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로 마음을 열어 보세요
{[안상홍하나님/김주철목사/새언약]}
수 많은 교회, 교파가 있다. 과연 어떤 교회가 구원을 줄수 있는 곳인가?
바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고 있는 교회가 바로 구원의 길이죠.
성경의 말씀(하나님의 말씀)대로 지키고 행하고 있는 곳!!! 바로
하나님의 교회 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성령과 신부를 믿고 있습니다.
또한 2천년전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지키신 새언약 진리를 지키고 있다.
안식일, 유월절, 머리수건, 3차 7개 절기.....
구원에 이르기 위해서는 반드시 새언약 진리를 지킬때 비로소 이루어 진다.
하나님의 교회(안상홍하나님/예루살렘 어머니)로 오시여 구원 받으시기 바랍니다.
결정의 시간이 다가왔다
사람들은 누구나 한번쯤 인생의 터닝 포인트(turning point)를 맞게 된다. 20년 넘게 직장 생활하던 사람이 하루아침에 작가로 변신한다던가, 평범했던 주부가 어느 날 갑자기 대학 강사가 된다던가, 어머니 병간호를 위해 고향에 갔다가 예기치 않은 사건으로 민주화 투쟁의 리더가 된다던가.
모두가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맞아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다.
이들의 공통점은 마음의 소리를 듣고 그 길로 과감히 나설 수 있었던 용기에 있다.
아무리 터닝 포인트가 찾아와 마음의 문을 두드린다 하더라도 그 길을 걸어갈 용기가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믿음의 길도 마찬가지다. 습관처럼 일요일에 일어나 교회로 나서고, 빈 마음으로 십자가 앞에서 습관처럼 ‘주님’을 부르고, 성경이 무엇을 말하는지 알지도 못하면서 습관처럼 책장을 넘기고 있는 당신(패스티브닷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이리들의 거짓말’ 참조). 과연 그 모습을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과연 당신의 믿음이 천국을 향하고 있는걸까?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요한계시록 18장 4절)
이제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듣고 그곳에서 나와야 할 믿음의 터닝 포인트가 다가왔다. 그 길은 성경 말씀대로 살 수 있는 길이요, 구원의 길!! 습관처럼 보냈던 일요일 예배에서 성경대로 하는 안식일 예배로, 성경에 없는 십자가 숭배와 12월 25일 성탄절, 추수감사절과 같은 사람의 계명에서 돌아설 수 있는 기회다. 그 길에는 예수님께서 피로 세우신 새 언약 유월절이 있다. 이 시대 구원자 성령과 신부가 이끄시는, 그 길로 들어설지는 오직 당신에게 달려 있다(계 22:17).



믿음의 터닝 포인트! 바로 새언약진리가 있는 하나님의교회야 말로 하나님께서 구원으로 이끌고 있는 곳 이네요
답글삭제눈앞에 다가온 터닝 포인트를 제대로 잡아야 지혜로운 사람이죠^^
답글삭제진실로 잘한 믿음의 터닝포인트는 성령과 신부를 영접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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