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언약 유월절 진리를 지키고 전하고 있다.
또한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값없이 받으라고 부르시고 있습니다.
새언약 진리로 구원의 길로 인도 하시는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예루살렘 어머니) 품으로 나오세요.
이시대에 가장 기쁜 소식은 바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해 주시는 예루살렘 어머니께로 나와야 합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예루살렘 어머니를 만나시여 구원 받으시기 바랍니다.
당신도 혹시 CIPA?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병이 있다. 이 병에 걸리면 자신을 지킬 수 없다. 아래 글은 실제 이 병에 걸린 아이를 둔 어느 엄마의 글이다.
“우리 아이가 세 살 때였죠. 주방 근처에 있던 아이가 끓는 물주전자를 건드려 뒤집어 썼습니다. 비명을 지르며 달려가 봤는데 아이는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금세 빨갛게 부풀어 오른 제 살만 무심히 보고 있었어요. 전혀 고통을 느끼는 얼굴이 아니었지요. 이후에도 아이는 자면서 밤새 입술을 깨물어 아침이면 온통 이불이 피로 물들기도 했어요. 음식을 먹다가 혀를 깨물어도, 피부가 벗겨질 정도로 손가락을 물어 뜯어도 아이는 알지 못했어요. 그게 얼마나 무서운 형벌인지 경험해 보지 않고는 모릅니다.”
이 병은 바로 ‘선천성 무통각증 및 무한증(congenital insensitivity to pain with anhidrosis)’ 일명 ‘CIPA’라는 희귀병이다. 유전자 변이로 고통이 뇌로 전달받지 못하여 고통을 느끼지 못해 자신도 모르는 사이 심각한 위험에 빠질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런데 오늘날 CIPA를 앓고 있는 또 다른 사람들이 있다.
자신의 영혼이 죽음의 경각에 달려있는 줄도 모르고 열심히 달려가고 있다.
백성을 인도하는 자가 그들을 미혹하니 인도를 받는 자들이 멸망을 당하는도다(사 9:16)
하나님을 믿었으나 그 결과는 멸망이다. 왜일까? 영적 CIPA에 걸렸기 때문이다.
그저 자신의 신앙이 옳다고 생각하며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을 지키고 있다.
문제는 그것이 자신의 영혼에 뜨거운 물을 붓는 행위인지도 모른 채 천국을 확신한다는 것이다. 영적 의원이신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마 15:7~9)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 7:21~23)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사람의계명)로 하나님을 숭배하는 행위는 헛된 경배 뿐만 아니라 불법을 행하게 된 결과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당신의 영혼이 CIPA에 걸렸는지의 여부는 예수님의 말씀으로 확인할 수 있다.



사람들은 지금 사람의계명이 주는 영혼의 고통에 무뎌져있지만 분명 사람의계명으로 인해 영혼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얼른 새언약, 하나님의계명으로 나아오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