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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14일 화요일

어머니의 교훈을 실천하는 하나님의 교회(안상홍하나님&하늘어머니)

어머니의 교훈을 실천하는 하나님의 교회(안상홍하나님&하늘어머니)



월간중앙 7월호를 통해서 "세계인이 주목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어머니

가 있어 우리는 행복합니다"라는 기사가운데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어머니 교훈'속에는 사람들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지혜가 담겨

있으며, 늘 마음에 새기고 실천하면서, 하늘어머니를 본받아 가정과 사회에서 바르게 살고자

노력하는 곳이라고...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마음속에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하며 말과 행동으로

성령과 신부의 사랑을 나타냅니다.




봉사활동을 통해 배려하는 마음 키워요

하나님의 교회, 방학마다 학생캠프 마련해 청소년 교육에 기여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내는 학생들이 있다.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전국에서 거리정화활동과 소외된 이웃에 김치배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는 이들은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학생들이다.


지난 8일(수)에는 서울 동작구에 소재한 서울동작 하나님의 교회 중·고등학생 80여 명이 지저분한 도심의 거리정화활동에 나섰다.
이들은 정화활동을 마친 뒤 지하철 보라매역 일대에서 환경보호 캠페인도 펼쳐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오전 11시경 정화에 나선 학생들은 보라매역을 중심으로 대방동 일대를 청소했다.
계속된 무더위 탓인지 거리 곳곳에는 아이스크림 봉지와 빈 캔 등 쓰레기가 많았다. 군데군데 그늘이 있는 주택가와 달리 도로변 정화활동은 자동차에서 뿜어져 나오는 열기가 더해져 청소를 시작한지 10분도 안되어 학생들의 온몸은 땀에 젖었다.


하지만 청소에 나선 학생들은 “여름에만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공부” 라며 즐거운 표정으로 정화활동을 마쳤다.


이은나(고2) 학생은 땀이 가득한 얼굴로 “내 몸이 하나이듯이 우리가 살아가는 동작구도 하나예요. 내 몸을 아끼고 사랑하듯이 우리 동작구도 깨끗이 정화하고나니 기분이 상쾌해요.” 라고 소감을 밝혔다.


매번 거리정화활동에 참여한 이준하(고1) 군도 “올해 중학교 1학년이 된 동생을 데리고 함께 봉사활동을 나왔어요. 예전과는 달리 사람들이 공동체 보다는 자기 자신의 이익만 추구하는 문화가 많은데, 동생이 이번 봉사를 통해서 남을 위한 봉사의 진정한 기쁨을 느꼈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


자원봉사활동은 요즘처럼 학교 부적응이나 따돌림과 같은 문제가 많이 발생하는 시기에 학생들의 올바른 인성함양과 행동 변화에 많은 도움을 준다.
때문에 교육 일선에서도 지속적으로 장려하고 있지만 적절한 지도와 실천이 잘 이뤄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평소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에 학생들이 참여하도록 지도하고 있다.
특히 방학이면 자원봉사와 견학, 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학생캠프를 실시하고 있는데, 자발적 참여를 통한 자긍심향상, 배려와 협동심 기르기 등 청소년 교육에 좋은 효과를 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울동작 하나님의 교회 박진이 목사는 “자원봉사활동도 자신이 가진 재능을 기부하는 것과 다를 바 없기에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자신의 가치와 소중함을 깨닫고 건전한 정신을 갖게 된다.” 며 “학생들의 이런 활동이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조성해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또한 “청소년기는 사고와 인격형성에 중요한 시기다. 이러한 경험들이 바탕이 되어 하나님을 경외하고 더불어 이웃과 사회에 도움이 되는 아이들로 성장할수 있기를 바란다.” 고 덧붙였다.


봉사활동을 통해 내가 사는 동네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과, 배려의 마음을 함께 배워 나가고 있는 학생들의 뜻깊은 여름방학이 끝나가고 있다.

2012년 7월 7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사랑의 어머니)월간중앙7월호~세상을 바꾸는 힘..어머니의 교훈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상은 이미 전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어머니의 사랑’을 모토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국경과 인종을 초월해 어디든지 달려가기 때문이다.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은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아메리카 등 6대륙에서 전개되고 있는 범세계적인 환경정화활동이다.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 전 세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자국의 산, 강, 거리, 공원, 바다 등 곳곳에서 환경정화를 펼친다.


동일한 취지로 지난 5월 13일 기후 변화로 인해 수몰 위기에 놓인 남태평양의 작은 섬나라 ‘투발루’를 돕기 위한 활동이 있었다. ‘제14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가 그것이다.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도 있다. 이 활동은 헌혈을 통해 생명이 위태로운 이들을 돕는 활동이다.
이는 하나님의 절기인 유월절을 통해 새 생명을 얻은 것처럼 고통 받는 인류에게 유월절의 참 의미와 그 사랑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처럼 하나님의교회는 전 세계를 무대로 다양하고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런 활동을 전개하게 한 원동력은 무엇일까. 월간중앙 7월호 <세계인이 주목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어머니’가 있어 우리는 행복합니다”> 제하의 기사가 그 답을 찾았다.

이 모든 힘은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이 녹아 있는 13가지 ‘어머니 교훈’에서 나온다. ‘어머니 교훈’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갖춰야 할 품성과 덕목’을 13가지로 축약한 것이다.


- 하나님께서 늘 사랑을 주신 것처럼 주는 사랑이 받는 사랑보다 더 복이 있습니다.


- 아름답게 보는 마음은 미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을 이루게 합니다.


아름다운 마음과 선한 행실을 강조하신 ‘어머니 교훈’대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사랑을 나누는 일에 한마음이 된다.



- 아브라함이 조카 롯에게 좋은 것을 양보했을 때 더 좋은 것으로 축복을 받았듯이 우리들도 형제들에게 좋은 것을 양보하면 더 좋은 축복을 받게 됩니다.


- 높은 마음이란 섭섭하게 느끼는 마음입니다.

- 형제자매를 칭찬하면 내게 칭찬이 돌아옵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자신의 것을 양보하고 따뜻한 말로 격려를 하는 성도들의 얼굴은 행복으로 가득하다. 하나님께서 더 큰 축복을 허락하실 것을 믿기 때문이다.



- 다른 사람들이 일하지 않는다고 불평하지 말고 자신의 할 일에만 충성되게 합시다. 주인 된 마음으로 일하면 힘들지 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일할 수 있습니다.


- 불만이 가득 차면 교만이 생깁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면 불만과 교만이 없어지고 겸손한 마음을 갖게 됩니다.


- 바다가 모든 더러운 것을 받아 정화시키듯이 모든 형제자매들의 허물까지도 감싸줄 수 있는 바다같이 넓은 마음이 진정 아름다운 마음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누가 일을 하네 안 하네’ 하며 불평하지 않는다. 그저 묵묵히 자신의 일에 마음을 다하고 서로 화합하기를 힘써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하나가 된다.


-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 그 영광은 결국 자신의 것이 됩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세상의 모든 칭찬과 영광을 오직 하나님께 돌린다.


- 어린양의 인도를 받기를 원하는 사람은 어린양보다 더 작은 양이 되어야 합니다.


- 하나님은 섬기러 이 땅에 오셨습니다. 섬김받기를 원하지 않고 서로 섬기는 마음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마음입니다.



최고 위치에 있는 하나님께서 자녀들에게 섬김과 겸손의 본을 보여주신 것처럼, 성도들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본을 따라 서로를 섬기길 힘쓴다.


- 희생은 큰 그릇이 되기 위해 요구되는 과정입니다.

- 오늘의 고통을 참고 인내해야 함은 하늘나라가 내게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겪는 모든 희생과 고통은 하늘 사람이 되기 위한 과정이라는 것을 성도들은 믿는다. 그렇기 때문에 기쁜 마음으로 그 과정을 이겨낼 수 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라면 누구나 이 같은 ‘어머니 교훈’을 마음에 새긴다. 온 세상에 어머니 하나님의 따뜻하고 한없는 사랑이 전해질 때까지 말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자녀를 향한 어머니하나님의 간절하신 사랑을 전하는 교회입니다. 사랑 그 자체이신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 교회가 늘 웃음이 끊이지 않고 행복한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