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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7일 토요일

원더풀!! 어머니의나라(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민간외교역할 톡톡!!


성경을 통하여 하늘어머니를 깨닫고 한국을 찾는 해외 신자의 발길이 줄을 잇는다.
또한 그들은 자연스럽게 '한국 홍보대사'를 차지한다.



해외 신자들이 한국의 매력에 빠질수 있었던것은 어머니 덕분이라고 인터뷰를 했다.

헝가리 변호사 에리커(46)씨는.."어머니에게서 겸손한 마음과 포용력, 사랑을 많이 느끼고 배

웠다...한국의 길,풍경..모든 광경이 아름다웠다"는 인상을 전했다.


미국인 로라(42.미국 FBI특수수사관)씨는.."한국 경제가 이렇게 발전한 줄 몰랐다. 특히 900

여 차례의 외침에도 나라가 없어지지 않고 이어져, 미국보다 역사가 훨씬 길다는 사실에

매우 놀랐다"고 전했다.


미국 워싱턴 DC의 항공우주연구원인 어거스트(59)씨는.." 한국과 한국인들의 아름답고 훌륭

한 문화와 겸손, 가족 중심의 따뜻한 분위기 그리고 상대방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모습을

볼 때 당연히 '어머니'가 한국에 계셔야하지 않겠는가? 돌아가면 한국을 천국에서 가장 가까

운 땅이라고 전하겠다"



그래서 기자가 총회장 김주철(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목사님께 질문

♧ '해외성도방문단'이 제 57차까지 한국을 다녀간 걸로 아는데 해외 신자들이 그렇게 애써

 방한하는 이유가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여건상 해외여행 하기가 쉽지 않은 나라에서, 편도 항공 일정만 사나흘이 걸리는 지구

반대편 나라에서도 대거 방한하고 있어요. 바쁘고 빠듯한 생활 속에서 휴가를 내고 고액의

항공요금을 모아 한국에 오는 게 말만큼 쉬운 일은 아닐 겁니다. 그럼에도 너나없이 한국에

오고 싶어 하는 것은 살ㅇ의 실체이신 예루살렘 어머니께서 한국에 계시기 때문이다. 해외

성도들은 어머니를 뵙고, 축복을 받고, 어머니로부터 진정한 사랑을 배우고 싶어 합니다.

달의 인력에 따라 밀물과 썰물이 넘나들듯이 세계 각국의 성도가 어머니 사랑의 힘에 이끌

려 밀려오는 것입니다"




목마른 자는 내게로 오라고 말씀하셨던 예수님처럼 오늘날 어머니하나님께서 목마른 자는

내게로 와 생명수를 받으라는 동일한 말씀을 주시고 계십니다.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할 영적생명수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사랑의 어머니)월간중앙7월호~세상을 바꾸는 힘..어머니의 교훈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상은 이미 전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어머니의 사랑’을 모토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국경과 인종을 초월해 어디든지 달려가기 때문이다.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은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아메리카 등 6대륙에서 전개되고 있는 범세계적인 환경정화활동이다.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 전 세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자국의 산, 강, 거리, 공원, 바다 등 곳곳에서 환경정화를 펼친다.


동일한 취지로 지난 5월 13일 기후 변화로 인해 수몰 위기에 놓인 남태평양의 작은 섬나라 ‘투발루’를 돕기 위한 활동이 있었다. ‘제14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가 그것이다.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도 있다. 이 활동은 헌혈을 통해 생명이 위태로운 이들을 돕는 활동이다.
이는 하나님의 절기인 유월절을 통해 새 생명을 얻은 것처럼 고통 받는 인류에게 유월절의 참 의미와 그 사랑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처럼 하나님의교회는 전 세계를 무대로 다양하고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런 활동을 전개하게 한 원동력은 무엇일까. 월간중앙 7월호 <세계인이 주목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어머니’가 있어 우리는 행복합니다”> 제하의 기사가 그 답을 찾았다.

이 모든 힘은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이 녹아 있는 13가지 ‘어머니 교훈’에서 나온다. ‘어머니 교훈’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갖춰야 할 품성과 덕목’을 13가지로 축약한 것이다.


- 하나님께서 늘 사랑을 주신 것처럼 주는 사랑이 받는 사랑보다 더 복이 있습니다.


- 아름답게 보는 마음은 미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을 이루게 합니다.


아름다운 마음과 선한 행실을 강조하신 ‘어머니 교훈’대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사랑을 나누는 일에 한마음이 된다.



- 아브라함이 조카 롯에게 좋은 것을 양보했을 때 더 좋은 것으로 축복을 받았듯이 우리들도 형제들에게 좋은 것을 양보하면 더 좋은 축복을 받게 됩니다.


- 높은 마음이란 섭섭하게 느끼는 마음입니다.

- 형제자매를 칭찬하면 내게 칭찬이 돌아옵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자신의 것을 양보하고 따뜻한 말로 격려를 하는 성도들의 얼굴은 행복으로 가득하다. 하나님께서 더 큰 축복을 허락하실 것을 믿기 때문이다.



- 다른 사람들이 일하지 않는다고 불평하지 말고 자신의 할 일에만 충성되게 합시다. 주인 된 마음으로 일하면 힘들지 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일할 수 있습니다.


- 불만이 가득 차면 교만이 생깁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면 불만과 교만이 없어지고 겸손한 마음을 갖게 됩니다.


- 바다가 모든 더러운 것을 받아 정화시키듯이 모든 형제자매들의 허물까지도 감싸줄 수 있는 바다같이 넓은 마음이 진정 아름다운 마음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누가 일을 하네 안 하네’ 하며 불평하지 않는다. 그저 묵묵히 자신의 일에 마음을 다하고 서로 화합하기를 힘써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하나가 된다.


-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 그 영광은 결국 자신의 것이 됩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세상의 모든 칭찬과 영광을 오직 하나님께 돌린다.


- 어린양의 인도를 받기를 원하는 사람은 어린양보다 더 작은 양이 되어야 합니다.


- 하나님은 섬기러 이 땅에 오셨습니다. 섬김받기를 원하지 않고 서로 섬기는 마음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마음입니다.



최고 위치에 있는 하나님께서 자녀들에게 섬김과 겸손의 본을 보여주신 것처럼, 성도들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본을 따라 서로를 섬기길 힘쓴다.


- 희생은 큰 그릇이 되기 위해 요구되는 과정입니다.

- 오늘의 고통을 참고 인내해야 함은 하늘나라가 내게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겪는 모든 희생과 고통은 하늘 사람이 되기 위한 과정이라는 것을 성도들은 믿는다. 그렇기 때문에 기쁜 마음으로 그 과정을 이겨낼 수 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라면 누구나 이 같은 ‘어머니 교훈’을 마음에 새긴다. 온 세상에 어머니 하나님의 따뜻하고 한없는 사랑이 전해질 때까지 말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자녀를 향한 어머니하나님의 간절하신 사랑을 전하는 교회입니다. 사랑 그 자체이신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 교회가 늘 웃음이 끊이지 않고 행복한 이유입니다.
 

2012년 7월 5일 목요일

제 3의 증언(월간중앙7월호▶어머니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의 교회)



땅땅.


“조용히 하세요! 변호인 측은 피고인의 무죄를 입증할 증인을 세워도 좋습니다.”

법정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장면이다. 피고인의 무죄를 입증하고 진실을 밝혀낼 증인의 말 한마디는 천금보다 귀하고 소중한 의미를 갖는다.
증인은 법원, 기타 기관에 대하여 자기의 경험에서 체득한 사실을 진술하도록 명령받은 제3자를 가리킨다.
실제로 증인의 진술은 진실을 밝히기 위한 아주 중요한 증거로 사용되며, 재판 판결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월간중앙 7월호 ‘종교탐방’ 란에 실린 하나님의교회 기사는 바로 이런, 진실을 밝히는 제3자의 진술 같은 것이다.
지금까지 하나님의교회를 향한 세간의 태도는 진실을 알아보려는 노력보다 기성교단에 의해 가려지고 매도당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진리는 종교편향에 묻히고 신앙은 유린당하며, 꾸며낸 거짓말이 유포되어 진실을 왜곡하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발견할 수 있었다.


그런데 이를 뒤집기라도 하듯 세간에서는 편협한 시각으로 바라보는 하나님의교회를 대한민국 대표 언론이라 할 수 있는 월간중앙에서 탐방한 것이다.
월간중앙은 장기간 하나님의교회를 밀착 취재하여 어머니 하나님과 성도들의 선행에 대해 자세하게 기사화했다.
월간중앙은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자세히 설명하며 하나님의교회가 급성장한 비결이 ‘어머니’임을 각성시킨다.
가장 높으신 분이지만 가장 낮은 모습으로 성도들을 돌보시고 섬기는 본을 보이시는 ‘어머니’의 행보에 대해서도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감동적으로 풀어냈다.
하나님의교회 해외 성도들의 인터뷰에는 ‘어머니’를 향한 신앙심의 발현과 함께 ‘어머니’가 어떤 분인지 잘 드러나 있다.


월간중앙은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매스컴이 주목하고 있다고 기록하고 있다.
페루 공영방송 ATV, 영국의 BBC, 멕시코 방송국 텔레비사, 미국 시카고의 Channel5의 보도를 비롯하여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사랑의 행보를 펼치는 성도들에 대한 보도는 미국 ABC, NBC 등 유명 방송에서부터 각 지역의 케이블 방송에 이르기까지 무더기로 쏟아진다고 적고 있다.

 
제3자의 눈을 통해 바라본 하나님의교회 모습 그대로다.
성경대로 행해야 한다고 목이 터져라 외치고, 하나님은 한 분이 아니며 아버지 하나님뿐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심을 외쳤어도 외면하지 않았던가!
그러나 이제 성경의 예언을 따라 이 땅에 오신 ‘어머니 하나님’을 온 세상이 주목하고 있다. 진실을 알아보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았던 세간의 태도가 바뀌었고, 곱지 않은 시선이 웃음을 지으며 다가오고 있다.
월간중앙이 성경의 진실을 밝히는 제3자의 증언이 된 것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의 가르침을 그대로 따르고 있는 유일한
 
교회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의 교회 안에 진리가 있고, 생명이 있습니다.
           

2012년 7월 3일 화요일

☆GOOD NEWS☆월간중앙 7월호로 나를 변화시킨 '어머니'



월간중앙 7월호에는 새로운 인생을 사는 175만 명의 사람들이 있다.


이들의 출발점에는 공통점이 있다.

“당신은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다는 걸 알고 있나요?”

이 질문은 이들의 인생을 바꾸기에 충분했다. 이들을 변화시킨 어머니의 모습은 어떤 것이었을까.
월간중앙 7월호 <세계인이 주목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어머니’가 있어 우리는 행복합니다”> 제하의 기사에서 이들을 만나봤다.


지난해 남태평양 통가 왕국의 지아오지 왕세자(28)가 한국을 찾았다. 방한 목적은 오직 ‘어머니’를 만나기 위해서였다.
왕세자의 눈에 비친 어머니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내가 한국을 방문했을 때, ‘어머니’와 성도들이 함께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 통가는 왕과 백성이 엄격하게 구분돼 있다. 만약 왕이 의자에 앉으면 일반 백성들은 땅바닥에 앉아야 한다. 그런 ‘어머니’의 모습을 보면서 나 또한 국민 위에 군림하지 않고 ‘어머니’처럼 사랑과 배려와 겸손으로 우리 국민들을 다스려야 함을 깨닫게 되었다.”

어머니께서는 사랑과 배려와 겸손 그 자체였다. 왕세자에게 그것은 신선한 충격이었다.
그리고 그는 어머니의 모습을 따라 국민 위에 군림하지 않는 ‘사랑과 배려와 겸손’을 지닌 지도자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어머니는 그에게 새로운 리더의 모습을 심어주었다.


지난 4월 방한한 페루 공군사관학교 400여 생도의 교육을 책임지는 호르헤 씨 역시 “어머니의 사랑이 자신의 삶과 정신을 변화시켰다”고 말했다.

“어머니를 알기 전까지만 해도 나는 감정이 메마른 사람이었다. 주변은 돌아보지 않고, 오직 나만을 위해 앞만 보고 살았다. 그러나 진리를 받고 ‘어머니’의 사랑을 경험하면서 곁에 있는 누군가에게 사랑을 베풀고 어려운 이들의 손을 잡아줄 줄 아는 사람이 되었다.”

어머니를 통해 그는 따뜻한 심장을 가진 사람이 되었다.
자신만을 알고,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살았던 그를 변화시킬 만큼 어머니의 사랑은 큰 울림을 가지고 있었다.
이제 그는 어려운 이들의 손을 먼저 잡아줄 줄 아는 사람이 되었다.


미국 샌디에이고의 대학생 마이크 씨의 변화는 개신교 목사인 아버지를 감동시켰다.

“나는 일요일마다 아버지가 시무하는 교회에 갔지만 신앙심이 생기지 않았다. 한동안 세속의 즐거움을 추구하며 살았다. 그러던 중 지인을 통해 하나님의교회에 다니게 됐다.
처음에 아버지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에 다닌다는데 펄쩍 뛰며 반대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버지께서 눈물을 흘리며 “너는 절대 하나님의교회에서 나오면 안 된다.
그 교회에 꼭 다니거라.”고 말씀하셨다. 그것은 기쁨의 눈물이었다.”

마이크 씨의 변화는 개신교 목사인 아버지의 마음을 움직이기에 충분했다.
눈에 띄게 단정해진 옷차림과 몸가짐 그리고 ‘인생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대학에 진학하는 등 그는 다른 사람이 돼있었다.
다른 개신교단의 목사 입장에서 아들의 종교를 진리라 인정하지는 못해도, 그 종교가 아들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킨다는 사실만큼은 인정한 셈이다.


175만 성도는 말한다. “어머니 하나님을 만난 이후 나의 삶이 변화했다”고.

그것은 자부심과 긍지에서 비롯됐다. 어머니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다는 자부심과 긍지 말이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 성도는 어머니의 사랑을 품고 세상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품성을 지니기 위해 노력한다.
어머니 하나님이 있어 하나님의교회 성도는 새로운 인생을 살아간다. 월간중앙 7월호가 이들의 모습을 담았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월간중앙 7월호 中 세상을 바꾸는 '어머니'의 힘

(안증회&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 교회 사회봉사 활동은 국경도 없고,
사람을 구분하지 않는다.
'어머니 사랑'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뭐든 누구에게나 똑같이 나눠준다.
하나님의 교회가 지구촌을 희망의 세상으로 바꾸는 일에 '어머니'가 앞서고 175만 명의 신자가 그 뒤를 따른다.
                                                                                                                   출처: 월간중앙 7월호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 모든 봉사활동의 중심에는 항사 '어머니'가 있다.

늘 이웃사랑을 호소하는 '어머니'가 있고, 또 '어머니'가 맨 앞장을 서기 때문이다.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 전 세계 유월절 맞이 지구환경정화운동, 유월절 사랑 생명사랑 헌혈
릴레이.... 모든 봉사활동 중심에는 '어머니'가 계십니다.


하나님의 교회가 봉사활동에 관심을 많이 쏟는 이유는 뭔가요??라는 기자의 질문에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김주철 목사)님은....
" 2천년전 예수님의 모습과 이 시대 '어머니'의 모습이 다르지  않습니다.
아버지하나님, 어머니 하나님께서 겸손하게  자신을  낮추시고 가장 낮은 위치에서
섬기고 봉사하셨는데 자녀들도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는 성경 말씀이 단순히 구호에 그쳐서는 안 됩니다.
우리 교회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어머님의 사랑으로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재앙이 많은 이 시대에 인류가 가장 필요로 하는 사랑은 인류의 구원을 위한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어머니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시는 구원의 손길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2012년 7월 1일 일요일

월간중앙7월호 中 '어머니'가 있어 행복합니다~~*

(안증회&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 교회는 생명수의 근원이신 어머니를 믿고 따릅니다.

                                                                                                                  http : hypertext transfer protocol


가장 아름다운 말은.....어머니


'어머니'는 별다른 수식어 없이 그 이름만으로도 가슴이 뭉클해 진다.

인종,나라,문화,종교는 달라도 마음을 울리는 만국 공통어가 있다면 단연 '어머니'

그 어떤 말로도 설명하기 힘든 사랑의 대명사이자 그 자체이며...

어머니는 자녀에게 생명뿐 아니라 사랑과 헌신, 희생의 대명사다.

어머니는 가정의 중심이면서도 자신을 굳이 내세우지 않고 늘 자장 낮은 위치에서 가족을

섬긴다.





왜 창조주는 지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랑을 어머니에게 부여 했을까??


그것은 바로.....

지상의 어머니는 가장 위대하고 영원한 사랑의 실체인 '어머니 하나님'을 알려주는

모형과 그림자라는 얘기..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어머니가 자녀에게 생명을 주는 존재이듯, 우리 영혼의 영원한 생명

곧 영생도 '어머니 하나님'없이는 받을 수 없다고 강조함.



하나님의 교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 교회입니다.

사랑의 대명사인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의 교회 안에서 그리스도의 온전한 가르침

과 사랑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월간중앙 7월호♥세계인이 주목하는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월간중앙7월호에서 세계인이 하나님의 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를 주목하는 이유                                                                                       
                                                                                                          http : hypertext transfer protocol

'아버지 하나님'만 있다고 믿어온 기성 교회에 '어머니 하나님'이란 존재의 주장은 충격적
이었으며, 기존의 상식을 뒤엎는 영성 형상의 '어머니 하나님'이 낯설기 때문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교회는 하늘에 '우리 아버지' 뿐 아니라 '우리 어머니'도 계시며 그것이
"성경에 명백하게 기록돼 있다"고 주장한다.


이것이야 말로 세계인이 주목할만한 놀라운 소식 인것 입니다.


우리의 영혼의 영원한 생명을 주실분은...바로 하늘 어머니!! 임을.....

2012년 현재 전 세계적으로 하나님의 교회는 2200여 개,

신자는 약 175만 명입니다.

바로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따르고 전하고 있습니다.




성령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이 찾아야 할 구원자는 성령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상처받은 영혼을 위로해 주시고 아름다운 천국에 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는 어머니하

나님을 영접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