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27일 금요일

믿습니까???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엘로힘 하나님(안상홍하나님/새예루살렘 어머니)을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님)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섬기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은 아버지하나님만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사람의 생각뿐입니다.
성경에서는 하늘아버지,하늘어머니가 계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믿고 섬겨야 할 하나님은 하늘아버지,어머니하나님입니다.
꼭~~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서 만나시길 바랍니다.



바벨론목사 : 사랑하는 쎵도 여러분, 믿습니까?


신 도 들 : 아멘!

바벨론목사 : 아멘 소리가 작습니다. 더 크게! 여러분, 믿씁니까?

신 도 들 : 아~멘!


하나님도 잘 모르고 성경도 잘 몰랐을 때는 철부지 생각에 내 믿음이 부족해서 아멘소리도 약하고 주일예배도 들쭉날쭉하고 온갖 잡생각과 더불어 참을 수 없는 졸음만 쏟아지는 것이 자칫 모두 내 탓인 양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거짓 선지자들의 충동적인 표현 중에 단골 전매특허 1호가 뭐냐고 누군가가 묻는다면 "믿씁니까?"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러다 보니 때로는 열심히 졸다가 묻는 말에 놀라서 얼떨결에 엉뚱한 아멘을 하거나 비몽사몽간에 홀로 고독한 아멘을 해서 분위기를 망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현상은 한쪽의 잘못으로 봐야 합니까 아니면 양쪽 다 문제가 있습니까?


하나님의 뜻을 따라 거룩한 안식일유월절 진리나 하늘 어머니를 성경을 통해서 증거하면서 "이러한 예언과 약속을 믿을 수 있겠습니까?"라고 물을 때 아멘 하고 화답하는 것은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성경에 아무 근거없는 일요일 주일예배에 목사의 개인적인 사견이 지나치게 양념조로 많이 들어가고 풍성한 헌금축복을 은근히 유도하거나 또는 그럴 듯한 억지주장을 교묘히 끼워넣어 성경과 혼합시켜서 분별력이 약한 신도들에게 반응을 촉구하는 듯한 "믿씁니까? "라는 질문에는 왠지 거부감과 혐오감이 생기는 것은 왜 일까요?

영어에 문법이 있는 것 처럼 성경도 말씀의 짝이 있고 예언과 비유가 있어서 원리와 짜임새를 모르면 해석하기가 어려워질 수 밖에 없지요.


성경에 있는 대로 더하지도 빼지도 말고 억지로 해석하지도 말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과 진실되고 정직한 마음으로 인도하는 교회를 찾아야 구원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월간중앙 2012년 7월호 특집으로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월간중앙 기자의 오랜 취재와 사실확인으로 객관적인 평가가 나와 있는데 한기총 소속 인물들은 배가 많이 아파 보입니다.

공부 못해 상 못 받은 사람이 질투가 나서 상 받은 사람을 험담하는 것 같아서 보기가 민망스럽습니다.

한기총 지도자분들은 상은 둘째 치고 비리와 돈 때문에 사람들에게 욕이라도 안 먹었으면 좋겠습니다.


앗차! 글을 다 써놓고 보니 하나가 빠진 것 같아서 추가로 올립니다.

중간중간에 어색한 공백이 생길 때마다 할렐루야를 추임새나 후렴으로 넣는 경우도 잦은데 이것은 아마도 신도들이 아멘을 열창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해서 고수가 할 수 있는 역할인 것 같습니다.

1고수 2명창이라 했으니 아무래도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잠을 깨우는 효과는 다소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성도들이 제대로 깨어 있으려면 생명의 말씀을 듣고 영혼이 강건해지는 것이 최고일 것입니다.

이러한 가르침과 인도하심을 받고 있는 우리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계셔서 정말 행복하고 또 감사할 뿐입니다. 아멘!

출처: pasteve.com

댓글 2개:

  1. 성경에 있는 새언약의 절기와 어머니 하나님!
    저는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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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나님의계명(안식일,유월절,하늘어머니)을 지킬때 하나님의 구원을 받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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