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0일 화요일

(안증회&하늘어머니) '믿기만 하면 구원'이라는 허술한 교리 비판



개신교인들은 흔히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고 주장한다.
여기에 조금 더 진보된 내용이라면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의 공로를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는다’고 한다.
그러나 기본 맥락은 전자와 동일하다. 이처럼 그들 내부적으로 ‘믿기만 하면 구원’이라는 내용을 기독교신앙의 근본으로 생각하며 ‘믿음’만을 강조하는 사상들이 만연해 있다.
즉, 무조건적으로 ‘믿기만 하면 된다’식의 교리를 설파하여 그리스도교 신앙의 모든 것을 결론지으려 시도하고 있다.
그러나 피조물인 인생으로서 믿음 자체의 분량을 표면화하여 산출할 수는 없는 것이다.



믿기만 하면 구원 받는다는 주장은 마치 '등교만 하면 전교 1등'이라는 주장과 유사하다.
공부도 안하고 등교만 하면 우등생이 될 수 있겠는가?


따라서 믿음만을 강조하는 교리가 기독교 교리를 집대성했다고 말할 수 있는지 심도 있게 알아보아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믿음만을 강조하다 보면 행위를 등한시하여 하나님의 절기나 규례를 소홀히 여기게 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개신교 단체들이 믿음만을 강조하게 된 것도 어떠한 이유에서 시작 되었는지 진단해야 한다.


기득권 종교 단체들은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 사순절, 추수감사절 등의 절기들을 지키고 있다.
그러나 정작 이 교리에 대해 성경을 통해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 없다.
왜냐하면 위 절기들은 그들 교회의 교리서에는 기재되어 있어도 성경에는 명시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여기에서 오는 괴리감 내지는 신앙적인 결핍을 막연하게 믿음만으로 보충하려고 시도하는 것이다.



집에서만 믿어도 무관한가?


무엇을 어떻게 믿으라는 것인가?


본래 신앙이란 하나님의 말씀이 기록된 성경이 바탕이 되어야 하지만
믿음 이외의 모든 것을 배척하는 데 문제의 소지가 있다. 그리스도의 절대성만을 막연하게 강조하고 신앙 자체를 믿음으로만 일축했지만, 신앙(信仰)의 본질을 생각할 때, 구원의 주체이신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가장 기본적이며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신앙의 모든 것을 믿음 자체만으로 국한 지어서 믿음으로만 구원받는다는 주장은 설득력이 없다.


만일 믿음만으로 구원받는다면, 가정에서 기도하며 교회에 출석하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 그들은 교회에 반드시 나와서 주일 성수도 해야 할 것을 주장할 것이다. “믿기만 하면 된다”는 처음 논리와는 반대의견을 표명하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믿는 것으로 모든 신앙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믿음의 행위가 필요하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예수님께서는 영생 얻을 것에 대하여

[요 8:51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죽음을 영원히 보지 아니하리라]


예수께서는 믿음에 ‘지킨다’는 행위가 더해져야 함을 분명히 명시하셨다. 따라서 믿음만으로 구원받는다는 말은 어패가 있다.


기독교 신앙은 믿음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건실한 믿음이 있다면 믿음으로 보여질 수 있는 믿음의 행위가 수반되어야 한다.
믿음의 행위는 그리스도의 행적을 그대로 따르는 것이다.


[요 13:15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내가 본을 보였노라]


다양한 교리를 논하기에 앞서 2000년 전의 예수님의 행적에 기록된 절기들을 따르면 된다. 그러나 개신교 단체들은 그리스도가 행한 안식일을 거부하고 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이와 같은 말씀을 주시고 있다.


[요 10:2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희에게 말하였으되 믿지 아니하는도다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행하는 일들이 나를 증거하는 것이어늘]

[눅 6:46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나의 말하는 것을 행치 아니하느냐]


예수님을 믿고 따른다면 예수님의 가르침을 그대로 지키는 행위가 따라야 하는 것이다.


만일 여러 가지 이유를 들어 계명을 지키지 않았다면, 하나님 앞에 온당하지 않다.
마음가짐도 중요할 수 있지만 마음가짐으로 나타나는 행위는 더욱 중요한 것이다.
일요일예배나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과 같은 성경에도 없는 절기들을 지키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 일이다.
온전한 믿음으로 예수님의 행적을 그대로 실천하는 행위가 있어야 구원을 받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믿기만 하면 구원’이라는 주장은 철회되어야 하고 예수님과 제자들이 행했던 초대교회의 교리들을 지켜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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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1. 믿음이란 당연히 행위가 함께 있어야 하는 것이죠~!
    그들의 말대로 하면 정말 그냥 집에서 혼자 믿음만 지키면 되는 것일까요?? 나를 사랑하면 내 계명을 지키라는 예수님의 말씀!!! 꼭 기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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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말 엄청난 모순이네요! 믿기만 하면 된다면서 주일 성수, 추수감사절, 성탄절 등등
    예수님께서 언급하신적도 없는 것을 외치고 있으니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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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무엇을 믿느냐가 중요합니다. 새언약 그리스도의 피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킴으로 영생얻고 죄사함을 얻는 사실을 믿어야 완전한 믿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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