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29일 수요일

어머니하나님이 계셔서 가장 행복합니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하나님/예루살렘 어머니)

어머니하나님이 계셔서 가장 행복합니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하나님/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전하고 있습니다.

성령과 신부 되신 하늘아버지,하늘어머니가 계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행복합니다.

어머니하나님이 곁에 계셔서 더욱 행복합니다.



이것이 지옥의 문인가???(하나님의교회/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새언약)


이것이 지옥의 문인가???(하나님의교회/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새언약)


하나님의교회=새언약 진리로 세워진 교회

엘로힘 하나님(하늘아버지 안상홍님, 예루살렘 어머니)을 믿고 섬기고 있다.

새언약 유월절 진리로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주십니다.



중앙아시아 투르크메니스탄 수도 아슈하바트의 북쪽 카라쿰 사막 한복판에 ‘지옥으로 가는 문’이 열렸다.


이는 지난 1971년 구소련 지질학자들이 천연가스를 채굴하기 위해 작업을 하다 생긴 직경 70m의 구멍을 두고 하는 말이다. 당시 구멍에서 유독가스가 나오는 것을 막기 위해 불을 붙였으나 수일 만에 꺼질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41년째 꺼지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꺼질 기세 없이 타오르는 이 불구덩이를 보며 지옥을 떠올렸다. 성경이 지옥의 모습을 그렇게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막 9:43~49]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버리라 불구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리라 …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사람마다 불로서 소금 치듯함을 받으리라


[계 9:2~6] 저가 무저갱(지옥)을 여니 그 구멍에서 큰 풀무의 연기 같은 연기가 올라오매 해와 공기가 그 구멍의 연기로 인하여 어두워지며 ···그날에는 사람들이 죽기를 구하여도 얻지 못하고 죽고 싶으나 죽음이 저희를 피하리로다


[계 20:10]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불이 꺼지지 않는 곳, 구원받지 못한 영혼들이 사단과 함께 내쳐져 고통받는 곳, 지옥!
하나님의 말씀을 어긴 자들은 지옥에서 불로써 소금 치듯함을 받는다고 기록하고 있다.
지옥의 고통이 얼마나 크면 손과 발을 찍어버리고라도 지옥만큼은 가지 말라고 하셨겠습니까??


그러한 고통스러운 지옥에, 죽고 싶어도 죽지 못하는 지옥에 들어가기 전에 하나님의 말씀이 무엇인지 살펴보세요.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에 목숨을 거는 것만큼 어리석은 행동은 없습니다.




창조자를 기억하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하늘어머니)

창조자를 기억하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하늘어머니)



2012년 8월 28일 화요일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어머니!!(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하늘어머니!!(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


엄마 옆에서


'고 녀석, 참 귀엽네.'

새끼 양에게 다가가자

화들짝 노란 양이 폴짝폴짝 달아난다.

녀석이 달려간 곳은

가장 든든한 피난처, 엄마.


그제서야 고개를 돌리고 나를 빤히 쳐다본다.

엄마 옆에서, 이제는 당당하게.

-사막에 뜨는 별이 더 아름답다 中-



하나님의 교회(김주철 총회장) = 안상홍하나님 과 하늘어머니...두분을 믿고 섬깁니다.

항상 자녀들의 안위만을 걱정하시고 기다려주시는 성령과 신부

위험에 처했을때, 아플때, 기쁠때.....제일 먼저 생각나는 분이 있다면

"어머니" 이다.

영의 어머니께서 계시는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에서 따뜻한 어머니하나님 품에 안겨 보시지 않으시겠어요??

언제든지 기다리고 계시는.....어머니 품에..




십자가의 참된 의미(하나님의교회=안상홍하나님 + 어머니하나님)

십자가의 참된 의미(하나님의교회=안상홍하나님 + 어머니하나님)



성경의 많은 선지자들이 등장한다.
또한 하나님을 표상하는 인물도 있다.(다윗,아브라함,모세..)
모세를 통해서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에 대한 예언을 살펴보면....



이스라엘 백성이 놋뱀을 오랜세월동안 섬기게 된다.


히스기야시대 까지 놋뱀을 섬김(약800년)
그러나 놋뱀은 놋조각에 불과함을 히스기야왕은 깨닫고 우상을 멸함.

모세의 행적을 통해서 예수님께서 이루시는 예언성취를 살펴보면...

[요한복음 3:14-15]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희생하신으로 우리가 구원을 받을수 있는것인데..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는 이스라엘 백성이 놋뱀이 구원을 준것으로 오인하여 오랜세월동안 섬긴것 처럼 십자가 형상을 섬기고 있다.
십자가 형상자체가 구원을 주는 것인가요??

놋뱀이 놋조각에 불과한 우상인것 처럼
십자가는 나무조각에 불과한 우상 입니다.

우리의 구원은 바로 십자가에서 흘리신 예수님의  피로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

하나님의 교회(김주철 목사)는 십자가의 참된 의미가 십자가 형상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피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진리를 지키고 알리는것입니다.


새언약 유월절진리로 구원을 얻을수 있음을 깨닫고
하나님의 교회로....





2012년 8월 27일 월요일

성경!!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신분증'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

성경!!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신분증'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


성경대로 행하는 교회...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새언약 진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엘로힘 하나님(안상홍하나님,하늘어머니)을 섬깁니다.

목숨을 해하는 '믿음의 역주행'(하나님의교회/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

목숨을 해하는 '믿음의 역주행'(하나님의교회/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


영생의 축복이 담겨있는 '새언약 유월절'진리를 지키고 있는.....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목사)

하나님의 교회는 하늘아버지 뿐만 아니라 하늘어머니를 믿고 따릅니다.

구원의 길로 이끄는 절기를 지키는 곳!!


일방통행의 도로를 달리고 있었다. 주행하던 도로 맞은편에서 갑자기 차량 한대가 나타났다. 역주행이다. 전조등으로 상대에게 진입이 잘못됐음을 알렸지만... 하지만 역주행 차량은 자신의 잘못도 모른 채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달렸다.
결국 마주 오는 차량과 충돌하고 나서야 역주행은 끝이 났다. 결과는 참담했다.
갑자기 나타난 도로의 무법자. 모두의 목숨을 위협하는 죽음의 곡예다.



도로 표지판을 잘못 봤거나, 도로 사정을 잘 알지 못해 벌어진 일이라 하더라도 어쨌거나 역주행은 생명을 담보로 하는 무모한 행위다.
그런데 우리 믿음에도 이런 역주행이 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걸어가라 하는 믿음의 길을 두고 반대로 행한다면 그것이 믿음의 역주행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성경에서 우리 믿음의 행보는 영혼 구원으로 가는 것임을 밝혀두고 있습니다.
영혼 구원을 위해 성경에서는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라고 명시합니다.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거기 거하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이사야 33장 20절)


들어보았는가.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 오순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 이것이 하나님의 절기다.

반평생 교회를 다녔다는 사람들도 잘 모르는 하나님의 절기!! 분명 성경에 나와 있고 이를 지켜야 ‘믿음의 결국 곧 영혼 구원(벧전1:9)’에 이르는 올바른 길을 가게 된다.

하지만 이 모든 절기를 구약의 율법으로 치부하며 ‘지킬 필요가 없다’는 종교인들이 있습니다. 바로 믿음의 역주행이다.
하나님은 ‘지키라’ 하고, 기성교회 목사들은 ‘지킬 필요 없다’한다. 자신의 잘못을 모른 채 멈추지 않고 달리는 역주행 차량과 다를 바 없다.


이제 그만 역주행을 멈추고 당신의 서 있는 길을 돌아보라. 그것만이 살길이다.



2012년 8월 24일 금요일

여자가 머리를 가려야 하는 이유(하나님의교회/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

여자가 머리를 가려야 하는 이유(하나님의교회/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진리를 지킵니다.


새언약 진리 가운데에 예배때 규례를 살펴보면...


남자는 무릇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것은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것이며,
여자는 머리에 쓴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것이다라고
성경은 알려주고 있다(고전 11:1-5)


이 말씀은 남자는 가리지 말고, 여자는 머리를 가리라는 말씀이다.


따라서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새언약을 따르는 교회에서는  반드시 예배때의 규례인
여자는 예배때 수건을 써야하고 남자는 예배때 아무것도 써서는 안되는 것이다.


오늘날 새언약 진리인 예배때 규례를 그대로 지키고 행하는 교회가 어디인가요??
바로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입니다.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 목사)영생을 얻는 '성경'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 목사)영생을 얻는 '성경'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목사)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대로

지키고 행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인 '영생' 을 얻기 위해서도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요 5:39)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영생의 약속이 담긴 새언약 유월절진리를 지킵니다.


지금 성령과 신부께서 값없이 생명수를 주시겠다고 '오라'하십니다.

꼭 성경이 증거하는 하늘아버지,하늘어머니를 영접하시여 구원 받으시기 바랍니다. 



십자가형상이 구원을...???(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

십자가 형상이 구원을...???(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십계명의 2번째 계명으로 아무 형상도 만들지 말고 절하지 말라고 하셨다.(출20:4)

오늘날 교회의 상징으로 세워진 '십자가'....십자가 또한 우상숭배 이다. (렘10:2, 레26:1)

십자가가 세워지기 시작한 역사는 431년 교회와 사무실 안에 십자가가 도입
586년에는 뾰족탑 위에 십자가가 세워지고, 6세기에 그리스도가 새겨진 십자가 형상을
재가하였다.

사람의 손으로 만든 우상에다 신성을 부여하고 의미를 부여하는 것 자체가 얼마나 미련하고 우둔한 행위인가?(시 135:15-18)

그러면서도 그들은 항상 그것이 하나님을 잘 섬기는 행위라고 합리화하고 있지만
십자가 숭배는 성경에 근거하지 않은 우상숭배이다.

사람들이 하나님의 계명을 변경했다고 해서 하나님께서도 그 변경을 인정하시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의 계명 가운데 "우상을 만들지 말고 섬기지 말라"는 계명이 있으면 그 계명을 
지키는 것이 백성 된 도리이다.



우리의 구원은 십자가형상이 아니라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로 세워진 '새언약 유월절'진리를 지키는 것이 우리를 구원주는 것이다.

성경의 말씀을 그대로 지키고 행하는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고 행하는 새언약 유월절로 구원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2012년 8월 22일 수요일

변개시킨 안식일(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변개시킨 안식일(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성경의 안식일은 언제인가??


일곱째날 안식일로 정하시고 복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시며.
법으로 세워주셨습니다.(창2:1,출20:8)
또한 하나님과 표징으로 주신 안식일(출 31: 13)

그런데..

제7일 안식일이 2세기부터 로마인들의 태양신 숭배일인 일요일을 성일로 받아들이게 되었다.
그러다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321년 3월 7일에 법령을 선포한다.

'존엄한 태양의 날'에 쉬어야 한다 -콘스탄틴의 칙령

일요일 휴업령이 오늘날 일요일 휴일제도와 일요일 예배의 유래가 되었다.
또한 이 일요일 휴업령은 로마교회의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321년에 선포된 일요일 휴업령은 황제의 권위로 제국의 모든 신민이 일요일에 쉬도록 강제함으로써 안식일을 준수해오던 동방의 교회들까지 로마 태양신교에 굴복케 하였다.

이리하여 현재 카톨릭과 개신교에서는 성경의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이교도의 성일이었던 일요일을 '주일'로 지키고 있다.


이처럼 세상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법이 변개 된줄도 모르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총회장 김주철목사)는
2천년전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 그리스도율법을 그대로 지키고 행하고 있습니다.[안식일,유월절, 머리수건....]

이제부터라도 성경의 올바른 지혜와 총명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참과 거짓을 분별하여 구원의 길로 나오세요.



하나님의 교회, '깨끗한 거리만들기' 구슬땀(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 김주철목사)

하나님의 교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 교회입니다.

사랑의 대명사인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의 교회 안에서

그리스도의 온전한 가르침과 사랑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교회, '깨끗한 거리만들기' 구슬땀




광주북구교회 박규서 목사 등 30여명 봉사활동


무더위가 한풀 꺾인 가운데 한 교회 성도들이 ‘깨끗한 거리만들기’ 봉사 활동을 펼쳐 귀감이 되고 있다.


19일 실시한 봉사활동은 광주북구교회의 성도 30여 명이 참여해 말끔한 거리질서와 청결유지를 위해 진행됐다.


성도들은 광주시 북구 오치2동 일대를 돌며 버려진 담배 꽁초와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시민들의 통행거리를 깨끗하게 청소했다.


거리정화에 참여한 김 남(31)씨는 “직장생활로 피곤하지만 일요일 아침 거리청소를 통해 깨끗한 거리를 보니 마음도 가볍고 보람을 갖게된다”며 “이번 계기로 집앞 거리는 직접 청소를 해야 겠다”고 말했다.


광주북구교회의 박규서 목사는 “매월 2회 이상 꾸준히 거리정화를 통해 깨끗한 거리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며 “주변 상인들도 한두번 하다가 말겠지 했는데 성도들이 꾸준하게 활동하자 ‘고맙다’고 하는 분들이 많아졌다”고 전했다.

<권병창 기자>

지칠 줄 모르는 이웃사랑 실천'하늘도 감동'(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 김주철목사)

하나님의 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 목사)에서는
항상 이웃사랑을 실천하는데 앞장 서며
소외되고 힘든 사람들을 보면 가만히 있지 못하는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실천하고 있다.

어머니하나님의 본을 따라 실천하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
가장 낮은 위치에서 먼저 본을 보이시고..
'새언약 유월절' 하나님의 사랑이 마음안에 있어
항상 사랑을 나누어 주는 일에 앞장을 서며.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신 하나님의 말씀을
말씀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행함으로 실천하고 있습니다.

꼭!!! 이런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로 오세요~~*

2012년 8월 19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하나님/안증회/새언약)법 밑에 법 모르는 사람들


(하나님의교회/안상홍하나님/안증회/새언약)법 밑에 법 모르는 사람들






개정법이 시행된 지 약 1900여 년이 흘렀습니다.


그런데 이전 법을 지키지 않아도 되므로 이젠 법을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전 법만 법이요, 개정법은 인정할 수 없다는 것이다.

참 딱하다고 생각할 것이다.


이들이 바로 하나님의 법을 다루고 있는, 대다수 기독교인!

이들은 “율법(=법률, 법, 언약, 계명)은 십자가 이후 폐지됐으므로 이제 지킬 필요가 없다, 무조건 믿으면 구원받는다”라고 주장한다.

이 주장대로 성경에 기록된 모든 율법이 폐지됐다면 우리는 더 이상 율법을 지킬 필요도 알아볼 필요도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정말 그런지 십자가 사건 이후 유대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사도 바울의 말을 들어보자.


“유대인들에게는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 있는 자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고전 9:20~21)”


고린도에 있는 성도들에게 사도 바울은 자신이 ‘율법 아래 있는 자들(유대인)’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라고 말했다. 이 말에 따르면 성경에서 율법은 ‘유대인들이 따르는 율법’과 ‘그리스도인이 따르는 율법’ 두 가지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실제로 성경을 보면 유대인들이 지켰던 ‘모세의 율법’이 있고, 사도 바울 및 초대교회 성도들이 지켰던 ‘그리스도의 율법’이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해하기 쉽도록 유월절 지키는 장면을 비교해보겠다.



모세의 율법을 따라 유월절을 지키기 위해서는 성력 정월 십사일 저녁에 흠 없고 일년 된 수컷 양을 잡고 그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과 쓴 나물을 먹어야 한다.

반면 그리스도의 율법을 따라 지킨 유월절은 성력 정월 십사일 저녁 예수님의 살과 피로 약속된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면 된다. 지키는 방법이 달라도 너무 다르다.


모세의 율법을 그리스도의 율법으로 개정해주신 예수님의 말씀도 들어보자.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다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마 5:17~18)”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눅 22:15~20)”


예수님께서는 모세의 율법을 폐지하는 것이 아니라, ‘새 언약’인 그리스도의 율법으로 개정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나타내셨습니다.

심지어 그리스도의 율법을 개정하기에 앞서, 입법예고까지 하셨습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그리스도의 율법)을 세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모세의 율법)을 파하였음이니라(렘 31:31~32)”


정한 기간(입법자이신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오실 때)이 되면 새 언약을 세우겠다고 하셨으니 하나님의 백성은 개정된 새 언약을 지키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런데 명색이 하나님의 법을 알리는 선지자들이 하나님의 법전인 성경을 보면서도 개정된 사실조차 몰랐대서야 말이 되겠는가?? 그야말로 법 밑에 법 모른 자들!!!


하나님의 심판대에서 새 언약을 지켰는지 지키지 않았는지 여부에 따라 심판받기 전에, 어서 알고 지키자!


2012년 8월 18일 토요일

폐지된 율법?세워진 율법??(안상홍하나님/안증회/하늘어머니/새언약)

폐지된 율법?세워진 율법??(안상홍하나님/안증회/하늘어머니/새언약)



혹자는 무조건 율법은 폐지되었기 때문에 더이상 율법은 지킬필요가 없다고 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구약의 모세율법을 새언약 그리스도의 율법으로 변역시켜주셨습니다.

[히 7:11-12] 제사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번역하리니...


또한 마지막 구원받을 하나님의 자녀 또한 하나님의 계명(율법)을 지키고 있다.

[계 14: 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믿음을 지키는자니..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에 반드시 지켜져야할 하나님의계명(율법)이 있습니다.

그 율법이 바로 새언약 그리스도 율법 입니다.

다윗도..사도 바울도..하나님의 계명(율법)이 중요한지를 깨닫고 어떠한 상황이 있어도

끝까지 지킨것 처럼 [시 119편,사 51장 참고]

우리도...

사람의 말에 흔들릴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자녀가 되어야 겠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에서는 하늘아버지,하늘어머니

를 믿고 섬기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과 영원한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성령과 신부에게

나오시여 생명수를 받으세요~~*

2012년 8월 16일 목요일

당신 영혼의 응급처치는??(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당신 영혼의 응급처치는??(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영혼의 죽고사는 것은 재림그리스도이신 안상홍하나님,하늘어머니께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진리를 지키고 지키지 않는냐에 달려 있음을 하나님의 교회(총회장 김주철목

사)에서는 알려 주고 있다.


내 영혼이 지금  응급을 요하는 시점임을....잊지 마세요.

하나님께서 두번째 다시 오시여 구원을 주시기 위해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로

영혼의 소성함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골든타임(Golden time).


환자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놓칠 수 없는 시간을 의미합니다. 교통사고와 같은 중증 외상 환자의 경우에는 1시간, 뇌졸중 발병 환자에게는 3시간이라고 한다.
그 시간 안에 제대로 된 의료처치를 하지 않으면 환자는 죽는다. 따라서 절대 골든타임을 놓쳐서는 안 된다.


최근 한 여고생의 안타까운 죽음이 전파를 탔다. 이 여고생은 밤에 갑작스런 구토와 복통으로 응급실을 찾았으나 의료진이 없어 다른 병원으로 이동을 해야만 했다.
어렵게 1시간을 걸려 찾은 병원에서도 또 다른 병원으로 이송할 것을 권유했다. 또 다시 다른 병원으로 가는 도중 이 여고생은 그만 목숨을 잃고 말았다. 결국 골든타임을 놓친 것이다.


마찬가지로 우리 영혼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서는 절대로 골든타임을 놓쳐서는 안 된다.


우리 영혼이 육체 속에 있는 약 칠십에서 팔십년이라는 세월이 바로 영혼을 위한 골든타임이다. 때로는 이 시간이 한없이 단축될 수도 있으니 결코 내일을 장담할 수 없는 것이 우리 사람이다.


시 90:10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눅 12:16~20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심중에 생각하여 가로되 내가 곡식 쌓아 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꼬 하고 또 가로되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곡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골든타임의 시계 바늘은 이 세상에 태어나는 동시에 움직이기 시작한다.
어느 순간이 될지 모르는 운명의 골든타임 안에, 당신은 영혼의 생명을 구원하기 위한 응급처치를 받을 수 있겠는가. 의원으로 오신 예수님(막 2:17)께 그 처방을 받아보자.


요 6:53~5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만 영혼의 생명을 얻을 수 있다. 이 생명은 육신의 생명처럼 한정적인 것이 아니라 영원한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수 있을까.


마 26:19, 26~28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방법은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것이다.
따라서 영원한 생명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유월절을 지켜야만 한다. 유월절은 영혼을 구원하기 위한 응급처치인 것이다.


아직까지 영혼을 위한 응급처치를 받지 못했는가. 골든타임은 흐르고 있다.

더 늦기 전에 응급처치를 받자. 그렇지 않으면 영혼의 생명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2012년 8월 15일 수요일

인종과 편견을 넘어선 '어머니'의 사랑을 나누어 주는 하나님의 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 김주철 목사)

인종과 편견을 넘어선 '어머니'의 사랑을 나누어 주는 하나님의 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 김주철 목사)


하나님의 교회 사회봉사 활동은 국경도 없고, 사람을 구분하지 않는다.


  '어머니의 사랑'이 필요한 고이면 어디든 달려가 뭐든 누구에게나 똑같이 나눠준다.

하나님의 교회가 지구촌을 희망의 세상으로 바꾸는 일에 '어머니'가 앞서고 175만 명

의 신자가 그 뒤를 따른다.

-월간중앙 7월호 中 p142-

2012년 8월 14일 화요일

어머니의 교훈을 실천하는 하나님의 교회(안상홍하나님&하늘어머니)

어머니의 교훈을 실천하는 하나님의 교회(안상홍하나님&하늘어머니)



월간중앙 7월호를 통해서 "세계인이 주목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어머니

가 있어 우리는 행복합니다"라는 기사가운데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어머니 교훈'속에는 사람들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지혜가 담겨

있으며, 늘 마음에 새기고 실천하면서, 하늘어머니를 본받아 가정과 사회에서 바르게 살고자

노력하는 곳이라고...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마음속에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하며 말과 행동으로

성령과 신부의 사랑을 나타냅니다.




봉사활동을 통해 배려하는 마음 키워요

하나님의 교회, 방학마다 학생캠프 마련해 청소년 교육에 기여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내는 학생들이 있다.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전국에서 거리정화활동과 소외된 이웃에 김치배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는 이들은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학생들이다.


지난 8일(수)에는 서울 동작구에 소재한 서울동작 하나님의 교회 중·고등학생 80여 명이 지저분한 도심의 거리정화활동에 나섰다.
이들은 정화활동을 마친 뒤 지하철 보라매역 일대에서 환경보호 캠페인도 펼쳐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오전 11시경 정화에 나선 학생들은 보라매역을 중심으로 대방동 일대를 청소했다.
계속된 무더위 탓인지 거리 곳곳에는 아이스크림 봉지와 빈 캔 등 쓰레기가 많았다. 군데군데 그늘이 있는 주택가와 달리 도로변 정화활동은 자동차에서 뿜어져 나오는 열기가 더해져 청소를 시작한지 10분도 안되어 학생들의 온몸은 땀에 젖었다.


하지만 청소에 나선 학생들은 “여름에만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공부” 라며 즐거운 표정으로 정화활동을 마쳤다.


이은나(고2) 학생은 땀이 가득한 얼굴로 “내 몸이 하나이듯이 우리가 살아가는 동작구도 하나예요. 내 몸을 아끼고 사랑하듯이 우리 동작구도 깨끗이 정화하고나니 기분이 상쾌해요.” 라고 소감을 밝혔다.


매번 거리정화활동에 참여한 이준하(고1) 군도 “올해 중학교 1학년이 된 동생을 데리고 함께 봉사활동을 나왔어요. 예전과는 달리 사람들이 공동체 보다는 자기 자신의 이익만 추구하는 문화가 많은데, 동생이 이번 봉사를 통해서 남을 위한 봉사의 진정한 기쁨을 느꼈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


자원봉사활동은 요즘처럼 학교 부적응이나 따돌림과 같은 문제가 많이 발생하는 시기에 학생들의 올바른 인성함양과 행동 변화에 많은 도움을 준다.
때문에 교육 일선에서도 지속적으로 장려하고 있지만 적절한 지도와 실천이 잘 이뤄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평소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에 학생들이 참여하도록 지도하고 있다.
특히 방학이면 자원봉사와 견학, 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학생캠프를 실시하고 있는데, 자발적 참여를 통한 자긍심향상, 배려와 협동심 기르기 등 청소년 교육에 좋은 효과를 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울동작 하나님의 교회 박진이 목사는 “자원봉사활동도 자신이 가진 재능을 기부하는 것과 다를 바 없기에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자신의 가치와 소중함을 깨닫고 건전한 정신을 갖게 된다.” 며 “학생들의 이런 활동이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조성해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또한 “청소년기는 사고와 인격형성에 중요한 시기다. 이러한 경험들이 바탕이 되어 하나님을 경외하고 더불어 이웃과 사회에 도움이 되는 아이들로 성장할수 있기를 바란다.” 고 덧붙였다.


봉사활동을 통해 내가 사는 동네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과, 배려의 마음을 함께 배워 나가고 있는 학생들의 뜻깊은 여름방학이 끝나가고 있다.

2012년 8월 13일 월요일

구원자를 증거하는 책이 바로 성경(안증회/하늘어머니/하나님의교회)

구원자를 증거하는 책이 바로 성경(안증회/하늘어머니/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서는 성경의 예언따라 이땅에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믿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아직도 하늘구름만 쳐다보고 재림그리스도를 기다리지만..

벌써 성경의 예언따라 이 땅에 오시여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구원의 길이 어디인지 성경을...하나님을 힘써알아보세요~~*




성경은 어떤 책일까? 전 세계적인 스테디셀러인 만큼 성경은 종교를 떠나 수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읽는 책이다.

물론 성경을 통해 얻고자 하는 것은 각기 다르다. 어떤 이들은 과학적 증거나 고고학적 자료

를 얻기 위해, 어떤 이들은 태교에 이용하며 도덕적 교훈을 얻고자 성경을 읽는다.

그렇다면 성경이 쓰여진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


(요 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예

수님)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벧후 1:19)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 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성경을 쓰신 분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쓰신 목적이 영생을 얻는 방법과 그 영생을 주시는 구원자를 증거하시

기 위해서라고 분명히 말씀하셨다.

영어책을 보면서 국어를 공부하거나 수학책을 보면서 음악을 배우려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괜한 시간 낭비만 하고 있는 것이다.

영어책을 만든 사람은 그 책을 통해 영어를 가르쳐주기 위해, 수학책을 만든 사람은 그 책을

통해 수학을 공부하도록 하기 위해 썼을 것이다.


성경을 통해서는 무엇을 배울 것인가? 

단지 이스라엘의 역사책 정도로 치부하며 따분하고 지루한 책으로 여기고 있다면 성경을

기록하신 하나님의 의도를 깨닫고 성경 말씀에 귀를 기울여 보라.

성경에는 모든 인류가 갈망하는 영원한 행복과 영원한 생명에 대한 해답이 들어 있다.


(딤전 2: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성령과신부의 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 교회(안상홍하나님/하늘어머니)

성령과신부의  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 교회(안상홍하나님/하늘어머니)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에게는

하늘아버지가 계셔서 기쁘고...하늘 어머니가 계셔서 행복합니다.

끝까지 시온에 거하며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계명(안식일,유월절..)을 지키고

엘로힘 하나님께서 자신을 낮추시고 가장 낮은 위치에서 섬기고 봉사하신 본을 따라

하나님의 교회 성도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신 말씀을 실천하려고 노력합니다.



생명주 주시는 성령과 신부를 사마리아 땅 끝까지 증거하는 가운데

우리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영생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창원 하나님의교회, 적십자 경남지사 감사패 받아


지난 3월 800여명 헌혈 등 선행 봉사


헌혈운동에 앞장서 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지난 7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이상동 사무처장은 창원시 합포구 하나님의교회를 방문해 “헌혈뿐 아니라 다른 여러 분야의 봉사활동에 하나님의교회가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지금껏 해 온 일에 비하면 감사패가 너무 약소하다”며 그동안의 선행에 감사의 뜻과 함께 감사패를 전달했다.


창원을 비롯한 전국과 전 세계 하나님의교회는 매년 정기적으로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운동을 실시해 백혈병과 암 등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환자들과 응급사고로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으며, 올해도 창원지역 교회에서는 지난 3월 12일에 800여 명이 헌혈에 참가하는 등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김유경 기자  

2012년 8월 11일 토요일

흙 + 생기(영혼) 〓 사람(생령) 하나님의교회 안상홍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영혼문제(하나님의 교회,안증회,하늘어머니)

흙 + 생기(영혼) 〓 사람(생령) 하나님의교회 안상홍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영혼문제(하나님의 교회,안증회,하늘어머니)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될까?

사람에게는 영혼이라는 것이 과연 있는 것일까?

사람은 죽으면 어디로 가는 것일까?"

하는 생각은 유사 이래 수많은 사람의 관심사이자 풀지 못할 숙제로 남아 있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나"라는 존재에 대해 생각하고 연구했지만 그 누구도 답을 주지 못하

며, "나"를 누가 창조하셨는지 깨닫지 못한 채 다만 알고 싶은 욕망만이 앞서 철학을

만들어 내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영혼에 대해 무지하였던 우리에게 안상홍님께서 오셔서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

주시고 성경에 명시된 대로 온 인류는 하늘에서 죄를 지고 이 땅에 내려온 천사라는

것을 알려주고 자신의 존재 가치와 삶의 목적을 본향인 하늘에 두고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정확히 알려 주셨습니다.




인간 창조 과정에 나타난 영혼



[창 2:7] 여호와 하나님이 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생령이란 "산 영혼" "산 생명"이란 뜻인데 흙이 생명의 본질이 된 것은 아닙니다.

흙으로 빚었을 때까지만 하더라도"생령"이라고 하지 않았고 그 흙 속에 하나님의 생

기(The breath of life)가 들어가므로 생령이 되었다고 하였으니 인간에게 생명의 본질은

육신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불어넣으신 생기 즉 영(신)입니다. 인간의 육체는 흙에서 비

롯 되었지만 그 속에 있는 영(신)은 하나님에 의해 지어졌고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입

니다. 솔로몬은 기록하기를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생기)은 그 주신 하나님

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전 13:7)고 하였습니다.



나를 위한 삶


우리 인간의 삶 속에서 "나"라는 존재는 무엇인가? 하고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어떤이들은 말하기를 "인간은 살기 위해서 먹는다." 또는 "인간은 먹기 위해서 산

다."라고 말합니다. 물론 둘 다 맞는 말이 아닙니다.


나의 주인은 이 육체가 아니라 육체 속에 갇혀 있는 영혼입니다.

내(엄격히 말해 내 영혼)가 "육체"라고 하는 천막집(Tent)속에 살고 있다는 말은 우리에게 뭔

가를 시사해 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캠핑을 가거나 야영할 때 천막(텐트)에서 며칠간 지내지

않습니까? 닷 말해서 천막에서의 삶은 임시 지내는 생활입니다. 마찬가지로 천막으로 비유

된 육체 속에서의 삶은 잠시 거처하는 집에 불과합니다. 우리가 겉 사람인 육체를 위해서 산

다면, 그는 집을 위해서 사는 사람일 것입니다. 삶은, 집이 아닌 나 자신을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 가운데서도 자칫 육신의 삶에 더 치우칠 때가 있습니다.

물론 우리가 육신을 입고 있는 이상, 육신의 삶을 부정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잠시 있다가

없어질 천막집만을 위해 산다면 얼마나 허무하고 미련한 행위이겠습니까? 비록 지금은 죄로

말미암아 천막집 속에 살지만 그리스도의 유월절 공로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게

되면 하나님께서 준비해 두신 영원한 집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삶의 비중을 어디에 두고 살

아가야 할지 답은 명확하리라 생각됩니다.



[고후 4:18] 우리의 돌아보는(소망하고 바라는)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간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
                                                                                                                                 출처: www.watv.org    


2012년 8월 9일 목요일

초대교회 사도바울의 두가지 편지..(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초대교회 사도바울의 두가지 편지..(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엡3장 7절-


이 복음을 위하여 그의 능력이 역사하시는대로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을 따라 내가 일꾼이 되었노라


고후3장 6절-

저가 또 우리로 새언약의 일꾼 되기에 만족케 하셨으니


위의 두 편지를 쓴 저자는 모두 사도바울입니다.

사도바울이라면 그 어떤 흔들림도 없이 예수님을 믿기 시작한 이래로 끝까지 예수님을 따랐

던 복음의 선구자...

해외복음의 일인자 그리고 신약성경을 13권이나 기록한 하나님의 큰 일꾼이었습니다.

그런 사도 바울이 스스로를 에베소서에서는 복음의 일꾼이라 칭하고 또 고린도후서에서는

새언약의 일꾼이라칭하고 있습니다.


그럼

복음의 일꾼 = 사도 바울

새언약의 일꾼 = 사도 바울

복음 = 새언약

즉 사도바울은 복음이란 바로 새언약임을 알려주고 싶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스스로도 복음인 새언약을 전했기에 한편지서에서는 복음의 일꾼이라, 한편지서에

서는 새언약의 일꾼이라 쓴것이죠

결국 같은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새언약은 곧 유월절이라 알려주셨습니다.

눅22장 20절-

이잔은 내피로 새우는 새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자!

당신은 복음을 알고계십니까?

그럼 새언약 유월절을 알고계십니까?


자!

당신은 복음을 행합니까?

그럼 새언약 유월절을 행합니까?

두가지 질문들이 아닙니다! 결국 하나의 질문입니다!

그렇다면 당신이 알고있는 복음은 무엇인가요?



출처 : 패스티브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