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독교 인구는 가톨릭,개신교 모두 전 세계적으로 줄어드는 추세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1964년에 첫 교회가 설립된지 48년..
현재 2200여개 교회, 신자는 약 175만명이다.
이렇게 성장할수 있었던것은 바로 '어머니하나님'의 희생으로 오늘날의 하나님의
교회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또한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원한 생명과 영원한 사랑을 나눠준다"는 게
하나님의 교회의 복음의 궁극적 목표입니다.
월간중앙 7월호 中 (p141)
교세 급신장
새 교회 헌당 예배 줄이어
하나님의 교회가 세계적인 교회로 성장하게 된 비결을 교회 관계자들은 모두 ‘어머니 하나님 덕분’으로 여긴다. 2000년 들어 경기도 분당에 본당인 ‘새예루살렘 성전’을 설립한 이후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은 국내외에서 빠른 속도로 늘었다.최근 들어서는 1주일이 멀다 하고 새 성전을 마련한다.
지난 6월 5일(화) 하나님의 교회는 경기도 수원에 수원팔달교회를 새로 마련하고 헌당(獻堂) 예배를 가졌다. 헌당이란 “교회를 지어 하나님께 바친다”는 뜻이다. 교회를 마련한 뒤 공식적으로 처음 열리는 이날 헌당 예배에는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를 비롯해 교회의 목사, 장로, 집사 등이 신자들과 함께 했다.
김주철 목사는 이날 헌당 예배에서 설교를 통해 “어머니 하나님을 전파하는 사명을 위해 새 성전이 허락된 것”이라고 의미를 설명했다. 그리고 “재앙과 죄악이 많아 두려움 속에 살아가는 세계인이 생명과 사랑의 근본이신 하늘 어머니께 나올 수 있도록 하늘 어머니의 영광의 빛을 더 열심히 전파하자”고 강조했다.
수원팔달교회 헌당 예배 이틀 후인 6월 7일에는 상주교회(경북)와 청원내수교회(충북) 헌당 예배가 이어졌다. 6월 12일에는 순천교회(전남)와 정읍교회(전북), 6월 13일에는 광주방림교회(광주)와 나주교회(전남)에서 헌당 예배가 계속됐다.
4, 5월에도 헌당 예배는 줄을 이었다. 4월에만 부개교회(인천), 부천소사교회(경기), 의정부녹양교회(경기), 원주교회(강원), 5월에는 영등포교회(서울), 안산 제2단원교회(경기), 용인수지교회(경기)가 헌당 예배를 올렸다.
앞으로 서울 강서구 공항동, 강남구 대치동을 비롯해 충남 서산과 세종시 등에서도 헌당 예배를 기다린다.
최근 기독교 인구는 가톨릭, 개신교 모두 전 세계적으로 줄어드는 추세다. 교회 건물이 부동산 매물 시장에 빈번히 등장하고 있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그런데도 하나님의 교회가 잇달아 헌당 예배를 올리니 참으로 이례적이다. 2년 전과 비교해 전체 교회 수는 1100여 개에서 딱 두 배로 늘었다.
교회의 성장세는 해외에서 더욱 두드러진다. 이 교회 측에 따르면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호주, 일본, 페루, 네팔, 파키스탄, 인도 등 전 세계 각지에서도 교회 분가와 확장, 그리고 새 성전 건립 요청이 쇄도한다.
그만큼 하나님의 교회 신자가 급속도로 늘어간다는 얘기다. 그 이유를 이 교회는 “어머니의 사랑은 국경도, 이념도, 종교도 초월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정말 기자의 말 그대로 기하급수적으로 늘고있네요~!!
답글삭제기독교가 점점 쇠퇴하고 있는 이 시대"하나님의교회" 는 날로 날로 번성해지는 이유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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