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정성을 들여 나무 상자를 제작했던 미켈란젤로
미켈란젤로가 그림을 그리기 위해 나무 상자를 제작하는 데 아주 오랜 시간 정성을
기울였다. 그는 '하나님(안상홍님)이시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대충대충 하셨을까?'
생각하면서 하나님의 심성을 따라 완벽하고 완전하게 만들기를 원했다.
우리가 지금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길을 걸어가고 있노라 하면서 과연 미켈란젤로와
같은 생각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하나님께서 직분을 가지셨다면 그 직분을 대충대충 하셨겠는가?
하나님께서는 아무리 시간이 오래 걸린다 하더라도 온전하고 올바르게 서기 위해
노력하셨을 것이다.
우리도 마찬가지로 그리스도의 품성을 따르고 성경에서 주신 교훈과 따르라고 말씀하신
하나님의 경륜을 그대로 따라가는 것만이 아무리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할지라도 영생의
길이요 구원의 길이 될 수 있다.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기다리고 준비하는 것에 대해 친히 본을 보이셨다.(요13:15)
[마26:17-19]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눅22:7-15] 유월절을 예비하니라...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유월절에 늦게 헐레벌떡 뛰어 와서 떡과 포도주만 먹고 마실 것이 아니라, 미리 와서 경건하고 엄숙하게 기도로써 준비하는 자세가 될때 더 가치 있고 귀한 생명이 내재하게 된다.
교회에 와서는 경건한 하나님을 만나 뵙고, 밖에 나가서는 하나님을 잊게 된다면 이는
하나님과 함께 생활하지 못한 결과이다.
교회 올 때는 신자가 되고 밖에 나가서는 이방인이 되는 신앙을 가진 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
우리의 신앙생활이 완성품이 되기 위해서는 대충대충 할 것이 아니라 섬세한 부분까지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흡족해 하실 수 있는 신앙인이 되자.
사도 베드로와 요한과 같이 거룩한 심령으로써 유월절을 예비하고 준비하는 자녀가 되자.
하나님의 교회에서 전하는 유월절은 어떠한 재앙가운데서도 지켜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유월절을 지키시어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수 있는 유월절 새언약~
답글삭제죄사함의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유월절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신 간절하신 마음이 느껴집니다. 소중히 유월절 지키어 죄사함의 축복을 온전히 받읍시다
답글삭제작은 부분에서 큰 부분까지라도 하나님말씀에 순종해서 점도 흠도 없는 모습으로 변화입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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