기만 하면 구원'이라는 허술한 교리 비판



개신교인들은 흔히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고 주장한다.
여기에 조금 더 진보된 내용이라면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의 공로를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는다’고 한다.
그러나 기본 맥락은 전자와 동일하다. 이처럼 그들 내부적으로 ‘믿기만 하면 구원’이라는 내용을 기독교신앙의 근본으로 생각하며 ‘믿음’만을 강조하는 사상들이 만연해 있다.
즉, 무조건적으로 ‘믿기만 하면 된다’식의 교리를 설파하여 그리스도교 신앙의 모든 것을 결론지으려 시도하고 있다.
그러나 피조물인 인생으로서 믿음 자체의 분량을 표면화하여 산출할 수는 없는 것이다.



믿기만 하면 구원 받는다는 주장은 마치 '등교만 하면 전교 1등'이라는 주장과 유사하다.
공부도 안하고 등교만 하면 우등생이 될 수 있겠는가?


따라서 믿음만을 강조하는 교리가 기독교 교리를 집대성했다고 말할 수 있는지 심도 있게 알아보아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믿음만을 강조하다 보면 행위를 등한시하여 하나님의 절기나 규례를 소홀히 여기게 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개신교 단체들이 믿음만을 강조하게 된 것도 어떠한 이유에서 시작 되었는지 진단해야 한다.


기득권 종교 단체들은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 사순절, 추수감사절 등의 절기들을 지키고 있다.
그러나 정작 이 교리에 대해 성경을 통해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 없다.
왜냐하면 위 절기들은 그들 교회의 교리서에는 기재되어 있어도 성경에는 명시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여기에서 오는 괴리감 내지는 신앙적인 결핍을 막연하게 믿음만으로 보충하려고 시도하는 것이다.



집에서만 믿어도 무관한가?


무엇을 어떻게 믿으라는 것인가?


본래 신앙이란 하나님의 말씀이 기록된 성경이 바탕이 되어야 하지만
믿음 이외의 모든 것을 배척하는 데 문제의 소지가 있다. 그리스도의 절대성만을 막연하게 강조하고 신앙 자체를 믿음으로만 일축했지만, 신앙(信仰)의 본질을 생각할 때, 구원의 주체이신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가장 기본적이며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신앙의 모든 것을 믿음 자체만으로 국한 지어서 믿음으로만 구원받는다는 주장은 설득력이 없다.


만일 믿음만으로 구원받는다면, 가정에서 기도하며 교회에 출석하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 그들은 교회에 반드시 나와서 주일 성수도 해야 할 것을 주장할 것이다. “믿기만 하면 된다”는 처음 논리와는 반대의견을 표명하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믿는 것으로 모든 신앙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믿음의 행위가 필요하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예수님께서는 영생 얻을 것에 대하여

[요 8:51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죽음을 영원히 보지 아니하리라]


예수께서는 믿음에 ‘지킨다’는 행위가 더해져야 함을 분명히 명시하셨다. 따라서 믿음만으로 구원받는다는 말은 어패가 있다.


기독교 신앙은 믿음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건실한 믿음이 있다면 믿음으로 보여질 수 있는 믿음의 행위가 수반되어야 한다.
믿음의 행위는 그리스도의 행적을 그대로 따르는 것이다.


[요 13:15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내가 본을 보였노라]


다양한 교리를 논하기에 앞서 2000년 전의 예수님의 행적에 기록된 절기들을 따르면 된다. 그러나 개신교 단체들은 그리스도가 행한 안식일을 거부하고 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이와 같은 말씀을 주시고 있다.


[요 10:2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희에게 말하였으되 믿지 아니하는도다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행하는 일들이 나를 증거하는 것이어늘]

[눅 6:46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나의 말하는 것을 행치 아니하느냐]


예수님을 믿고 따른다면 예수님의 가르침을 그대로 지키는 행위가 따라야 하는 것이다.


만일 여러 가지 이유를 들어 계명을 지키지 않았다면, 하나님 앞에 온당하지 않다.
마음가짐도 중요할 수 있지만 마음가짐으로 나타나는 행위는 더욱 중요한 것이다.
일요일예배나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과 같은 성경에도 없는 절기들을 지키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 일이다.
온전한 믿음으로 예수님의 행적을 그대로 실천하는 행위가 있어야 구원을 받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믿기만 하면 구원’이라는 주장은 철회되어야 하고 예수님과 제자들이 행했던 초대교회의 교리들을 지켜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교회에는 영혼을 소성케 하는 축복의 절기(3차7개절기)가 있습니다.
절기를 통해 세상에서 상처받은 영혼을 위로해 주시고 소망을 주시는 곳! 하나님의 교회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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