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28일 목요일

(안증회&하늘어머니)어머니의 사랑을 느껴보세요~~*


메시아 오케스트라 순회 연주회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537272




화산폭발과 홍수, 지진 등 유난히 자연재해가 많았던 2011년.

태국은 지난 7월부터 계속된 폭우와 홍수로 국토의 70% 이상이 침수되고 수천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터키 역시 연이은 지진으로 건물이 붕괴되고 수천 명의 사상자를 냈다.
두 나라 모두 국제사회의 지원이 절실한 상황.

이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품격을 갖춘 음악 언어로 어려움에 직면한 지구촌 이웃을 돕고 감동과 사랑을 나누기 위한 연주회를 마련했다.

오는 20일과 2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태국 홍수 및 터키 지진피해민 돕기 ‘제17회 메시아 오케스트라 순회 연주회’다.

이번 연주회에서 메시아 오케스트라는 다양한 레퍼토리로 영혼을 울리는 감동과 울림을 선사한다.
관현악곡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고전 클래식을 기본으로 한국 가곡과 민요, 새노래 창작관현악곡, 그리고 남성 4중창과의 협연 등 레퍼토리도 다양하다.

연주회는 결국은 돌아가야 할 하늘 본향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한 ‘가고픈 에덴이여’로 막을 연다. 이어 홍해를 갈라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한 하나님의 권능을 찬양하는 ‘홍해바다를 건너라’, ‘다윗으로 오신 안상홍님’, ‘모세의 지팡이’ 등 메시아 오케스트라 연주회에서만 들을 수 있는 새노래 관현악곡을 선보인다.

또 베토벤 교향곡 ‘운명’과 ‘경기병 서곡’, 스탈린의 철권통치 아래 고뇌했던 예술가의 비애와 고통이 녹아 있는 쇼스타코비치의 ‘왈츠’ 등 웅장하면서도 친숙한 클래식 관현악곡을 연주한다.

팝페라 느낌의 남성 4중창과의 협연으로 오케스트라 연주회의 색다른 맛을 전할 예정이며, ‘아리랑’과 ‘그리운 금강산’ 등 한국 가곡과 전통 민요도 들려준다.

하나님의 교회 측은 “메시아 오케스트라가 만들어내는 섬세하고 고운 선율이 절망에 빠진 이웃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할 것”이며 “각박한 세상살이에 지친 이웃들이 음악을 통해 훈훈함과 감동을 얻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메시아 오케스트라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소속 성도들로 구성된 3관 편성의 100인조 관현악단.

2000년 창단 이후 주 3회 이상의 실내악 연주와 반주를 비롯해 정기연주회와 순회연주회, 어려운 이웃을 돕는 연주회 등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그 동안 가족, 친지, 이웃들을 위한 초청 연주회를 마련해 클래식 문화를 접할 기회가 많지 않은 이웃들에게 친숙하고 부드러운 음악을 선사해왔다.

또한 비영리봉사단체(NGO)의 행사연주 지원, 지구촌 이웃을 돕는 국제행사의 마칭밴드 연주 지원 등 음악을 통한 봉사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는 이번 연주회를 통해 태국과 터키에 대한 국내외 관심을 유도하고, 이재민을 위한 성금도 지원할 계획이다.
20일 오후 1시, 21일 오후 1시·7시 공연. 문의 (010)2223-9044

윤철원기자

2012년 6월 23일 토요일

창원 하나님의 교회, 광려천 정화활동

                                                        
                                                                  ttp://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022439




창원지역 하나님의 교회 성도와 시민 1000여 명은 지난 15일 창원 내서 광려천에서 환경 정

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안홍준 국회의원과 김덕용 회원구청장, 황태수 도의회 부의장, 이흥범 도의

원, 김성준 시의원, 신흥기 내서읍장 등이 동참했다.

이날 정화활동은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가 지구환경을 살리기 위

해 150개국 2200여 곳에서 벌인 범세계적인 지구환경정화운동 행사의 일환으로, 정화활동

이 실행된 2.3㎞ 구간에서 3t 가량의 쓰레기가 수거됐다.

김유경기자

(안증회&어머니하나님)우리의 고향은 하늘나라입니다^^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사람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안는 사람은 아무도없습니다.

성경에서는 사람이 죽으면 육체는 땅으로..영혼은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로 돌아

간다고 하였습니다.

그럼 우리영혼이 돌아가는 곳은 하늘나라입니다. 우리가 다시 하늘나라

로 돌아가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2천년전에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진리로 갈수 있습니다.

지금 시대도 마찬가지로 성령과 신부께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진리로 갈수 있습니다.

새언약 유월절 진리가 있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하늘본향에 가시기 바랍니다.

2012년 6월 21일 목요일

(안증회~하나님의교회)아버지 하나님은 있는데, 왜 어머니 하나님은 없는 것일까?

하나님의 교회는 하늘 아버지뿐만 아니라 하늘 어머니를 믿고 있습니다.
또한 성삼위일체의 근본되신 하나님이 계시며...우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시고 계십니다.
하늘어머니의 품으로...기쁨을 느껴보세요^^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시온




성경은 구원의 처소를 시온이라 알려주고 있다.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 성을 보라 …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 곳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큰 배가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
그 거민은 내가 병들었노라 하지 아니할 것이라 거기 거하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
(이사야 33장 20~24절)

하나님께서는 시온에 거하시며 시온의 백성들에게 구원과 죄사함을 주신다.
구원의 은혜를 바라는 하나님의 백성들은 시온이 어디인지 반드시 찾아야 한다.
이사야는 구원의 은혜가 있는 시온을 가리켜 절기 지키는 곳이라 하였다.
그런데 우리나라만 해도 설날, 추석, 단오 등 4대 명절을 비롯하여 계절마다 24절기가 있고 각 나라들도 절기가 많다.
그렇다면 어떤 절기를 지키는 곳이 시온일까?

대저 여호와께서 시온을 건설하시고 그 영광 중에 나타나셨음이라 (시편 102편 16절)

시온에 대하여 말하기를 이 사람, 저 사람이 거기서 났나니 지존자가 친히 시온을 세우리라 하리로다 (시편 87편 5절)

시온은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시는 곳이다.
그러므로 사람이 만든 절기를 지키는 곳은 시온이 될 수 없다.
사람이 만든 절기를 지킨다면 사람이 세운 곳일 뿐 하나님께서 세운 곳이라고 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시온은 반드시 하나님께서 제정하신 절기를 지키는 곳이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주간절기인 안식일과 연간절기인 7개 절기를 세우셨다.
7개 연간절기는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 칠칠절(오순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이다(레 23:1).
하나님의 절기는 구약시대에는 짐승의 피로 모형적 제사를 드리다가 그리스도의 십자가 희생을 통해 그리스도의 은혜를 허락받는 새 언약 절기로 완성되었다.

그러므로 새 언약 절기를 지키는 곳이 시온이다.

그런데 오늘날 교회들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절기를 버리고 일요일, 크리스마스 등 사람의 절기를 지키고 있다.
일요일은 콘스탄틴이 정한 일요일 휴업령에서 비롯되었다. 크리스마스는 태양신 숭배일을 그리스도의 탄생일로 받아들인 것이다.
부활절에 계란을 먹는 풍습과 이스터라는 명칭은 이스터 여신의 축제일에서 비롯되었다.

하나님의 절기를 버리고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곳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시온이 아니다.
그곳에 구원의 은혜가 있을 수 없다.

가라사대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 (마가복음 7장 6~8절)

하나님께서 세우신 시온은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다. 바로 그 곳에 구원의 은혜가 허락된다.


전 세계에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새 언약 절기를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하다.
헛된 사람의 계명을 버리고 하나님의 절기 지키는 시온으로 오라.

2012년 6월 19일 화요일

♡안상홍님,하늘어머니♡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안증회-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초대교회 사도들이 지키고 행했던 새언약의 진리인 일곱째날 안식일!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고 거룩하게 해주시겠다는 안식일

모두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시길.....



하나님의 교회는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시는곳...


2012년 6월 18일 월요일

안상홍하나님께서 만물의 이치속에 어머니 하나님을 발견하게 하심.

가족의 구성원을 살펴보면...아버지,어머니,자녀
마찬가지로 천국가족의 구성원도...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 하늘자녀

자녀에게 생명을 주시는 분은 바로 어머니 입니다.
하늘자녀에게도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분은...하늘 어머니 입니다.

모든 생명을 가진 존재는 생명의 한계를 갖고 태어난다.
우리 인생의 생명의 한계는 어머니로부터 물려받은 70-80세의 한계를 갖고 살아간다.
그럼 영원한 생명의 한계를 주시는 분은 누구겠습니까??
바로 영원한 생명을 허락해주시는 하늘어머니 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하늘아버지와 하늘어머니를 통해서 영원한 생명을 허락받아 하늘가족이
되시길 바랍니다~~~*


어머니는 생명입니다



2010년 3월 25일, 호주 시드니의 한 병원에서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일어났다. 죽었던 아기가 다시 살아난 것이다. 
이 아기는 임신 27주 만에 세상에 나온 이른둥이(미숙아) 쌍둥이 중 한 명이다. 의사는 아기에게 출생 20분 만에 사망 선고를 내렸다. 아기를 그렇게 허망하게 보낼 수 없었던 엄마는 작별 인사를 하기 위해 아기를 가슴 위에 올려놓았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안을 수 있는 기회였다그런데…몇 분이 지나자 죽은 줄만 알았던 아기의 호흡이 조금씩 조금씩 돌아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두 시간 뒤, 아기는 엄마의 품에서 여느 아기들처럼 호흡을 하고 있었다. 기적의 순간이었다.  

얼마 전 모 방송사는 ‘엄마 품의 기적, 캥거루케어’라는 제목의 프로그램을 통해 이 기적의 순간을 전했다. 도대체 어떤 힘이 죽은 아기를 살린 것일까? 엄마가 아기와 서로 피부를 맞대고 가슴에 감싸 안는 일명 ‘캥거루 케어’. 전문가들은 이런  케어 방법이 단순히 안는 행위로 보이지만 그 내면에서는 신비로운 작용이 일어난다고 말한다. 아기의 배꼽부터 가슴까지 맨살을 밀착시켰을 때, 피부가 서로 맞닿으면서 아기의 특수감각섬유를 자극하게돼 뇌에 쾌락 신호를 보낸다는 것. 신호는 뇌섬엽피질로 이동하게 되고  ‘옥시토신’을 분비하게 된다. 이 ‘옥시토신’은 뇌간으로 가서 아기 뇌에 안정적이고 편안한 상태를 만들어준다. 또한 주사나 혈액채취와 같은 치료과정에서 겪게 되는 고통을 감소시켜주기도 한다. 다시 말해 엄마의 품에서 아기는 세상에서 가장 안정적이고 편안한 기분을 느끼게 되고 이런 기분이 고통을 감소시켜준다는 것이다. 심지어 죽은 아기가 다시 생명을 얻는 기적까지 일으킬 정도로 말이다. 

이것은 자연 발생적인 우연의 산물이 아니다. 누군가 인체속에 담아놓은 신비한 섭리다. 이러한 섭리를 만드신 분이 누구겠는가. 

롬 1: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핑계치 못할찌니라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창조하실 때 그 안에 ‘하나님의 신성과 능력’을 담아두셨다고 하셨다죽은 아기가 엄마의 품에서 다시 생명을 얻고, 엄마의 품에서 가장 큰 평안을 얻는 것! 이 안에도 하나님의 신성과 능력이 담긴 것이다. 이러한 이치로 보면 우리 영혼에도 생명을 소성시키는 영의 어머니가 계셔야 한다. 자녀들을 품에 안아 가장 큰 평안을 주시는 어머니 말이다! 


그렇다면 정말 우리에게 영의 어머니가 계실까?

갈 4:26, 31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 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성경은 구원받을 자녀들인 우리들에게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가 계시다고 증거하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 때 성령이신 재림 그리스도와 함께 자녀들에게 영생을 주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다고 예언하였다.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지금,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께서 자녀들에게 생명수를 받으라고 말씀하시고 계신다. 그 품 안에서 가장 큰 평안을 얻으라. 

2012년 6월 16일 토요일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 병든 지구 살리기 ‘일심동체’


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9474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지난 18일 오전 국회의사당을 시작으로 63빌딩 부근까지 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

이번 정화활동은 병들어가는 지구환경을 살리기 위해 한국을 중심으로 세계 150개국 2천200여 곳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지구환경정화운동의 일환이다.


이날 서울관악 하나님의교회 김주현 목사는 “자연환경은 생명과 직결된다.
환경이 파괴돼 수많은 재앙이 일어나고 수많은 생명이 희생되고 있다”면서
"하나님께서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영혼의 생명을 살려주신 것처럼 병들어가는

지구환경을 정화하여 생명을 살리고자 성도들이 마음을 모았다”고 설명했다.

하나님의교회의 환경정화활동에는 성도들뿐 아니라

가족, 친지, 이웃과 지인들이 동참해 세계 곳곳에서 쓰레기로 오염돼 있던
산, 강, 바다, 거리, 공원 등이 본래의 깨끗한 모습을 되찾고 있다.

한편 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서울 한강시민공원을 비롯해

인천 중앙공원, 대구 금호강변, 포항 형산강, 목포 평화의 광장, 공주 공주산성공원, 화성 오산천 등 전국 각지에서 펼쳐졌다.
<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한국문화 체험하며 어머니 사랑 느꼈어요

http://news.i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0 
  "한국문화 체험하며 어머니 사랑 느꼈어요"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 방문물결 
2010년 06월 22일 (화) 21:24:16
 
 최근 북미, 남미, 유럽대륙에서 300여명의 대규모 외국인방문단이 한국을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5월28일부터 6월11일까지 2주간의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 이들은 '하나님의교회 제44차 해외성도방문단'이다.

전 세계 150개국에 1천여개 교회를 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매년 1천명이 넘는 해외성도들을 맞고 있다.

한국과 세계를 잇는 인천국제공항에 발을 딛고 국내 최대 인천대교를 건넌 외국인들은
"엘로힘 하나님의 성지로서 한국의 위상을 직접 보니 놀라울 따름"이라고 입을 모았다.

이어 경기도 분당에 위치한 하나님의 교회 본당 '새 예루살렘 성전'을 비롯해 서울, 인천, 경기, 대전의 지역 교회와 명소들을 돌아보며 한국과 교회의 현주소를 직접 확인하고 분당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총회와 역사관, 옥천고앤컴연수원과 엘로힘연수원 등을 오가며 성경을 배우기도 했다.

인천 시내와 인천낙섬 하나님의교회 방문은 이들에게 있어서 더욱 뜻 깊은 성지순례였다.

같은 교회가 위치한 인천 중구 신흥동 낙섬사거리 일대는 매립되기 전 바닷물이 들어왔던 곳으로, 이 지역에서 새 언약 복음을 중심으로 한 초기 선교의 기틀이 마련됐기 때문이다.

이들은 경기도 용인의 한국민속촌을 방문한 외국인들은 한국 여인들이 옷을 짓기 위해 정성스레 실을 뽑아냈던 물레를 돌려보고, 화사한 색감으로 염색된 직물을 만져보며 "뷰티플(아름다워요)"을 연발했다.

원두막 같은 높은 정자에 올랐을 때 에어컨 없이도 시원함이 느껴지자 외국인들은 한국인의 지혜와 과학문명에 존경을 표시했다.

이들은 서울 강남 테헤란로의 빌딩숲을 지나 청와대, 여의도와 국회, 서울시청 및 광화문광장, 청계천 등 한국의 발전상을 확인한 뒤 "전쟁의 참혹함을 경험한 나라가 불과 30~40년 만에 놀랍게 성장한 것은 하나님의 축복과 섭리 안에서 이뤄진 기적"이라고 감탄하기도 했다.

이번 방한에 참여한 영국인 가빈 씨는 "한국문화를 체험하면서 한국인의 지혜, 예의범절과 사랑, 친절함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미국에서 온 미구엘 씨는 "다른 문화와 언어를 가진 수많은 이들을 하나하나 배려하고 감싸주는 어머니의 사랑을 배우는 특별한 기회였다"고 말했다.

미국, 캐나다, 프랑스, 독일, 영국, 브라질, 페루 등 세계 각국 외국인들은 '어머니의 나라' 한국을 체험하고 성경진리를 배우며 한국이 가진 숨은 매력을 확인했다.
이들은 한국에서 배운 어머니의 사랑을 고국에서 실천하겠다며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하느님의교회 관계자는 "외국인들에게 한국은 성경에 증거된 엘로힘 하나님이 오신 축복의 땅이자 일생에 꼭 방문하고픈 나라다.

따라서 한국방문은 그리스도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성지순례와 다름 없다"며
"이는 하나님의교회가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있고 안식일, 유월절을 비롯해 3차 7개 절기 등 성경에 기록된 새 언약 규례를 지키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김진국기자 (블로그)freebird

2012년 6월 14일 목요일

생명을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

안증회★하나님의 교회는 생명을 주시는 하늘어머니가 계십니다.

만물의 이치를 통해서 볼때...
 하늘을나는 새들도,땅에서 사는 짐승들...
모두가아버지,어머니 그리고 자녀가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가족을 살펴보더라도...아버지,어머니 그리고 자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이땅의 제도는 하늘의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고 하셨습니다.
이 땅의 이치가 그림자,모형이라면 반드시 실체가 존재해야 합니다.
실체가 바로 하늘에 있음을....
우리 영혼의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 그리고 하늘자녀
하늘자녀 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하늘어머니께서 반드시 계셔야 함을...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하늘어머니가 계시는 하나님의 교회로 오시여 구원의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