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교회의 상징으로 세워진 '십자가'....십자가 또한 우상숭배 이다. (렘10:2, 레26:1)
십자가가 세워지기 시작한 역사는 431년 교회와 사무실 안에 십자가가 도입
586년에는 뾰족탑 위에 십자가가 세워지고, 6세기에 그리스도가 새겨진 십자가 형상을
재가하였다.
사람의 손으로 만든 우상에다 신성을 부여하고 의미를 부여하는 것 자체가 얼마나 미련하고 우둔한 행위인가?(시 135:15-18)
그러면서도 그들은 항상 그것이 하나님을 잘 섬기는 행위라고 합리화하고 있지만
십자가 숭배는 성경에 근거하지 않은 우상숭배이다.
사람들이 하나님의 계명을 변경했다고 해서 하나님께서도 그 변경을 인정하시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의 계명 가운데 "우상을 만들지 말고 섬기지 말라"는 계명이 있으면 그 계명을
지키는 것이 백성 된 도리이다.
우리의 구원은 십자가형상이 아니라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로 세워진 '새언약 유월절'진리를 지키는 것이 우리를 구원주는 것이다.
성경의 말씀을 그대로 지키고 행하는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고 행하는 새언약 유월절로 구원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분명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 하나님을 비겨 만든 모든 형상은 우상이라 명백히 말씀 주셨으니 순종해야 복받지요^^
답글삭제우상숭배를 하지 말라는 십계명 가운데 둘째 계명을 무시하지 맙시다~!!
답글삭제우상숭배는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아님을 깨달아 참 하나님을 섬겨 구원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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