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7일 금요일

예수님은 왜?? 십자가형을 받으셨을까???(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새언약)

예수님은 왜?? 십자가형을 받으셨을까???(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새언약)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목사)에서는

재림그리스도로 오신 안상홍하나님과 새예루살렘이신 하늘어머니를믿고 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엘로힘 하나님을 영접하시여 구원받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왜 십자가형을 받으셨을까



왜 십자가형이었는가??


예수님께서는 왜 하필 십자가 형벌을 받으셨던 것일까?

로마 시대, 살인자와 같은 흉악범에게 집행됐던 사형방법이 바로 십자가 형벌이었다.
그 만큼 십자가 형벌이 고통스럽다는 의미다. 유대인들이 얼마나 예수님을 미워했는지 짐작할 수 있다.


또한 십자가 형벌을 받았다는 것은 그가 저주를 받았다는 것을 상징한다.

유대인들이 죽은 사람의 시체를 십자가에 매달아 놓는 이유가 이 때문이다.


[신 21:22~23] 사람이 만일 죽을 죄를 범하므로 네가 그를 죽여 나무 위에 달거든 그 시체를 나무 위에 밤새도록 두지 말고 당일에 장사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시는 땅을 더럽히지 말라 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음이니라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다는 사실만큼, 유대인이 두렵고 끔찍하게 여기는 것은 없다.
그 형벌을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받으셨다.

물론 예수님께서는 이들이 이런 치욕스러운 고통을 줄 것이라는 것을 아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길을 가셨다. 왜일까??


[롬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자녀가 하늘에서 지은 죄의 대가가, 사망이기 때문이다. 태어나면 언젠가 죽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 죽음은 당연한 것이 아니었다.

죄에 대한 형벌, 사형이 집행된 것이다. 그런데 성경은 육신의 죽음보다 더 두려워해야 할 것이 있다고 알려준다. 영혼의 죽음이다.


[마 10: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우리가 지은 죄는 육신의 죽음도 모자라 영혼의 죽음까지 겪어야 비로소 벗어낼 수 있는 것이다. 얼마나 큰 죄를 지었는지 짐작할 수 있다.

예수님께서 그런 우리들의 죄를 대신 받으신 것(요 1:29)이다. 우리들의 죄가 켰던 만큼, 잔혹스러웠던 만큼, 용서받을 수 없었던 만큼, 예수님께서 받으신 형벌의 무게는 더해갔다.

십자가 형벌, 그것은 우리가 겪어야 했던 죄의 대가였다.


두렵고 혐오스러운 십자가 형틀. 그 형틀을 올려다보며 초대교회 성도들은 얼마나 가슴을 쳤으며 십자가를 증오했을까??

사랑하는 예수님의 생명을 빼앗아간 로마인들의 사형도구니 말이다.

그런데 그런 사형도구에 입을 맞추고, 숭배하는 사람들이 있다. 예수님의 희생을 기린다는 이유다.

예수님의 희생을 헛되게 하는 행위다. 성경은 우상을 만들면 저주를 받는다(출 20:4~5)고 했다. 우상은 어떤 형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십자가도 포함된다.

예수님의 희생을 기린다는 이유로,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저주받는 우상을 만든다면 예수님께선 그들에게 뭐라고 말씀하실까요??
언급하지 않아도 알리라 생각한다.


댓글 3개:

  1. 십자가를 세우는 것은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것이 되며 저주받는 행위라고 성경은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를 구원주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희생하신 예수님의 희생을 헛된것으로 돌리는 자녀가 되지 말아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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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우리가 겪어야 했던 죄의 형벌 대신하신 십자가... 그 희생은 생각지 않고 십자가만 섬기다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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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십자가 숭배는 우상숭배이므로 십자가를 세우거나 섬기는 자는 누구든지 구원을 받지 못하고 여원한 지옥의 형벌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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