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하나님을 만나야한다고...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다"(히 9장 27절)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
(시90편 10절)
짧은 인생의 삶을 어떻게 보람되게 살아갈수 있겠습니까??
성경은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하나님의 의를 구하고 새사람으로 거듭난 삶을 살아가도록
충고 하고 있습니다.
바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만날때에 우리 인생의 삶뿐만 아니라 영혼의 삶이
행복해 질수 있습니다.
월간중앙 7월호 中 (145p)
이 교회(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어머니'의 사랑과 나눔은 '천성(天性)'
"10년을 열 번도 못 사는 것이 인생입니다. 그렇게 짧은 시간이 지나면 떠나야 하는 나그네
인생인데 사는 동안 영원한 것을 남겨야 하지 않겠습니까? 자신의 안위만을 위해 살아온
시간들은 허무하게 사라지겠지만 타인과 함께 사랑을 나누고 고단한 삶의 여정에 동행한
일은 우리 인생에서 가장 의미 있고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삶에서 어머니 하나님을 만났다는 사실이 가장 행복하고 감사한 일입니다.
답글삭제세상엔 많은 종류의 사랑이 있지만 그 중에서 가장 고귀한 사랑은 자녀를 향한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