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1월 5일 월요일

미움을 버리고 사랑으로 변화된 하나님의교회(안증회/예루살렘어머니)

미움을 버리고 사랑으로 변화된
하나님의교회(안증회/예루살렘어머니)




미움은 감사가 없는 마음에서 생긴다. 사단이 미움의 씨앗을 심으려고 세상을 두루
다니며 사람들의 마음을 보니 대부분 미움이 자라기에 적당한 온도, 아주 최적의
요건들을 갖추고 있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의 마음에는 미움이라는 씨앗이 자랄 수 있는 조건이 완전 제로상태
였기 때문에 미움의 씨앗을 심지 못했다. 그는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는
사람이었다. 감사하는 마음에는 절대 미움의 싹이 움트지 않는다.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생기는 순간 모든 미움은 소멸된다.


감사를 잃어버린 마음 밭을 사단은 가장 좋아한다. 미움의 씨앗이 잘 자라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이기 때문이다.


미움은 우리 마음 가운데서 없앨 수 없는 영원한 숙제다.
미움이란 DNA가 우리 영혼 속에서 뽑혀야 한다. 미움이 심겨 있는 한 우리의 변화는
더디다. 미움이라는 요소가 완전히 제거되고 사랑이라는 DNA로 변화될 때 우리는
영원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모된다.


[요일3:11-14] 우리가 서로 사랑할지니... 가인과 같이 하지 말라... 사랑치 아니하는 자
는 사망에 거하느니라


[요일3:15-16]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요일4:7-11]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
도다


그러므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변을 바라보게 되면 날마다 기적을 체험할 수 있고
날마다 감탄사를 연발할 수 있다. 그러나 감사하는 마음이 끊어진 곳에는 늘 미움이
도사리고 있다.


가인이나 에서처럼 되지 말고 아벨과 같이 되고 야곱과 같이 되자.
미워하는 편에 서지 말고 오히려 사단으로부터 미움을 받는 쪽에 서자.


[살전5:16-22]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라


감사의 마음은 미움을 물리치고 사랑을 영글게 하는 토양이다. 
우리 안에 미움을 다 버리자.


하늘 가족들이 모인 시온은 진실로
아버지의 왕국이요 어머니의 세계며 자녀들의 천국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으로 가득 찬 곳!! 미움이 없는 곳!!
감사가 넘치는 곳!!
형제자매들을 위한 기도의 배려가 끊이지 않는 곳이다.  


댓글 1개:

  1. 미움을 버리고 항상 감사하는 생애를 살아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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