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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3일 수요일

성령을 받는 조건(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하늘어머니)

성령을 받는 조건(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하늘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많은 사람들이 성령을 받았다고 한다.
과연 누구에게 하나님께서는 성령을 주시는지...성령을 받을수 있는 조건은 무엇인가?




[호6:3]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 빛 같이 일정하닌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리라


하나님을 힘써 아는 자에게 늦은 비를 내려 주시겠다고 하셨다.
그럼 어디에 거하는 자에게 늦은 비(성령)을 내려주시는 것인지??


[욜2:23-27]시온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며 즐거워할찌어다 그가 너희를 위하여 비를 내리시되 이른 비를 너희에게 적당하게 주시리니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전과 같을 것이라...너희는 먹되 풍족히 먹고 너희를 기이히 대접한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잔송할 것이라 내 백성이 영영히 수치를 당치 아니하리로다 그런즉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 있어 너희 하나님 여호와가 되고 다른 이가 없는 줄을 너희가 알 것이라 내 백성이 영영히 수치를 당치 아니하리로다


시온의 자녀가 기이히 대접한 하나님께서 성령을 내려주시겠다고 알려주고 있다.
기이히한 모습으로 오신 하나님이 누구인지 살펴보자


[시118:21-24]...건축자의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는 여호와의 행하신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한 바로다 이날은 여호와의 정하신 것이라 이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


기이한 모습으로 오신 하나님은 예수님으로 예언성취를 이룹니다.


[행4:8-12]...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기이한 모습으로 오신 하나님 즉 예수님을 영접할때에 성령을 받을수 있다.


[요7:37-39]명절 끝날(요7:2 초막절) 곧 큰 날에 예수계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성령을 받을 수 있는 조건은 바로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고 영접한자에게 내려주신다. 또한 시온에 거하는 자녀에게 성령을 주신다고 성경은 알려주고 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 성령을 내려주시는 하나님은 성령과 신부 이다.


[계22:17]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우리는 반드시 시온에 거하면서 육체로 오신 하나님 즉 성령과 신부를 힘써서 알고 영접하여 성령을 받는 자녀가 되어야 겠다.
많은 사람들이 성령을 받기를 원하고 있지만 성령과 신부를 영접하지 않고서는 결단코 성령을 받을수 없음을 성경은 알려준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총회장 김주철 )

는 육체로 오신 엘로힘 하나님 성령과 신부로 오신 아버지하나님,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전하고 있다.

또한 새 언약 유월절 진리로 영생의 축복과 구원의 축복을 주고 있다.

지금이라도 성령과 신부이신 하늘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영접하여 성령의

축복을 받고 구원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2012년 9월 17일 월요일

세종시에 '하나님의 교회' 세워[[안상홍증인회/하늘어머니/엘로힘]]

세종시에 '하나님의 교회' 세워[[안상홍증인회/하늘어머니/엘로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김주철 총회장/안증회)는 하늘어머니를 믿고 있다.

영원한 생명의 축복이 있는 새언약 유월절 진리를 지키고 전하고 있다.

하늘아버지,어머니의 생명수를 받으라는 음성을 듣고 구원의 길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구원의 도피처인 시온 바로 하나님의 교회 입니다.

죄사함의 축복과 구원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언론사 : 대전일보                               기자 : 육종천                                보도일 : 2012-09-10




세종시에 '하나님의 교회' 세워

연서면에 연면적 1694㎡… 교육실 등 갖춰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세종특별자치시에 세종교회 성전<사진>을 설립했다.


지난 4일 헌당기념예배를 가진 하나님의 교회는 연서면 도원로 대로변에 도원초등학교와 인접해 있다.


대지면적 2753㎡에 건축연면적 1694㎡ 지하 1층 지상 3층 현대식 건물로 신축됐다.


충청지역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잘 어우러진 교회 외관은 전원주택처럼 목가적인 느낌을 준다. 450석 규모의 대 예배실을 비롯해 소 예배실, 침례실, 교육실, 휴게실 등이 구비돼 있다. 외부에 넓은 주정차시설과 어린이놀이터도 조성됐다.


이날 헌당기념예배는 600여 명의 성도가 참여했다. 성도들은 지역교회가 세워져 이웃을 하나님께 인도하고, 어려운 지역민들을 돕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도 많아질 것 같다고 기대하고 있다.


세종교회 설립은 인근 아파트단지 등 지역민들에게도 관심의 대상이다.


교회측은 "이웃들이 하나님에 대해 알고 싶다. 알려줄 수 있느냐. 교회를 방문해도 되느냐"는 등의 문의가 많다고 전했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기념예배에서 "하나님의 교회의 가장 큰 역할과 기능은 그 지역의 영혼을 구원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이웃을 사랑으로 실천하는 데 있다"며 "하나님을 알리고 지역의 기쁨이 되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육종천 기자  
 
 

2012년 9월 15일 토요일

하나님을 만날수 있는 것은~~절기를 통해서...(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하늘어머니/시온)

하나님을 만날수 있는 것은~절기를 통해서...(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하늘어머니/시온)



구약에는 농경사회로 농사를 지어야 생명을 보전할수 있었다.

농사를 짓기 위해서는 절기가 필요했다.우리나라에도 24절기기 있는것 처럼 말이다.


 
심을때와 거두는 시기를 알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는이스라엘 백성들

에게 절기를 정해주신다.(레 23장 참고)

절기를 통해서 생명을 이어갈수 있도록 하셨다.


우리 또한 영적인 생명을 이어갈수 있는 방법 2천년전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절기를 지키고 행할때 구원을 받을수 있다.

예수님께서 친히 본 보여주시고 행하신 절기(3차 7개절기, 안식일...)를 지킬때

우리에게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도, 새하늘과 새땅을 바라 볼수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시며 새언약 진리를 지키고 행하고 있다.


하나님의 절기지키는 시온(하나님의 교회)으로 오시여 영생의 축복과 구원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마26:17,행2:1,요7:2,37,눅4:16)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목사/성령과신부) 새언약진리의

축북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2012년 7월 18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십자가우상숭배) 왜?? 교회의 상징인 십자가 우상숭배인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절기/십자가우상숭배)
십자가 분쟁과 하나님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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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발생은... 바벨론 태양신 섬기는 형식에서 유래가 되었습니다.
431년 천주교 교회 안에 달기 시작
586년 뽀족탑 위에 달기 시작
6세기 후에 교회에서 십자가 안에 예수님 장식한 목걸이와 집 안에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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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는 초대교회 사도들이 있을때..예수님 계실때에도 세워지지 않았음을
역사적인 증거를 통해서 알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십자가는 우상을 세우지 말라는 하나님의 계명(십계명의 2번째)을
어기는 행위가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하늘나라의 축복을 받는 자녀가 됩시다.



“도시 야경 속에 빛나는 십자가가 가장 인상적이다. 한국에 올 때마다 십자가가 더 늘어나는 것 같다.”


한국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뭐냐는 질문에 대한, 세계적 건축가 아론 탄의 대답이다.
씁쓸하지만 그의 말에 많은 이들이 공감한다. 한때 “우리의 야경은 십자가 때문에 하늘에서 보면 공동묘지 같다”는 섬뜩한 내용들로 SNS를 뜨겁게 달군 적(경기일보 6월 22일자)이 있다.
십자가를 높게, 화려하게 만들면 많은 신자들을 인도해 구원시킬 수 있으리라 착각한 것일까.

월간중앙 7월호 “‘어머니’가 있어 우리는 행복합니다”를 읽다 보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외양만 보면 전혀 교회 같은 느낌이 들지 않는다고 한다. 이유인즉 교회라면 당연히(?) 있어야 할 십자가가 보이지 않기 때문이란다.

이에 기자는 최근 교회들이 지나치게 밝은 십자가 네온 불빛으로 지역 주민들과 분쟁을 빚는 것에 반해 하나님의교회는 그런 분쟁에서 자유롭다고 말했다.

물론 하나님의 가르침을 전하는 교회로서 지역 주민에게 불편을 줘서는 안 될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가 십자가를 세우지 않는 이유는 “유형의 십자가는 우상일 뿐이며, 구원은 그리스도의 보혈로써만 가능하다”는 가르침 때문이다.


출 20:4~5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하나님께서는 어떤 형상이든지 만들거나 절하지 말고 섬기지도 말라고 하셨다.
이것이 십계명 중 두 번째 계명이다. 그렇다면 십자가는 어떨까? 분명 십자가도 형상을 가지고 있는 우상이다.


하나님께서는 우상숭배에 따른 대가가 있다고 하셨다.

신 27:15 장색의 손으로 조각하였거나 부어 만든 우상은 여호와께 가증하니 그것을 만들어 은밀히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할 것이요 모든 백성은 응답하여 아멘 할지니라

우상숭배에 대한 대가는 다름 아닌 ‘저주’다.
저주를 받을 자가 어떻게 구원에 이를 수 있겠는가? 결코 그럴 수 없다.


성경은 십자가와 같은 우상이 아닌, 오직 그리스도의 보혈로 구원받을 수 있다고 기록한다.

엡 1:7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그리스도의 피를 통해 죄 사함에 이를 수 있는 방법을,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담아두셨다.

마 26:19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눅 22:15~20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포도주)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구원은 십자가에 흘리신 그리스도의 보혈, 즉 유월절 언약의 피에 참예했을 때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이를 잊어서는 안 된다. 우상인 십자가를 버리고,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구원받을 수 있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바로가기

2012년 7월 12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하늘어머니)는 하나님의 피로사신교회!!!

(안상홍증인회&하늘어머니)하나님이 친히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를 다니다!!




"딩동~~"

아이를 유치원에 보내고 집안 청소를 하고 있을 때였다.

아이의 단짝친구 시은이의 엄마였다.

며칠 전부터 자기 교회 이야기를 하며 말씀 한 번 들어보라 권유하였는데 오늘은 작정(?)하고 다른 한 분과 같이 오셨다.

오래전부터 교회를 다닌 나였기에 성경말씀이라면 많이 들어봐서 뭐 별다른 것이 있겠나 싶었다.

지금까지 많은 말씀도 들어봤고 많은 책들도 봤지만....거의가 비슷했고 다 좋은 말씀들이니까...

그래 들어나보자!! 하는 심정으로 두 분을 맞이했다.

"저도 교회를 다니지만...교회가 다 비슷하잖아요...다 하나님 믿고 착하게 살고 예배 잘 드리면 그만이지..뭐 별거 있나요?"

정말 그랬다.

물론 개인적인 여건으로 예배를 빠질 때도 많이 있었고 여러번 이사를 하면서 교회를 옮겨다녔지만 난 다 똑같다고 생각했다.

물론 많은 종파가 있다 할지라도 어차피 다 예수님 믿으니까..

사실 조금 많은 종파가 왜 있어야하는지는 조금 의문이었지만...그거야 서로간의 자그만 의견차이일 뿐..

예수님 믿는 것은 같으니까...

"아니예요...교회가 다 같은 교회가 아니라..성경에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교회가 있다 하셨어요..그 교회를 찾아야 해요!!"

"????"

순간...멈칫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

그리고 너무나 신기한...한 번도 본 적 없는 성경구절들을 보여주셨다..

행 20장 28절 하나님의 희생! 피로 세우신 교회

눅 22장 20절 "예수님의 피로 세우신 새언약 유월절"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

눅 4장 16절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



창 1장 26절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니 남자와 여자가 창조가 되었다.

즉 남자와 여자가 나오게 된 경위를 통해서 하나님의 형상 가운데는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아담과 하와의 존재를 통해서 예언의 시기에 등장하신 성령과 신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

20여년간 교회를 다니며 성경을 많이 봤노라 나름 생각했었는데 한 번도 본 적 없던 성경구절들을 보는 순간 내 눈을 의심할 수 밖에 없었다.

나는 내 성경책을 가지고 와서 직접 찾아봤다. 너무나 또렷하게 적혀있는 말씀들!!

왜 그동안 나에게는 한 번도 보인 적이 없었던 것인지...너무 신기하고 놀라웠다.

지금까지 내가 여러교회를 다니면서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는 정말 하나님 말씀이었다.

왜 시은이 엄마가 한번만 들어보라 권유했었는지 이제 이해가 될 듯 하다.

친히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를 비로소 알게 되었고 이제 내가 그 교회를 다닌다.

2천년 전 예수님이 다니고 사도바울이 다녔던 교회!!

지금까지 교회를 다니면서 느끼지 못했던 설레임이 느껴진다.

예배드리는 날이 기다려진다.

출처-노란백합화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곳, 하나님의 교회는 영생의 축복이 넘치는 교회입니다.
 
전 인류가 하나님의 교회 안에서 구원의 축복을 가득 받으시길 염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