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2일 목요일

어머니하나님이 있어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하나님의 교회(안증회)세계복음선교협회

OO하는 OO여러분 !


위의 OO 제목은 흔히 정치적 연설이나 바벨론교회 설교자의 상투적인 표현으로 많이 알려져 있다. 앞부분 OO 대신에 '친애하는' 또는 '사랑하는'이라는 단어를 넣고 뒷부분 OO 대신에 '국민 여러분', '동포 여러분', '성도 여러분'을 대입시키면 된다. 친애와 사랑이라는 말은 참으로 아름다운 말이지만 너무 많이 남용되는 것 같기도 하다. 다만 회칠한 무덤과 위장된 사랑 표현을 잘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할 것 같다.  

문제는 그 다음에 이어질 내용이 얼마나 사실과 진실을 왜곡없이 있는 그대로 진솔하게 말하느냐 하는 것이다. 이 세상에서 개인정보와 사생활이 가장 잘 보장되고 속사정이나 속내를 털어놓고 주고 받아도 뒤탈없는 곳이 과연 어디일까? 국가, 사회, 학교, 교회, 가정 중 신뢰와 가치공유의 환경과 분위기가 가장 잘 조성된 곳은 어디일까? 그런 곳이 있다면 그곳엔 누가 계시기 때문이며 누구의 희생과 헌신적인 사랑과 노력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일까? 국적이나 혈통, 언어가 달라도 한가족처럼 한부모의 사랑 안에서 한마음으로 화합하고 행복을 공유하며 신뢰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그곳은 어디일까?

하늘 아버지뿐만 아니라 하늘 어머니도 함께 계신다는 너무도 충격적인 사실을 깨닫고 꿈같은 현실을 직접 체험하기 위해 세계 곳곳에서 몰려온 순례자의 행렬에 동참하여 현장을 목격하고 확인했다면, 그는 분명코 일생에 최고의 행운을 붙잡은 사람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월간중앙 2012년 7월호 특집 종교탐방 기자는 객관적인 시각으로 종교적인 편견없이 현장을 발로 뛰면서 직접 취재한 내용을 자세히 다루고 있다. 기사내용을 믿고 안 믿고는 자유지만 한번쯤 관심을 가지고 읽어볼 만한 가치는 충분하다고 본다. 선입견 때문에 무조건 배척하는 것은 축복된 기회와 권리를 스스로 포기하는 것밖에 되지 않는다.

만약 월간중앙 탐방기자가 어떤 바벨론교회를 취재하게 된다면 과연 무슨 내용으로 독자들의 공감과 감탄을 얻을 수 있을지 의문이 된다. 비록 선행봉사 부분에 있어서는 이런저런 내용으로 공감을 다소 얻을 수는 있어도, 성경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아무것도 새로울 것이 없고 오히려 비성경적이고 이단적인 요소만 노출되고 부각되지 않을까.

하나님의 뜻을 따라 하나님의 계명과 유월절 같은 절기가 제대로 지켜지는 곳은 오직 하나님의 교회 외에는 그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다는 것은 이미 공인된 사실이다. 성경이 증거하고 있는 어머니, 유월절, 새이름, 안식일, 다윗왕, 멜기세덱 등 이런 성경용어는 오히려 금기어로 매도하고 오직 우리목사님만 찾도록 훈련받은 대다수의 신도들은 금시초문인 것처럼 놀란다. 이런 현실에 대해서 기독교 목회자들은 과연 자신들의 실책과 부끄러움을 조금이라도 느끼는지 물어보고 싶다. 이러한 바벨론의 안타까운 처지와 결과에 대하여 최후심판 때에 누가 과연 자신있게 책임지려 할 것인지도 의문이다.

고양이가 쥐 생각한다는 속담처럼 진리가 없는 곳에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을 아무리 수없이 외친다 한들 무슨 소용이 있을까? 그리스도의 고귀한 희생정신과 진리는 다 빼버리고 한낱 이기심에 충혈된 눈빛과 광기 어린 쉰목소리로 '믿습니까'를 연발할 때는 왠지 기분이 섬뜩해지는 느낌이 드는 것은 왜일까? 고양이가 쥐 생각하는 것은 고양이가 정말 쥐를 사랑하거나 불쌍히 여기기 때문에 생긴 말은 결코 아니다. 고양이는 천성적으로 쥐를 좋아하고 먹게 되어 있을 뿐 사랑하기 때문도 아니요 긍휼히 여기기 때문도 아니다.

바벨론이여 회개하라! 소경이여 눈을 뜨라! 무익한 교단의 벽을 넘어서 불법적인 교리를 다 버리고 오직 성경의 진리를 추구하라!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는 말씀을 굳게 믿고 교단의 틀에서 벗어나 자유와 해방의 기쁨을 가슴 가득히 채우고 자유의 날개를 달고 훨훨 날아서 자유자이신 하늘 어머니께로 나아가자! !바벨론이여 회개하라! 시온으로 도피하라! 시온이여 영원하라
 

출처 : 패스티브닷컴 바로가기

댓글 2개:

  1. 자유자이신 하늘 어머니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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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지금 향하는 곳이 회칠한 무덤인지 하나님계시는 시온인지 꼭 알아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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